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메이크업의 대표 아이템 립스틱, 요즘은 립스틱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립스틱 보다는 립글로스나 컬러감 있는 립밤등을 이용해 얼굴에 약간 생기가 있는 정도의 연출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 역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선명한 컬러감의 립스틱보다는 글로스나 밤을 선호하는데요.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바로 이런 면에서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죠.

 

립스틱처럼 색이 진하지 않고 글로스처럼 진득거리지 않으며 립밤처럼 사용하기에 불편하지도 않은데다 휴대성까지 좋은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이번에는 제가 가진 3가지 컬러 중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을 리뷰해보겠습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위 스틱의 컬러와 같은 핑크톤의 컬러입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 역시 같은 라인의 다른 컬러들과 용기의 디자인이나 사용법에서는 크게 차이점이 없습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모두 같은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고 컬러에 따라 스틱의 컬러를 매칭시키는 디자인으로 제품을 열어보지 않아도 컬러확인이 가능하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의 컬러감은 위와 같습니다. 위 컬러는 두번에서 세번정도 중복적으로 그어준 것이라 다소 진하게 발색된 것인데요. 실제로 한번만 사용하면 컬러가 거의 보이지 않아요. 단지 입술에 사용했을때에는 약간 핑크컬러를 진하게 만들어주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를 직접 입술에 사용한 모습입니다.

위 사진은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만 발라준것인데요. 핑크컬러가 입술에 잘 밀착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발색되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처비 캔디는 가장 보편적인 컬러 중 하나로 약간의 생기부여를 위해 사용하면 더욱 좋은 컬러입니다.

 

사용감은 가볍고 부드러운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제품들의 기본 사용감과 같아요.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컬러들을 믹스해 사용하는즐거움도 느낄 수 있죠. 또 휴대성과 사용상의 편의성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주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장을 자주 하지 않거나 혹은 연하게 하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께 더욱 유용할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 눈깔 사탕 2012.11.05 23:27 신고

    색이 너무 이뻐요~ 용기 모양이 꼭 크레파스같아요 ㅎㅎ

 

 

일명 크레용 립스틱으로 불리우는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저는 다양한 색상 중 3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투톤 토마토는 이미 리뷰를 했으니 이번에는 두번째로 오버사이즈드 오렌지에 대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기본적으로 컬러에 상관없이 동일한 디자인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 뚜껑달린 크레용처럼 생긴 제품의 디자인도 그대로네요.

오버사이즈드 오렌지라는 컬러명과 컬러 넘버도 측면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어 구분이 확실하게 되는 디자인입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는 크레용립밤 혹은 크레용 립스틱이라 불리우죠. 사실 색감 자체는 립스틱보다는 밤에 가까운 느낌인데요. 자연스럽게 피부에 잘 스며드는 컬러로 되어 있고, 컬러감 보다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발색력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인 것이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립스틱이 아니라~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오버사이즈드 오렌지의 피부 발색은 위와 같습니다.

 

색감이 무척 연한데요. 투톤 토마토와 비교해도 무척이나 연한 컬러감입니다.

자연스러운 펄이 반짝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이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오버사이즈드 오렌지의 발색입니다.

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거의 티가 나지 않죠.

카메라 상에서는 약간 더 진해진 정도로 보이는데요.

실제론 주황빛의 컬러가 기본이기 떄문에 살짝 주황기가 나는 컬러입니다.

펄은 금펄이기 때문에 반짝입도 매우 화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오버사이즈드 오렌지는 색감 자체가 핑크가 아닌 오렌지이기 때문에

피부가 하얀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평소 주황색의 컬러가 잘 어울리지 않는 분이라면 피해주세요.

사용감은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의 기본적인 사용감 그대로 크게 끈적이지 않고

밀착력과 보습력이 뛰어납니다.

 

화장을 진하게 하는 것 보다는 자연스런 발색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유다알리 2012.11.02 10:34 신고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운 가득하세요.

  2. Jmi 2012.11.28 16:54 신고

    바른듯 안바른듯 자연스럽네요.

 

여성들의 메이크업은 그 어느 한 부분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고 급하게 서둘러야 할때

하지만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에는 한 두가지 포인트만으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죠.

그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것이 바로 립메이크업입니다.

 

입술에 어떤 색감을 주는지, 또 어떤 마무리를 하는지에 따라 여성의 립메이크업이 주는 변화는 정말 큰데요.

이번에는 바로 그 립 메이크업 아이템 중 하나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Chubby Stick Moisturising Lip Colour Balm

 

립밤의 뛰어난 보습 기능과 틴트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한번에 담은 스틱 타입의 립 밤.

'망고 씨 버터와 쉬어 버터, 그리고 호호바 오일의 식물성 보습 복합체가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줍니다.

 

끈적임이 없으면서 지속력이 뛰어나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애칭: 크레용 립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투톤 토마토는 일명 크레용립밤이라고 불리우는 크리니크의 신제품입니다.

스틱타입이고, 크레용처럼 생겼다고 해서 별명은 크레용립밤이죠.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립스틱이라기 보다는 립밤에 가깝지만 연출 가능한 색감을 발색해주기 때문에

간단한 립메이크업 아이템으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재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총 15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이중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위의 이미지에 있는 4개의 아이템!

근데 요 중 진짜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3개랍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과 같은 모양의 볼펜을 함께 제작해 포함시켰기 때문인데요.

요즘 크리니크가 참 깜찍합니다.

 

총 3개의 컬러 중 제가 먼저 리뷰할 아이템은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투톤 토마토입니다.

위 이미지에서는 가장 먼저 보이는 볼펜 옆의 색깔이죠.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투톤 토마토는 일반적인 크리니크의 제품들이 모두 그렇듯,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

 

스틱이라는 이름처럼 휴대성 좋고, 가볍고 작은 크기이죠.

언뜻 보면 정말 연필이나 크레용이 연상되는 디자인에 뚜껑이 별도로 달려있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여성들이라면 가방 한쪽에 수정용 아이템으로 담아 다니기에 무척 좋은 디자인이라는 것도 매력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투톤 토마토은 사용즉시 붉은기가 바로 느껴지는 컬러감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펄감도 살짝 있어 광택을 주는 효과도 있죠.

제품 자체가 립스틱이라기 보다는 밤의 형태이기 때문에 보습기능과 함께 입술을 부드럽게 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은 여러가지의 색깔을 혼합해 연출하는 믹스 아이템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투톤 토마토을 단일 사용하는 경우 컬러감은

붉은 기운이 드는 연출, 그리고 광택과 선명함을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립스틱을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이 메이크업을 할때 포인트 컬러 정도로 사용하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연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거나 진한 화장을 피하는 분들이라면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으로 컬러의 변화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초케어 아이템으로 유명한 크리니크, 하지만 최근에는 메이크업 라인들도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크리니크의 아이템들을 메이크업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크리니크의 메이크업 라인 중 아이라이너 종류인 퀼 라이너 포 아이즈 인텐스를 리뷰하겠습니다.

