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정보, 의료실비만 바뀌는것 아니야! 암보험도 내년이면 달라진다.

 

2013년, 정말  이제 몇일 안남았습니다. 날짜로 따지면 몇일 차이 나지 않고, 여기에 시간으로 따져도 단 1시간, 1초 차이로 달라지는 해이지만, 그럼에도 해가 바뀌는 것은 생각보다 다양한 의미로 사람들에게 다가오게 되는데요. 사람들 뿐 아니라 여러가지 아이템이나 상품들도 해가 바뀌면 일명 연식이라고 하는 것이 달라지는 변화를 보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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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시간은 그렇게 무언가의 변화에 대한 기준선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변화, 금융관련 분야에서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사실 재테크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금융관련 상품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연말이 꽤 바쁜 시즌입니다.

 

해가 바뀌면서 달라지는 제도들도 생기고, 없던 것이 생기기도, 혹은 있던 것이 없어지기도 하니까요. 그렇다면 올해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비과세상품이 사라지고, 재형저축이 생긴다~정도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여기에 보험상품들에도 변화가 생길예정입니다.

 

 

가장 먼저 보험상품 중 변화를 크게 보이는 것은 실손보험 혹은 의료실비보험이라 불리우는 상품인데요. 보장율이라든지, 갱신주기등에 변화가 생기게 되고, 대신 내년부터는 특약없이 실손상품만 가입가능한 실속형도 나오기 때문에 이 중 어떤 것이 본인에게 유리할지는 고민을 조금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의료실비만? 암보험도 변화한다.

 

자~ 그렇다면 이제 자칫 의료실비나 비과세상품에 치여 잊어버리고 지나치기 쉬운 보장성 보험의 변화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 중 오늘 자세하게 알아볼 상품은 바로 암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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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이 변화하는 것처럼 내년부터는 암보험도 변화가 크게 일어날 전망입니다. 이미 변화가 진행중인 상품들도 존재하고 있고, 12월 31일을 기점으로 하여 변화가 일어날 예정인 상품들도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암보험 상품 중 인기상품으로 불리우는 흥국화재의  (무)행복을多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1210(암플랜)를 예로 해서 그 변화를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행복을多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1210(암플랜)은 뭔가 이름이 너무 긴것 같으니! 앞으로는 흥국화재 암플랜 혹은 암보험으로 줄여 부를께요~

 

 

 

 

3대암진단비 보장의 종료

 

특약명 

 변경전

변경후 

 일반암진단비특약

 4,000만원

4,000만원 

 3대 암 진단비 특약

 남자(위암, 간암, 폐암)

 2,000만원

 여자(유방, 자궁, 난소)

 2,000만원


가장먼저 살펴보아야 할 부분은 바로 3대 암에 대한 진단비 보장입니다. 현재 (무)행복을多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1210(암플랜)은 일반 암 진단비에 대해 4,000만원까지의 특약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이 외에도 남자의 경우 위암과 간암, 폐암등에 3대 암진단비 특약을 설정해 2,000만원의 진단비를, 여성의 경우 유방, 자궁, 난소등의 암에 3대암 진단비 특약을 2,000만원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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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년부터는 같은 (무)행복을多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1210(암플랜)에 가입을 하더라도 이 3대암 진단비 특약 자체가 사라지게 되는데요. 때문에 이전에는 (무)행복을多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1210(암플랜)하나로 일반 암은 물론, 성별에 따라 특히 발병이 잦은 3대암에 대한 진단비 특약이 가능했던 것에 반해 내년부터는 이 보장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가입자에게는 적은 비용으로 성별에 따라 발병위험이 높은 암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유방암등의 발병이 최근에는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 질병에 대한 별도 특약 자체를 사라지게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보험료도 오른다.

 

두번째 변화는 바로 보험료입니다.

암보험은 사실 꽤 중요한 보험입니다. 보험계약자의 입장에서 볼 때 보장성 보험중 암의 경우는 의료실비보험 다음으로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필수보험에 속하기 때문이죠. 가입자들의 입장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표현은 반대로 보험사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수익이 아닌 지출이 잦은 상품이라는 표현과도 같습니다. 그만큼 발병율이 높고, 지급빈도가 높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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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상품이긴 하지만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수익이 나지 않는 상품은 그만큼 가치가 떨어지는 상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의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일정수준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하는데요. 때문에 암보험의 경우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한것이 사실입니다.

 

 

구분 

 변경전

변경후 

 기본계약(일반상해사망)

 2,000만원

4,000만원 

 일반상해후유장해

 2,000만원

 4,000만원

 암진단비

 4,000만원

 4,000만원

 합계보험료

 40,650원

 43,050원(6%상승)

※기준 : 30세 남자, 상해1급, 100세만기, 20년납, 월납, 만기환급률 20%

 

회사입장에서 볼 때 손해율이 높은 암진단비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이를 커버해줄정도의 특약비용을 이용해야합니다. 때문에 보험사는 암이라는 질병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 상품에 여러가지 특약들을 얹어 암진단비를 커버할 수 있을만한 보험료를 구성하게 되죠. 내년부터는 이 특약들이 지금보다 더 많아지기 때문에 보험료가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나에게 맞는 암보험, 설계사에게 전부 맡기지만 말고 나에게 유리하게 직접 참견하라.

 

암보험은 한국인에게 이제 필수인 상품입니다. 때문에 가입자가 많고, 현재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죠. 문제는 암보험의 가입자는 많지만 그만큼 발병율이 높아져 회사입장에서는 보장을 줄여나가는 정책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처지라는 점입니다.

 

흥국화재의 암플랜만해도 내년부터는 줄어드는 보장이나 늘어나는 보험료가 특징이기 때문에 가입자 입장에서 유리한 조건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내년이 되기 전에 이런 보장내용의 축소가 실제로 생기기 전에 미가입자들은 조금 서둘러 해당상품의 내용을 검토하고 가입을 서두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관련 보장상품 상품 내용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상품 추천받기

 

또, 표준형처럼 정해진 상품을 그대로 가입하기 보다는 나의 가족력이나 현재 건강상태등도 고려해 나만의 맞춤 설계를 해줄 수 있는 암전문설계사들의 도움을 받아볼 필요가 있죠.

 

 

 

판매율이 높은 상품이라 해도 설계에 따라 보험료는 천차만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체크하고 도와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건강조건과 경제 상황에 맞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특정 보험사보다는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사별로 여러 상품을 비교한 뒤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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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보험 비교사이트를 이용하게 되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원하는 현대인에게 보험 상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상세한 안내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무료 상담을 제공해 본인에게 맞는 저렴한 암 보험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상품 선택전 상담으로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가 얼마전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상담을 진행했던 암전문 보험 상담서비스입니다.

나의 가족력이나 건강상태를 우선체크하고 합리적인 상품을 추천함은 물론, 효과적으로 암보험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무료로 진행되는 서비스이지만 유료상담 서비스 못지 않은 정보들을 얻어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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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12.28 13:06 신고

    암보험 자세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2. 뒈이지 2012.12.28 19:27 신고

    보장이 축소되기전에 가입하는 것이 현명할 듯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3. miN`s 2012.12.28 23:39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드래곤포토 2012.12.31 17:3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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