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세상은.

딱 내가 본 것만큼의 세상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세상살이를 살피다보면

나의 세상도 그 영역을 넓고 깊게 만들어간다.

여행의 즐거움은 바로 거기에 있다.

 

나의 세상을 조금더 넓히는 것.

먹고, 마시고, 떠들고, 걷고, 보는 것

그 모든 것은 그저 즐거울 뿐이지만

그 자체가 유희로만 남는것은 또 아니리라 믿으며

나는 또 여행을 준비중이다.

 

올해 나의 세상은 얼마나 영역을 확장할까.

손바닥만한 땅이 아니라. 너른 세상으로 꾸려나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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