 

 

크리니크, 퀵라이너 포 아이즈 인텐스의 디자인은 위와 같습니다. 양쪽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팁과 라이너가 들어있는데요. 팁 일체형이기 때문에 수정화장을 자주 하시는 분들께는 휴대성면에서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리니크, 퀵라이너 포 아이즈 인텐스 중 제가 수령한 것은 01 인텐스 블랙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검은 색의 라이너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양쪽 끝에 달린 팁과 크리니크, 퀵라이너 포 아이즈 인텐스 본품의 모습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한쪽에 달린 팁이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요. 적당히 탄력이 있고 스펀지가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없이 고르게 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이라이너 본품은 오토펜슬타입으로 돌려쓰면 안쪽에서 내장된 라이너 심이 나오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크리니크, 퀵라이너 포 아이즈 인텐스은 우선 매우 부드럽고 크리미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라이너 자체가 살짝 물러지기 때문에 더욱 자극이 없는데요. 대신 끝부분이 뭉개지고 덩어리져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속력과 발색력은 아주 뛰어나지만, 유분분비가 많고 땀이 흐르면 덩어리져 번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름보다는 가을과 겨울에, 지성피부보다는 건성타입에 적당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자극에 민감하고 건조한 분들이라면, 혹은 겨울철 아이템으로 고려한다면 추천

지성 혹은 지복합성이거나 여름철 아이템으로 고려한다면 조금 더 생각하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예뻐지고 싶은 마음~ 여자라면 어리든지 혹은 나이가 들든지 가리지 않고 모두 같은 마음이겠죠? 때문에 최근에는 이런 10대들의 마음을 읽는 10대화장품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티엔을 들 수 있습니다.

 

티엔은 미쓰에이의 수지양이 모델로 나서면서 최근 눈에 띄고 있는 10대화장품 브랜드인데요. 초반에는 트러블성 피부를 주요 타겟으로 했던 브랜드입니다. 아무래도 청춘의 심벌이라 불리우는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10대들에게 특히 좋은 성분을 담았던 티엔인만큼 여드름 전문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조금 다른 제품을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티엔의 비비크림입니다. 비비크림은 국내에서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요. 물론, 비비크림 자체적으로 특정 색감이 있기 때문에 사용후 피부톤을 보정하고 깨끗해보이는 피부를 연출하는 메이크업 기능이 있는 것은 맞지만 비비크림의 본연의 기능은 메이크업 기능보다는 스킨케어 기능에 가깝죠.

 

 

 

비비크림은 피부재생기능과 안정기능을 주로 하는 아이템이었는데요. 티엔의 비비크림의 경우 민감하고 연약한 10대의 피부에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비비크림의 본연의 기능에 더욱 가까운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그리 진하지 않게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기능도 함께 하고 있어 10대들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뷰티~ 아이템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해주죠.

 

 

튜브타입의 용기에 담겨 있는 티엔의 비비크림은 약간은 회색빛이 도는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요. 때문에 어느 피부나 너무 튀지 않게 균일한 얼굴톤을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기능을 갖추고 있고, 더불어 햇빛에 타지 않도록 자외선 차단지수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점은 부드럽게 발리고 밀리거나 뭉치지 않는 다는 점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10대는 물론, 민감한 성인들도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10대화장품인만큼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가격도 이 제품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듯 한데요. 한참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10대에 스스로를 가꾸는 첫 아이템으로 피부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추천할만 합니다. 

 

 

티엔의 모델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미쓰에이의 수지양입니다. 사실 섹시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걸그룹 멤버인 수지양~ 약간은 성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티엔의 모델을 하면서 보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풋풋하고 상큼하기만 하네요.

 

요즘은 드라마 빅으로도 모습을 보고 있는데요. 국민첫사랑이라는 애칭까지 얻을 정도로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너무 매력적인 소녀~ 그녀의 건강한 웃음처럼 빛나는 대한민국 소녀들을 위해 티엔을 추천해봅니다!

 

  1. 쪼로기 2012.09.10 21:15 신고

    10대이고 싶어라..ㅠㅠ

 여름은 분명 여성들에게는 고역스러운 계절입니다. 여름이 되면, 야외활동이 힘들어짐은 물론, 자외선 차단이나, 기타 여러가지 메이크업을 하기에 무척 번거로워지는데요. 땀도 많이 나고 얼굴에 유분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더욱 신경은 쓰이고, 그만큼 깨끗한 피부연출은 힘든 계절이 여름이기도 합니다.

 

 

비비크림이 만들어지면서, 메이크업은 그나마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에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까지 발라야 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비비크림 하나만으로 모두 해결될 수 있도록 많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죠. 저만해도 프라이머 위에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비비크림 아이템 중 하나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존의 알바트로스 프리미엄 비비는 3중기능을 하는 참존 멀티비비 제품입니다. 참존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가격대비 기능이 아주 뛰어난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참존 화장품의 콘트롤 크림 같은 경우는 엄마와 딸이 함께 쓰는 제품으로도 유명했죠. 때문에 제품력으로는 기대가 큰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중량 50g으로 만들어져 있고, 자외선 차단과 베이스 기능, 여기에 메이크업 기능을 더한 것은 물론, 주름개선과 미백등의 스킨케어 기능까지 함게 하고 있는 제품으로 여름철 두꺼운 화장을 싫어하는 여성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제품이기도 하죠.

 

 

용기는 자주 만날 수 있는 튜브타입입니다. 전면 원형이 아니라 살짝 납작한 형태의 타원형태이기 때문에 가방에 넣어다니기에 수월해 여행지등에 갈때 휴대하기에도 적당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형은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일반적으로 보이는 질감을 거의 유사하게 보입니다. 색감은 약간 어두운 베이지톤으로 초창기 비비크림이 주로 수입되던때의 해외제품들과 유사합니다. 

 

 

상단의 이미지는 참존의 알바트로스 멀티비비크림을 사용한 이미지입니다. 소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톡톡 두드려주듯 사용하면 되는데요. 저는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주는 진동스틱을 구입했기 때문에 이 제품을 이용해 얼굴 전체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일단 알바트로스 비비는 비비크림에 기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베이스 메이크업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얼굴 톤을 잡아주는 기능이 탁월하고, 가볍게 잘 발리는 편이죠. 또, 수분감이 있기 때문에 수분 부족형 타입의 피부에도 밀착력 있게 잘 발립니다.

 

하지만, 모공이 있는 저 같은 타입의 피부들은 모공끼임이 살짝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신경써서 두드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외선 차단효과는 30정도의 지수이기 때문에 야외 활동이 많은 분이라면 동일브랜드에서 함께 출시된 참존 파우더 선크림등을 함께 이용하면 자외선 차단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http://www.charmzone.co.kr/

 

 

 

여자들이라면, 한번쯤, 엄마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몰래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그런 적이 있는데, 주로 메이크업을 한다고들 하는 다른 경우와는 살짝 다르게 나는 그 때부터 스킨케어 아이템에 관심이 많았다.

 

그 중 가장 나의 눈길을 끄는 제품은, 엄마가 2~3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사용하는 마사지 크림이었는데 그게 그 유명한 참존의 컨트롤 크림이었다.

 

그래서 일까? 여전히 나에게 참존은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굿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하다. 바로 그 참존의 알바트로스 비비크림~ 참존의 명성에 부응하길 기대해보며~ 수령!

