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뜨겁게 달라올랐던 칼라링 북..

뭐 여전히 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분위기이긴 한데..

사실 나처럼 끄적이는 것을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이 컬러링북이 꽤나 매력적인 것이 사실이다.

집중력 향상도 되고, 또 무언가를 몰두할 수 있는 무념무상의 시간을 만들어주니까..

 

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꽤나 아깝기도 하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자질구레한 것들을 털러내고.

준비하여 시작하려 한다.

무엇이든지 말이다.

 

컬리링북은 비상시에만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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