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고를 열심히도 준비하던 어린 여자아이..

몰래 셔터를 누르고..

그 때를 기억해본다.

 

아름답고도 또 즐거웠던 그라나다의 첫 장면..

상그릴라 한잔과 플라멩고 옷을 입고 연습하던 아름답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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