 

최근들어 메이크업 트렌드는 동안~입니다. 유행이 참 빨리빨리도 변화하는 화장품 시장에서 동안이라는 코드가 오랫동안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젊음을 향한 인간의 동경이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 동안이라는 코드가 주목을 받게 되면서 개별적인 각각의 코스메틱 아이템들도 변화를 조금씩 주고 있죠. 그 대표적인 예가 아마도 최근 사랑받고 있는 페이셜 오일과 비비크림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제는 대체 아이템이 아니라 주요 아이템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비비크림 중 한가지의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바로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입니다.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기능으로 많은 여성들의 가방 속 스테디 셀러로 이미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신제품~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은 위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늘색 튜브타입의 용기에 담겨 있는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는 45ml의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비크림 자체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복합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아이템이지만, 여기에 자외선 차단효과를 더해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사용하기에 좋도록 구성되어 있죠.

 

 

용기는 앞서 언급한대로 튜브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구 부분이 살짝 뾰족한 타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에 적당량을 덜어 사용하기 간편하게 되어 있죠.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의 색감은 위와 같이 약간은 밝은 컬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신 발림이 좋고 밀착력이 무척 좋아 사용한 다음 색감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편은 아닌데요. 적은 양으로 넓게 발리기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한 계절에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보통의 비비크림들처럼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도포한 후 손으로 톡톡 두드려주며 밀착력을 높이면 된답니다.

 

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프레시 글로그 비비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우선, 한국사람들의 피부 톤에 크게 들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받는 컬러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 얇고 가볍게 발리기 때문에 날씨가 더워기 시작한 지금부터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건성타입보다는 지복합 혹은 지성타입의 피부를 가진 분들께 추천하며, 메이크업보다는 간단한 외출에 혹은 평소 메이크업을 잘 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제품 간단 코멘트

 

장점

얇은 발림, 비비크림 내에 자외선 차단 기능 포함

 

단점

건성타입 피부에는 건조할 수 있음

 


 


스킨79는 비비크림이 국내에서 선풍적인 바람이 불기 시작한때 비비크림 열풍을 선도했던 비비크림 전문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굉장히 다양한 비비크림의 종류를 만들어냈고,지금도 끊임없이 신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수퍼+비블레쉬 밤 트리플 펑션(바이탈 BB크림)은 바로 그 스킨79가 새로 출시한 신제품입니다.


수퍼+비블레쉬 밤 트리플 펑션(바이탈 BB크림)은 화이트닝과 주름개선,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의 역할을 겸하는 3중 기능성 아이템입니다. 때문에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분들께 적합한 아이템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자외선 차단제위에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을 바르는 것을 조금 답답해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렇게 자외선 차단제가 포함된 아이템을 조금 더 선호합니다.


수퍼+비블레쉬 밤 트리플 펑션(바이탈 BB크림)의 용기 디자인이 위와 같습니다. 볼륨감 있는 원통형의 디자인에 펌프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죠.


제품 용기에는 스킨79의 정품임을 인증하는 표시 스티커가 붙어 있고 하단에는 제품의 제조일자를 알아보기 쉬운 방식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수퍼+비블레쉬 밤 트리플 펑션(바이탈 BB크림)은 약간 회색빛을 띄는 비비크림 특유의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사실, 저는 스킨79의 아이템을 예전에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스킨79의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회색톤을 가지고 있는 편인 듯 합니다.


스킨79 바이탈 비비크림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발림이 좋고 커버력도 좋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너무 두껍게 발리거나 밀림이 생기지 않고 얼굴 톤을 효과적으로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매력적인 아이템이에요. 또, 자외선 차단기능을 겸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메이크업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잘 하는 아이템입니다.

또, 스킨79 비타민 비비크림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인만큼 안색을 맑게하는 비타민공급의 기능도 함께 한다는 점에서 무척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현재 스킨79에서는 SKIN79 QR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제품의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찍어 스킨79의 신제품 비비크림의 이름을 맞추는 이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을 만날 수 있으니 SKIN79 QR 이벤트에도 꼭 참여하세요.

 
  1. 자유투자자 2011.11.21 10:5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요즘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평소 메이크업은 가볍고 산뜻하게 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국내에서는 파운데이션 보다는 비비크림이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는데요. 비비크림은 국내의 유명 브랜드들 보다는 비비크림 전문회사로 분류되는 중소 업체들에서 더욱 많이 생산 판매되고 있는 아이템이기도해죠. 다양한 브랜드들 중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인 이보메 이엠 리커버리 블래미쉬 밤의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이엠 리커버리 블래미쉬 밤은 앞서 언급한대로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에 성분으로 포함되고 있는 이엠이라는 성분은, 아마 살짝 이야기를 들어본 분들이 있을법도 한데요. 저 역시도 오래전부터 부모님이 이런저런 용도로 이엠 성분을 이용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엠이라는 성분명을 보면서 아 이 제품이 미생물을 이용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받아보았어요.


자외선 차단지수30정도의 이 제품은 한 여름보다는 가을과 겨울, 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제품인데요. 미백, 주름,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을 갖추고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점입니다. 제품의 용기는 튜브타입으로 되어 있고, 그립감이 좋은 손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용량은 50ml이라는 점에서 비교적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엠 리커버리 블래미쉬 밤은 약간 회색빛을 띄고 있습니다. 비비크림들은 초창기 해외제품 수입시에도 대체적으로 회색빛을 띄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후 국내에서 개발되는 비비크림들도 비슷한 회색톤을 띄고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 제품도 기본적으로는 회색을 띄고 있습니다.


얼굴사용의 방법은 독특한 점은 없습니다. 적당량을 얼굴 부분부분에 덜어 놓은 다음 평소 이용하는대로 손가락이나 퍼프, 스펀지등을 이용해서 펴발라주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품의 양을 조절할 수 있고, 밀착력을 높일 수 있는 스펀지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엠 리커버리 블래미쉬 밤의 가장 좋은 점은 모공끼임등의 현상이 없고 발림이 좋으며 비교적 적은양으로도 톤 보정등의 기본적인 기능들을 참 잘 해준다는 점입니다. 사실 비비크림 중에는 메이크업 기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제품의 성분을 변화시켜 모공끼임등의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엠 리커버리 블래미쉬 밤은 이런 점들이 없고 피부에 자극이 없이 잘 발린다는 점에서 무척 맘에 들었어요. 또, 건조한 가을에도 당김등의 상황은 잘 벌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기능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메이크업이 두꺼워지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아이템이었어요.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자외선차단기능와 미백 주름등 3중 기능성 아이템이라는 점.
발림이 좋고, 건조하지 않음

단점

회색톤의 컬러가 다크닝을 만들 수 있음

기타

메이크업이 두꺼워지는 것을 싫어하는 지복합, 지성타입에 적합

에버미라클 주소: http://shop.evermiracle.com/shop/main.php


페이스메이크업을 마무리하는 아이템은크게 두가지 종류입니다. 페이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한번더 얼굴 톤과 잡티들을 커버해주는 역할을 하는 팩트와, 톤 보정과 잡티커버력을 조금 떨어지지만, 유분을 잡아주고 마지막 정돈을 해주는 역할을 하는 파우더가 바로 그것인데요. 사실, 저는 크게 격식을 차리거나 어려운 자리가 아니면, 팩트보다는 파우더를 이용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팩트는 제품의 특성상 약간의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평소에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웠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대로 조금 어려운 자리이거나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는 팩트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바로 이런 기능을 해주는 팩트 리뷰를 해볼께요.


