암보험이라는 말만 들어도 내가 무슨 암이야~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암보험이란 말 그대로 암에 걸렸을때 진료비와 치료비등 예상치 못한 비용들을 보장해주는 내용의 보험입니다.

 

 

 

 

 

암보험이란?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에 관한 보장을 특성화 시킨 보험입니다.
주된 보장내용은 암진단시 지급되는 진단금과 암치료시 발생하는 수술, 입원등의 특약, 
암을 사망원인으로 하는 암사망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변에서 암이 발병되는 경우들을 이전보다 쉽게 경험하다 보니 꾸준히 관심이 높아지는 보험중 하나가
암보험입니다.

 

암보험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할 필수보장 보험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요. 특히 가족력등의 암발생 위험군에 속하는 분들은 미리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 보험이 바로 이 암보험이기도 합니다.

 

물론, 가족력이 없다 해도 요즘은 높은 발병율을 지닌 질병이니만큼 미리미리 보장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겠죠.

 


 

이전에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보장내용의 점검이 !!
 
전문적인 암보험이 아니더라도 종신보험, 건강보험, 의료실비보험등을 가입하면서 특약으로 암보장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주의할점은 오래된 암보험의 경우는 보장기간이 짧지 않은가 하는 점입니다.
 
만기가 10년, 20년, 60세 인경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보장금액 또한 1천만원 이하의 금액인 경우도 많으니 보장내용의 확인은 반드시 새로운 보험의 가입이전에 선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암발생은 40대 이후 연령의 증가에 따라서 발병율은 증가하기 때문에 80세 혹은 그 이상의 보장기간을 가져야 합니다.

 

암보험 역시 길어지는 평균수명률에 영향을 받습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암발생의 가능성도 어찌보면 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만약 일반 보험상품에 특약으로 암보장이 들어있다면 기한에 제한이 있어 실제적으로 암이 발병했을때 보장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만일 현재 가입된 보험 상품중 특약으로 암보장을 선택하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자신이 가진 보험상품의 보장내용을 확인해보세요.

 

 

 

 

 

또한 이전보험의 만기가 짧다하더라도 납입이 끝났거나 납입기 간이 얼마 남지 않은경우,
보장기간은 7-80세 이상으로 넉넉한데 금액이 적은경우에는 가능한한 해지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암진단 보장금액을 3천만원을 확보하고자 하는데, 기존보험에 1천만원의 진단금이 있는경우
이전보험을 해지하고 3천만원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2천만원만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경우라도 환급형이라서 보험료가 부담이 되거나 납입기간이 절반이상 남은경우에는
새로운 보험의 가입과 기존보험의 유지의 경우를 잘 따져서 결정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암전문 보장보험 일명 암보험 알아보기

 


가족력을 고려하고 필요시에는 특정암이나 고액암을 집중보장!!

암보장이라는 것이 일반암의 보장이 소액암(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갑상선암 등- 상품별 차이)을 제외하고 모든 암을 보장하기 때문에 가장 보장범위가 넓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보험료가 높게 책정됩니다.

암진단금 이외에도 고액암보장, 특정암 보장, 여성3대암, 11대암, 남성3대암 등등 상품별로 특정화된
암진단금의 설정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원칙은 일반암보장으로 준비하되, 특정암의 강화나 집중보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험료 절감과 함께 보완의 방법으로 보장을 집중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합니다.

 

본인이 생활하는 패턴이나 가족력등을 고려해 특정 암의 발병위험이 특히 더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바로 이런 점들을 고려한 집중보장방법들을 안내받고 결정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게 되겠죠. 물론, 이런 안내의 경우 암전문 보험들을 다루는 보험사는 물론, 다양한 상품들을 다루는 보험 전문몰들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기준의 첫번째는 암진단금!!

최근에는 암보험의 상품변경이 잦아지면서 암보험에 사망보험금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망보장이 필요하지 않다고 잘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암보험은 암치료에 특화시키고 사망보장은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등으로 별도의 전문설계를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그 외에도 암수술비, 암입원일당, 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 등의 특약이 있는데, 이는 보장의 중심은 암진단금을 보조하는 역할이지, 선택의 주된 이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암보험을 준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암진단금이라는 사실, 명심 또 명심하세요.

또 암치료와 기타사항들을 특약시켜 전문설계를 받고 싶다면, 이 역시 여러 상품들을 잘 파악하고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험상품만을 비교하여 개인에 따라 전문적인 지식으로 상품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무료상담 서비스들도 많이 있으니 이를 이용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암보험은 가입시점과 보장시점이 다릅니다.

암에 대한 보장은 가입후 90일이 지나고 91일째부터 보장이 시작됩니다. 책임개시일이라고 합니다.
이게... 암검사 전에 보험을 가입하고, 진단이 되면 보험금을 타고, 진단이 안되면 취소를 하는 가입자가
늘어서 궁여지책으로 이런 조건이 생겼다고 교육을 받은적은 있는데... 사실 지나가는 이야기로 들은것이라 그냥 그렇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도덕적해이(모럴해저드)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지요.

 

가입자 역시 보장의 시작이 가입시점이 아니라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가입시점과 보장시점의 차이는 실제적으로 자신이 암 진단을 받기를 계획했을때 보장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기도 하기 때문에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암보험의 가입은 서두르는것이 좋습니다.

암보험은 보험사 입장에서는 손해가 많은 상품입니다. 이에 따라서 암보험을 판매 중지하거나
암에 대한 보장금액을 축소하거나 보장기간을 갱신형으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는 전 보험사의 암진단금 가입비의 규모를 확인하는데, 이는 역선택 방지의 차원이지만
앞으로 조건이 더 까다로워 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은 비뇨기계 암을 제외한다거나 하는 특정암만을 보장하고, 일반암은 보장하지 않거나 보장금액을
줄이는 등, 상품이 개정될때마다 업계종사자로 바라보면, 보험사의 속내가 뻔히 보입니다.
앞으로도 어떤형태로든 보험사의 이익을 위해 가입자의 보장은 축소될것이 예상됩니다.
일반적인 보험처럼 젊은연령의 저렴한 보험료, 질병,상해 발생전의 가입등의 이유 이외에도 암보장을
빨리 가입하는 것은 암보장 특유의 변천사 때문이라도 특히 더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최근 새로운 경험생명표가 발표될 것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경험생명표가 발표되면 각종 보험료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평균수명이 반영된 경험생명표는 길어진 수명 때문에 소요되는 의료비들의 지출이 많아질것을 예상하고 미리 이 부분을 상쇄해야하기 때문에 보장금액이 줄어들거나 보험료 자체가 상승하게 되죠.

 

그러니 암보험을 준비하려 생각중이시라면 지금 이 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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