트랜드 팩토리 3D 파우더 팩트는 13호 라이트베이지와 21호 내추럴 베이지로 컬러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 제가 사용한 아이템은 21호 내추럴 베이지인데요. 제가 약간 까무잡잡한 톤의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1호를 선택했어요.  제품의 포장 박스 디자인은 위와 같은 형태리고, 제품의 상자에는 제조일자가 인쇄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제조일자에 대한 중요성도 꽤 강조하는 편인데요. 내가 사용하는 제품이 얼마나 안전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한가지 방법이니, 제조일자나, 사용기간등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트랜드 팩토리 3D 파우더 팩트의 팩트 디자인은 위와 같아요. 제품이 2단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부분에 탭이 있고, 이 탭을 중심으로 상단부는 팩트가, 하단부에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퍼프와 브러쉬등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트랜드 팩토리 3D 파우더 팩트를 열어보면, 제품의 제형은 위와 같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약 1/3 부분은 스퀘어디자인으로 볼록하게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은 평평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제품이 두부분으로 구성되어 이유는 이 두부분이 서로 약간은 다른 기능을 하기 때문인데요. 1/3정도 구성되어 있는 부분은 펄이 포함되어 있어 약간의 광택과 윤기를 주는 하이라이트 기능으르 하고 나머지 부분은 페이스 메이크업 용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펄이 포함된 부분은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브러쉬를 이용해 원하는 부분에 하이라이터를 주는 역할을 하도록 하고, 나머지 부분은 퍼프를 이용해주면 된답니다.


저는 이 제품을 평소 메이크업 하는 순서에 따라 비비크림을 사용한 후 마무리 페이스 메이크업 용으로 이용했어요. 얼굴 전체적으로는 기본 팩트를 사용하고 이마와 코부분만 펄이 포함된 하이라이터 기능의 부분을 이용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트랜드 팩토리 3D 파우더 팩트는 일단 커버력과 유분을 흡수해주는 기능들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사용즉이 얼굴을 보송하게 만들어주고, 전체적인 톤도 일정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피부를 더욱 깨끗하게 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죠. 여기에 하이라이터기능의 펄이 포함된 부분이 그리 심하게 도드라지지는 않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변화 정도를 주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일단 이 제품은 별도로 밀착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자의 크기가 돕고 부드럽긴 하지만 살짝 너무 뽀얗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또, 사용시에 입자들이 브러시에 쓸려 날아다니는 상황에 꽤 많이 발생되니, 이 부분은 약간 불편함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한 제품으로 베이스와 하이라이트를 모두 할 수 있음.
하이라이터는 그리 강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연출 가능.

단점

입자들이 날아다니는 상황이 생겨 지저분해지기도 함.

기타

하나의 제품으로 하이라이터와 베이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멀티 제품으로거의 강점.
퍼프와 브러시가 개인에 따라서는 약간 자극될수 있음




최근 여성들의 메이크업 경향은 이전과는 조금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메이크업 베이스->파운데이션->트윈케익이나 파우더 등으로 페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하곤 했는데요. 최근에는 이 복잡한 단계들이 조금 많이 단순해졌습니다. 가장 단순한 단계로 정리해보자면 자외선차단제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비비크림 하나만으로 페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격식을 차린 메이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여기서 몇가지 단계를 추가하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처럼 피부결이 그리 고르지 못한 사람들에게, 혹은 피지가 많아 유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아이템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요긴한 아이템이 하나 있으니 그것이 바로 프라이머 입니다. 이번에는 프라이머 아이템을 리뷰 준비해보았어요.


베리코스 벨벳 프라이머는 용량 30ml의 구성으로 가격은 23,000원이 책정되어 있는 프라이머 아이템입니다. 요즘 유명 브랜드들의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들의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굉장히 고마운 가격대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프라이머 본연의 기능이겠죠? 제품 박스에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주는 시간이 10시간이라고 말하고 있는 이 프라이머~ 본격적인 사용리뷰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베리코스 벨벳 프라이머는 우선 그 용기의 디자인이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메이크업 브랜드 중에서 한국 사람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다는 바비***과 매우 흡사한 분위기를 내고 있죠. 때문에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께 아주 매력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용기의 하단에는 제품이 생산된 날짜와 함께 제품의 생산번호가 별도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용기는 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등의 제품들에 흔히 사용되는 펌프타입의 용로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특이한 사용법은 없으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피부의 요철들을 보정하여 더욱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하고 이후 사용하게 되는 페이스 메이크업 아이템들이 고르게 펴발라지도록 결을 정돈하는 것인데요. 베리코스 벨벳 프라이머의 경우 손등에 살짝 테스트 해보는 것만으로도 이 기능이 비교적 충실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얼굴에 사용하게 되면 피부의 가장 큰 요철이라 할 수 있는 약간의 주름들과 모공들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고 유분을 잡아주는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기초케어 아이템을 사용한 직후 이 아이템들이 가지고 있는 유분을 잡아주어 별도의 메이크업 파우더를 이용하지 않아도 번들거리지 않도록 해주기도 하죠.


프라이머 자체게 컬러감을 가지고 있어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결을 정돈해주고 톤을 보정해주는 기능을 살짝 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또, 이 위에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게 되면, 훨씬 더 실키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프라이머 사용후 비비크림으로 메이크업을 완료한 후 프라이머의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메이크업 후 6시간이 경과한 다음의 모습을 별도로 촬영해보았습니다. 베리코스 벨벳 프라이머 박스에 표기되어 있는 것 처럼 10시간은 아니었지만, 저는 메이크업 후 2시간만 지나도 코나 이마 등에 유분이 번들거림이 시작되는 피부인지라 6시간이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에서 6시간 경과후의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제품 외부 박스에 찍혀 있는 것처럼 메이크업을 10시간 동안 그대로 유지시켜주기에는 살짝 부족했지만 벨벳 프라이머는 분명, 사용하지 않은 것과 비교해볼때 오랜 시간 피부의 유분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을 막아주어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함에는 이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부분적으로 유분이 특히 많은 부위에는 약간의 유분이 보이긴 하지만, 메이크업이 지워지거나 뭉치는 등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할 수 있을 듯 해요.


한가지 주의 할 점은 거의 모든 종류의 프라이머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양조절에 실패하는 경우 사용하면서 위와 같이 제품이 밀려나온다는 점입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과량 사용해 이처럼 밀려나올 경우 브러쉬등을 이용해서 밀려나온 프라이머를 털어내어 준 다음 이후 메이크업을 진행해주세요.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저렴한 가격, 뛰어난 메이크업 유지력
유분조절능력 또한 탁월
제품 자체에 색감이 있어 톤 보정능력도 좋은 편

단점

과량 사용하게 되면 제품이 밀려나오기 때문에 양 조절에 주의할 것

기타

제품 홍보 문구처럼 10시간을 그대로 유지시켜주지는 못하지만
상대적으로 긴 시간동안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유지시켜준다. 지복합 혹은 지성타입 피부에 추천



하이퍼수퍼라이너의 포장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포장 디자인은 간결하고도 약간은 강렬한 느낌을 주는데요. 하이퍼 라이너의 가장 눈길을 끄는 특징인 0.5mm의 얇은 극세모를 요약설명하고 있어요. 하이퍼 샤프 라이너 자체가 슬림하고 얇은 라인을 그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어진만큼, 포장에서도 슬림하고 얇은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듯한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제품의 상자에는, 워터프루프 형태의 제형이라는 점, 건조후 필름지 형태로 말라 번짐이 생기지 않는 다는 제품의 특성 이외에도 고광택으로 얇게 그려지지만 확실하게 라인을 보여주는 리얼블랙의 컬러타입이라는 점등을 간결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의 뒷면에도 제품에 대한 간단한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제품을 사용할때 도움이 되는 팁도 담겨 있습니다.


하이퍼 라이너의 디자인은 굉장히 슬림한 편입니다. 때문에 휴대가 편해 여행을 가거나 혹은 외출시에 소지하기에도 아주 편리한 형태로 되어 있어요. 제품의 뚜껑 부분을 열어보면 붓펜 형태의 붓을 만날 수 있는데요. 붓의 끝 부분이 굉장히 날렵하고 미세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잘 갈라지지 않는 형태로 되어 있어 특히 맘에 들었습니다.


하이퍼 라이너는 0.5mm의 초극세모를 제품의 특징으로 삼고 있는데요. 붓의 끝 부분이 얇게 되어 있는만큼 제품을 사용하면서 라인의 굵기는 반복적으로 제품을 그려넣는 것으로 조절할수가 있습니다. 제품을 1회 사용했을때와 2~3회 반복적으로 사용했을때의 진하기와 굵기가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굵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이퍼 라이너를 사용하면 이 하이퍼 라이너가 가지는 초극세모의 매력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얇은 선으로 마무리할 수 있기 때문에 언뜻보면 라이너를 사용했는지 잘 모를만큼 미세하게 눈매를 정리해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물론, 평소 이 라이너보다는 조금 굵은 라인을 선호한다면 반복적으로 그려서 눈매를 더욱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겠죠?


하이퍼 샤프 라이너를 알리는 광고 포스터에는 이 제품을 이용해 언더라인도 함께 표현하는 방법을 보여주는데요. 저는 평소 언더라인은 거의 그리지 않아요.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언더라인 없이 평소 사용하는 방법대로 사용하여 느껴지는 변화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제품 자체가 얇고~ 가늘게 그려진다는 점을 강조하기 때문에 두꺼운 아이라인을 한번에 그리기에는 오히려 불편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저처럼 평소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거나 혹는 누드 메이크업을 하는 분들께, 티나지 않게 아이라인을 표현해 눈매를 정돈해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안쪽으로 쏙~ 말려드는 속쌍꺼풀 눈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 같은 눈들에게는 특히 눈을 뜨고 있을때 아이라인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정돈해주는 느낌을 잘 살려주어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꺼운 아이라인보다는 실제로 얇고 깔끔한 언더라인이나 눈매를 정돈하는 정도의 얇은 라인표현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얇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
잘 갈라지지 않는 타입의 붓이 안정적이다.

단점

붓끝이 워낙 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두께를 원한다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다.

기타
얇은 라인으로 눈매 정돈의 효과를 원하거나,
티나지 않고 정교한 언더라인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음



요즘은 파운데이션 대신 비비크림으로 메이크업을 간단하게 마무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편인데요. 비비크림은 메이크업 기능에 스킨케어 기능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톤 보정등의 기능이 좋은 편이라 메이크업을 귀찮아 하는 분들께 간단한 방법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하기에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기 때문인것 같아요. 하지만 비비크림 특유의 회색톤 때문에 개인에 따라서는 얼굴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바로 이런 분들께 반가울만한 아이템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카오리온은 민감성 피부에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들로 인터넷상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저도 지속적으로 카오리온의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튜브타입의 용기에 담겨 있는 센서티브 비비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는 중량 30g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5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요. 가격은 중상정도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별도의 첨가물없이 순하게 피부에 자극없이 작용한다는 점에서 저처럼 계절별로 민감해지는 피부들에게는 꽤 유용한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알콜이나 인공향, 미네랄 오일들을 함유하지 않은 제품들이라는 점이 카오리온 제품들의 공통적인 특징이기도 하죠.


카오리온 센서티브 비비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는 일단 일반 비비크림보다 약간 밝은 느낌을 주는 톤이 가장 눈에 띄는 제품입니다. 비비크림 특유의 회색톤보다는 한층밝고 약간은 옐로우 톤의 컬러를 가지고 있죠. 때문에 사용전에는 약간 어두운 편인 피부톤을 가지고 있는 제게 너무 들뜨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옐로우 톤의 컬러가 붉은 제 피부에는 또 잘 어울릴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카오리온 센서티브 비비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를 얼굴에 사용하는 방법은 일반 비비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평소 자신이 사용하던 방법대로 적당량의 비비크림을 얼굴에 덜어 고르게 발라주면 되는데요. 저는 평소 라텍스 스펀지를 애용하기 때문에 얼굴에 적당량씩 나누어 덜어놓고 스펀지를 톡톡 두드려가며 발라주었습니다

카오리온 센서티브 비비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를 사용하고 난 다음 느끼게 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피부톤을 보정하는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남들보다 한톤 정도 어두운 편인 제 피부에도 크게 들뜨지 않고 밀착된다는 점과, 붉은 톤의 피부를 잘 맞추어준다는 점에서 제 개인적인 선호에는 딱 맞았던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피부자체가 옐로우 톤을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어떻게 톤이 맞추어질지 살짝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번들거리지않으면서 적당한 수분감을 갖추고 있다는 점, 톤 보정 기능이 좋아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비비크림 특유의 회색톤 없이 얼굴을 맑고 화사하게..
번들거림없음
수분감은 비교적 좋음

단점

컬러감 자체가 약간 옐로우 톤에 가까워 피부톤이 옐로우톤을 가진 분들께는 고려의 대상이 될 수도..


여성들이 메이크업을 할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개인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눈을 강조하거나 눈매로 깔끔하고 깨끗한 인상을 주기 위해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의 얼굴에서 아무래도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곳이 눈이다 보니 인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눈매이고, 그래서 선명하고 깔끔한 눈매가 전체적으로 얼굴의 인상을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덕분이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메이크업의 포인트가 되어줄 마스카라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오마샤리프의 클리어 컬링 마스카라 01호 블랙는 폴리머 성분으로 눈썹의 컬링감을 살려주고 눈매를 선명하고 깔끔하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제품의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제품의 제조일자가 별도로 인쇄되어 있어요. 마스카라의 경우 마스카라 액이 시간에 가면서 굳기 때문에 제조일자가 오래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꼭 오마샤리프 제품이 아니더라도 마스카라를 구입할땐 이 점 주의하셔서 되도록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겠죠?


클리어 컬링 마스카라 01호 블랙은 일반적인 마스카라 제품들의 용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체형의 브러쉬와 마스카라 액이 담긴 본체가 있죠. 중앙부분이 살짝 볼록한 원통 기둥형으로 되어 있고,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부풀어 있는 관계로 그립감은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클리어 컬링 마스카라 01호 블랙의 브러쉬는 굉장히 촘촘합니다. 그리고 그 촘촘한 브러쉬 모 사이에 마스카라 액이 잘 묻어 있는데요. 클리어 컬링 마스카라 01호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은 마스카라액이 굉장히 묵직한 느낌이라는 점입니다. 광택이 거의 없고 질감 자체가 밀도가 높은 편이에요.


사실, 오마샤리프의 클리어 컬링 마스카라 01호 블랙를 처음 보고, 마스카라 액의 질감이 너무 묵직해 살짝 걱정을 했더랬습니다. 눈썹에 너무 덩어리져 발리거나 혹은 무게감 때문에 눈썹이 오히려 쳐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거든요. 하지만 사용을 한 후 살펴보니 이런 걱정은 멀리멀리~ 오히려 밀도 높은 제형의 특징 때문에 컬링감이 굉장히 좋았고, 고정력도 좋았습니다. 대신 브러쉬의 모가 촘촘해서 덩어리져 발리거나 뭉치는 현상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어요. 건조 시간이 길지 않고, 지속력이 좋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실제로 제품을 사용할때, 역시나 약간은 무거운 발림이 느껴지기 때문에 제품 자체만의 컬링력을 믿고 마스카라만 사용하기에는 약간 걱정스럽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점은 뷰러를 이용해 건조할때 약간의 요령을 발휘하면 보완이 가능할 듯 해요.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뛰어난 컬링력,
고정력이 좋고, 뭉치거나 덩어리지지 않는다.
뛰어난 그립감

단점

제품의 밀도가 높아 바르는 직후에는 약간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기타
되도록이면 속눈썹에 제품을 사용한 후 뷰러를 꼭 이용해 컬링을 살려주고
고정되는 동안 컬을 유지해주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가벼운 메이크업 정도를 주로 하는 저에게, 비비크림은 정말 요긴한 아이템입니다. 무겁고 답답한 파운데이션을 이용하지 않아도, 적당한 정도의 피부보정을 해줌은 물론, 요즘은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더한 제품들이 많아 여러 제품을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으로 덧발라야 하는 수고로움도 덜어주니까요. 여기에, 비비크림 본연의 기능이 피부재생관리라는 스킨케어 기능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잘 고른 비비크림 하나가, 참 여러가지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만능 해결사 역할을 해주는데요.

BRTC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제품력으로 이미 입소문이 나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BRTC의 비비크림 리뷰가 더욱 관심이 가는 듯 합니다. BRTC의 비비크림은 피부타입이나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굉장히 넓은데요. 그 중에서 저는 수분감과 자외선 차단기능을 더한 자스민 워터 비비크림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자스민 워터 비비크림은 35g의 중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29,0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비비크림으로는 고가도 저가도 아닌 정도의 가격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의 외부 박스에는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효기간이 표시되어 있어요. 얼굴 전체에 사용하는 제품인만큼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제조일자와 유효기간등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제품의 용기는 약간 납작한 형태의 원통 튜브로 만들어져 있어요. 비비크림은 펌핑타입이나 튜브타입의 두가지 형태로 만들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는 튜브타입의 제품들 중 이렇게 살짝 납작한 형태로 만들어진 제품 용기들을 더욱 선호하는 편이에요. 제품을 휴대할때에는 이렇게 살짝 납작한 모양이 더 편하더라구요.


자스민 워터 비비크림은 약간 맑은 톤의 베이지컬러를 가지고 있어요. 때문에 언뜻보면, 회색톤을 가진 일반적인 비비크림들보다 너무 밝은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요. 비비크림 자체가 굉장히 얇게 발리기 때문에 적용되는 톤 자체는 그리 뜨거나 하지 않아요.


얼굴 사용시에도 자스민 워터 비비크림의 사용감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특유의 가벼운 느낌입니다. 유분감이 거의 없이 수분감을 충분히 하여 만들어진 제형을 가지고 있는만큼, 발림이 좋고 얇게 발린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얇게 발리는 만큼 피부에서 들뜨거나 너무 진한 발색으로 부담을 주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아요.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목적이 너무 진하지 않고 얇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통해 톤을 보정하는 정도라면, 자스민 워터 비비크림의 얇은 사용감은 피부에 밀착력을 높여주고, 원래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을 하는데 꽤 도움이 됩니다. 또 유분이 별로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번들거림이 거의 없어 약간은 파우더리한 마무리가 된다는 점에서 별도로 파우더나 팩트등의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되는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유분이 적다는 점이 건성타입의 분들께는 너무 매트한 사용감으로 작용할 수 있고, 사용양의 조절을 잘 못하는 경우 컬러감이 과하게 표현되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점은 약간의 주의할 점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자외선 차단효과까지..
얇은 사용감으로 지성 타입의 피부에 적합
적은 양의 사용으로 톤 보정효과 탁월

단점

마무리감이 다소 매트할 수 있어 건성타입에는 비추
밝은 톤의 컬러감이 사용감 조절 실패시 얼굴을 들뜨게 할 수 있음

기타
건성타입 보다는 지복합, 지성 타입에 적합




여성들이 메이크업을 할때 가장 신경써서 하는 부분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다수의 여성들은 바로 눈이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지내는 편이고, 한다 하더라도 그리 진하거나 화려하게는 하지 않는편인데요. 잘 어울리지도 않을 뿐더러 색다른 변화를 메이크업을 통해 시도하기에는 화장술이 그다시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 하기 때문이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저 역시 약간의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선명하고 깨끗한 인상을 주기 위해 피부표현과 아이메이크업을 신경써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유 때문에 더욱 더 신경써서 고르는 아이템이 바로 마스카라죠. 마스카라는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만들어주어 눈매를 선명하고 깔끔하게 정돈시켜주는 효과를 내줍니다. 하지만, 자주 깜빡거리는 움직임을 동반하는 신체부위이기 때문에 눈아래에 번지거나 해서 오히려 역효과를 내기도 하죠. 저는 특히 이렇게 소위 팬더 눈이 되는 경향이 심한 편에 속했기 때문에 마스카라의 좋은 효과를 알면서도 한동안은 생략하곤 했는데요. 요즘은 이렇게 팬더 눈이 되는 번짐 현상을 막아주는 효과를 가진 마스카라도 있기 때문에 요즘은 마스카라를 종종 이용하고 있어요.


보브의 굿바이 아이팬더 마스카라가 바로 이런 효과를 가진 마스카라입니다. 눈매를 선명하고 진하게 만들어주는 효과와 더불어 눈밑번짐 현상을 막아주어 자칫 눈가가 지저분하게 되는 부작용을 막아주죠.


현재는 두가지 타입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제가 사용한 아이템은 2호 볼륨래쉬입니다. 제품의 설명을 인용하자면 속눈썹이 처지기 쉽거나 힘이 없이 약하고 짧은 속눈썹들에 사용하기를 권장하는 아이템이죠.


마스카라의 외관은 위와 같이 검은색에 골드 포인트를 준 형태입니다. 마스카라의 특성상 용기 자체는 별다른 장식이나 특징 없이 이렇게 기본스타일의 제품이 가장 사용하기에 편리하죠.


브러쉬는 일단 모가 )(형태의 굴곡을 띄고 있습니다. 촘촘하고 균일한 간격으로 굉장히 탄력적인 모를 이용하고 있고,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첫 사용시에도 과도한 액이 묻어나와 닦아내는 등의 수고로움을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보브의 굿바이 팬더 마스카라는 일단, 볼륨래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볼륨 효과보다는 롱래쉬효과가 눈에 띄는 제품입니다. 속눈썹의 길이를 길게 연장해주고, 과하지 않게 정돈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죠. 또, 앞서 언급한대로 과한 마스카라 액이 묻어나오지 않은 덕분에 뭉친다거나, 엉기는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용후 지속시간도 길고, 이름처럼 눈밑에 묻어나오는 번짐효과 방지도 뛰어나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아이템입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깔끔하고 정갈한 마무리감
적당한 마스카라 액으로 뭉치거나 덩어리지지 않음
번짐현상을 잘 막아줌

단점

볼륨효과는 미비

기타
속눈썹의 숱이 어느 정도 있지만 길이감이 짧은 경우
눈밑번짐현상 방지효과를 기대하는 경우 추천


 

요즘은 많은 분들이 파운데이션을 대신해서 비비크림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때문에 비비크림도 초창기와는 달리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점차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의 추세는 비비크림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비비크림 본연의 기능인 재생관리 기능에, 적당한 톤보정 정도의 베이스 메이크업 기능, 여기에 자외선까지 막아줄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자외선 차단효과까지를 비비크림에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는 이런저런 아이템을 중복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커버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들을 선호하게 되죠.

BRTC 바이탈라이저 레이저에이드 BB은 바로 이런 최근의 추세에 잘 맞추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성분을 고함량으로 포함하고 있어 여름철 여성들이 특히 신경쓰게 되는 미백기능까지 더하고 있는 아이템이죠.

 

 

BRTC 바이탈라이저 레이저에이드 BB는 바이탈라이저 라인에 속하는 스페셜 케어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제품에는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들이 꽤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비비크림의 기본적인 기능인 재생기능 이외에도 탄력과 보습, 진정등의 거의 모든 피부케어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제품의 용기는 튜브타입의 용기에 펌프가 연결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슬림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특별히 부피가 크지 않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용기 디자인입니다. 용량은 35g,가격은 32,000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펌프 위쪽으로는 투명한 외부 뚜껑이 별도로 있으니 제품의 사용후에는 위생상 제품 보호를 위해 뚜껑을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BRTC 바이탈라이저 레이저에이드 BB의 색감은 약간 회색톤을 띈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피부톤을 아주 하얗게 만들어주지는 않지만 톤을 보정하는 역할은 아주 잘 하고 있죠.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은 여느 비비크림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스펀지등을 사용해 톡톡 두드려주면서 제품이 뭉치지 않게 발라주면 특별히 모공끼임등의 불편함 없이 피부에 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TC 바이탈라이저 레이저에이드 BB의 가장 큰 장점은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모공등에 끼임없이 조금 커버를 해준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죠. 건성피부에게는 조금 매트할 수 있지만 저처럼 지복합성의 피부를 가지신 분들께는 적당한 수분감과 함께 과하지 않은 유분감을 통해 피부에 자연스럽고 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사용감에서도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습니다.

비비크림 하나만으로 케어부터 자외선 차단, 베이스메이크업까지 한번에 모두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복잡하지 않은 한번 사용으로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하면서 동시에 사용감면에서 만족할 수 있는 멀티제품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건성타입에게는 약간 뻑뻑할 수 있으니 건성타입이신 분들은 기초케어에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 또, 지성피부보다는 중성이나 지복합쪽에 조금더 잘 맞을 것 같다는 점을 살짝 추가하도록 할께요.


요즘은 메이크업시에 파운데이션 대신 피부표현을 하는 아이템으로 비비크림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비크림은 원래 피부재생과 노화방지등의 스킨케어 기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아이템인데요. 여기에 비비크림 특유의 컬러감이 더해지면서 진하지 않은 정도의 메이크업을 하는데에는 충분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올인원제품의 한가지로 각광받고 있어요. 최근에는 여기에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추가해 비비크림 하나만으로 스킨케어부터 자외선차단제, 베이스메이크업기능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죠.

원래는 비비크림을 전문으로 만드는 중소형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비비크림이 활성화되었었는데요. 비비크림 자체가 하나의 메이크업 기능을 갖춘 아이템으로 인정을 받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다보니 이제는 백화점 입점이 되어 있는 명품 브랜드들에서도 국내에서는 비비크림을 종종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바로 그 비비크림 중 크리니크의 제품이에요.


에이지 디펜스 비비크림은 일명 블루밍 비비크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앞서 언급한 비비크림의 주요기능을 모두 고루 갖춘 올인원 제품이기도 하죠.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안티에이징부터 자외선차단의 효과까지 갖추고 있어 일상적인 외출에서는 이 제품 하나만으로 간단하게 피부의 결점을 커버하고 톤을 보정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40ml로 비교적 넉넉한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있는 외부 박스에는 제품을 제조한 날짜가 인쇄로 표기되어 있구요. 제품은 개봉 후 24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격은 45,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요.


제품의 용기는 상단의 이미지와 같이 슬림한 튜브타입으로 되어 있는데요. 완전한 원형 튜브가 아니라 살짝 납작한 형태의 타원튜브이기 때문에 오히려 가방등에 휴대하기 더욱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이지 디펜스 비비크림의 사용감은 여름에 더욱 잘 맞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분의 함유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사용후에도 번들거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색감은 회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피부의 잡티들을 전부 감추기 보다는 전체적을 톤을 보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이지 디펜스 비비크림을 얼굴에 사용하게 되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제형이 굉장히 쫀쫀한 느낌이기 때문에 밀착력이 좋고 땀과 물등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장점을 꼽으라면, 여름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모공이 더 도드라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에이지 디펜스 비비크림을 사용하면 이 모공이 살짝 커버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피지의 분비량을 조절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지복합이나 지성 피부를 가지고 있어 더운 여름이 더욱 더 괴로우신 분들께 조금 더 적당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회색톤을 띄고 있는 색감이 붉은 피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피부를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톤 보정을 해주어 맑아보이는 연출이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에이지 디펜스 비비크림은 건성보다는 지성이나 지복합 피부를 가진 분들, 쉽게 붉어지는 피부 때문에 메이크업에 애를 먹거나 원래 붉은 기운이 많은 피부톤을 가지고 계신분들께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아이템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피부선택 키워드
붉은 피부, 지성,지복합, 피지, 모공커버, 여름, 홍조, 톤 보정
자외선차단, 안티에이징, 베이스메이크업


  1. 저 이 제품 써보고싶은데,, 다크닝은 없나요???

    • 린넷 린넷 2011.10.31 22:34 신고

      다크닝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피부톤을 감안해서 직접 테스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2. 아랑지☆ 2011.10.31 21:29 신고

    크리니크는 예전에 파운데이션썼었는데 너무 금방 지워지더군요 ㅠ.ㅠ.... 화장하고 나가서 바람한번 맞으면 다 지워질정도...

    • 린넷 린넷 2011.10.31 22:35 신고

      저는 크리니크 파운데이션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비비크림 유행이후 파운데이션은 거의 사용하지 않은데다 크리니크 브랜드 자체고 스킨케어 아이템 중심으로 사용을 하다보니..파운데이션은 지속력이 떨어지나봐요.


에이씨케어 비즈 시리즈 중 자외선 차단과 비비크림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입니다.  제품은 50g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15g의 추가 휴대용 비비크림이 하나 더 붙어 있었어요. 휴가기간이 얼마있지 않으면 돌아오는데 무겁게 하나 다 가지고 가지 않아도 휴대용 비비크림을 가지고 가면 될 것 같아 살짝 기분 좋은 구성이기도 합니다.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은 비즈 시리즈의 썬크림과 같이 벌침액이 주요성분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벌침액은 항균기능을 하기 때문에 트러블 성 피부가 메이크업 기능을 하는 비비크림을 사용하더라도 피부 트러블이 번지거나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죠.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 역시 튜브타입의 용기에 담겨 있는데요. 썬크림이 약간의 볼륨감을 가진 타원형의 용기인것에 비해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은 살짝 납작한 형태로 튜브형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손등테스트를 통해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을 사용해보면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은 약간 회색빛을 띄는 색감을 보여줍니다. 그리 진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톤을 보정해주는 정도의 색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기능을 비비크림으로 실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딱 적당한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을 얼굴에 사용하고 난 다음의 변화도 역시 비슷합니다. 전체적으로 불규칙한 얼굴톤을 보정해주는 정도의 메이크업 기능을 가지고 있고, 자외선 차단 효과도 적정정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시간 외출이 아닌 잠깐의 외출시에 메이크업 기능과 자외선 차단기능을 원한다면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마능로도 그 기능을 모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제품들을 중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추천할만 합니다.

하지만 약간의 번들거림이 있기 때문에 사용후에는 가벼운 파우더 정도를 사용해 살짝 눌러주는 것으로 유분을 잡아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 CANTATA 2011.06.28 17:24 신고

    비비크림... 안써봣는데...
    이번에 구입예정이네요 닥터자르트인가...
    계속 알아보고있답니다

    • 린넷 린넷 2011.06.29 03:12 신고

      어떤 제품이나 개인에 따라 선호도나 사용감에 있어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샘플이나 주변의 사용자들에게 약간의 양해를 얻어 시험삼아 한번씩 사용해보는 것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부가 특별히 화장품들에 민감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별다른 부담은 없었지만, 어떤 제품이든 구입전에는 되도록 샘플 사용을 먼저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2. 라일라626 2011.06.28 21:40 신고

    블라인드 테스트로 최고라고 뽑힌 제품은
    한스킨 슈퍼라이트 터치였나?하는 제품인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최근 1년간 써본 것 중에 가장 낫더군요
    이렇게 전문적으로 리뷰를 올리지 않는건
    제가 화장품 화학성분을 불신하기 때문이고요
    무튼 저도 가장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브랜드 블라인드 테스트에 뽑혔다니
    놀랍더라구요..발림성도 꽤 좋고 비비특유의 칙칙한 색감도 아니고
    가볍게 바른거치고 커버력, 나쁘지 않았어요
    무튼 샘플이더라도 직접 써보심이..

  3. 라일라626 2011.06.28 21:42 신고

    아 그리고 에이씨케어의 비비도 직접 써봤는데 글쓴이가 올리신 상품은 아니었지만
    트러블로 꽤 고생해서 한달도 못쓰고 구석에 방치됐던 기억이 납니다..
    올리신 제품은 꽤 괜찮네요..용량도 크고..암튼 이제 한스킨도 다 써가는데
    저것도 한번 써볼께요


순한 스킨케어 아이템들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니스웰, 제니스웰에서 비비크림의 샘플링이벤트를 한다기에 얼릉 신청을 하고 난 다음, 몇일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제가 수령한 Super RX 리얼터치 BB 샘플들입니다. 총 10매가 왔는데요. 꽤 넉넉한 양이니까 얼마간은 이 제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샘플링 이벤트를 통해 지원된 샘플파우치는 위와 같은 형태입니다. 일반적인 샘플용지와 크게 다르지 않죠? 단지, 제니스웰의 Super RX 리얼터치 BB크림 본품과 분위기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블랙컬러를 차용했다는 것 정도가 가장 눈에 띄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Super RX 리얼터치 BB의 본품은 위와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꾸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는 펌핑튜브타입이죠. 정품의 용량은 50ML로 꽤 넉넉한 편이고, 가격은 19,000원으로 아주 합리적입니다. 또 피부에 사용했을때 유해할 수 있는 인공첨가물을 배젷고 전 성분의 표시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만큼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이기도 하죠.


Super RX 리얼터치 BB는 원컬러의 비비크림입니다. 때문에 너무 환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둡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원래 가지고 있는 피부톤 자체가 다른 분들에 비해 조금 어두운 편인데요. 때문에 Super RX 리얼터치 BB를 사용했을때, Super RX 리얼터치 BB가 저의 피부톤보다는 살짝 밝게 표현이 되었어요.


얼굴 사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워낙 원래의 스킨톤 자체가 다른 분들보다 어둡기 때문에 Super RX 리얼터치 BB를 사용하고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질 정도인데요. 다행스러운 점은 본래 저의 피부톤보다 살짝 밝은 컬러감에도 피부에서 들뜬다던지, 얼굴만 동동 떠다니는 현상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Super RX 리얼터치 BB의 사용감은 일단, 굉장히 가볍다고 설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발림이 좋고, 두께감이 거의 없을만큼 피부표면에 얇게 발리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때문에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이 시기에, 비비크림만으로 간단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 조차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Super RX 리얼터치 BB가 굉장히 만족스러운 마무리감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분이 거의 없고 수분감만 가지고 있다시피한 제품이기 때문에 피부 밀착력도 좋고, 피부에 픽스되어 고정되는 능력도 아주 탁월합니다. 또, 이렇게 제형이 가벼운 제품들 중 간혹 생기는 문제점인 모공끼임 현상도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피부 자체가 건조하신 분들이라면, 이 제품이 조금 파우더리하다거나, 혹은 너무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건조한 가을이나 겨울철 보다는, 날씨가 뜨거워지는 여름철에, 건성피부보다는 지복합이나 지성 피부에 조금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은 파운데이션보다 비비크림이 일반화되어 있을만큼, 국내에서 비비크림의 비중은 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로션타입이나 크림타입이 널리 사용되는 비비제품들이지만,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밤 타입으로 되어 있는데요. 비비밤이라는 명칭이 아니라면, 고체 파운데이션의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이 제품의 이름은 마몽드의 토탈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입니다.


토탈솔루션이라는 브랜드 라인을 가지고 있는 마몽드는, 되도록 간결하게, 쉽고 빠른 케어를 위한 아이템들을 토탈솔루션라인으로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이 토탈솔루션에 속해 있는 아이템인만큼 토탈솔루션 퍼펙트 비비밤도 꽤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아이템에 담아내기 위해 애쓴 노력이 잘~ 보이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비비라는 이름을 담은 만큼, 기본적인 케어의 기능과 함께 메이크업 기능을 하고 있음은 물론, 제품의 내용에 단순한 톤 보정 기능정도만을 해오던 비비를 넘어선, 피부결이라든지, 커버력등의 부분에도 꽤 신경을 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제품의 용량은 13g,가격은 25,000원정도입니다.


고체파운데이션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취하고 있는 형식은 스틱과 밤 타입이죠.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은 이 중 밤타입의 제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형상으로는 프레스파우더나 트윈케익과 비슷한 형태에요.


용기는 위와 같이 전면의 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되는 아주 평범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프레스 파우더나 트윈케익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타입이니 사용하는데 별 특별한 점이나 어려운 점을 없을 듯 해요.


케이스를 열어보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은 퍼프입니다. 굉장히 탄력적이고 보드라운 퍼프가 들어있는데요. 퍼프가 들어있는 공간과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이 들어있는 공간사이에는 플라스틱으로 내부 덮개가 하나 더 있어요.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의 수분이 날아가거나 혹은 외부 물질들에 의해 오염되는 것을 잘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내장되어 있는 퍼프를 이용해 제형을 살짝 묻혀사용하면 되는데요. 이 때 베이지색과 아이보리색 핑크색의 모든 제형들을 골고루 묻혀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이 세가지 타입의 제형은 각자 맡은 역할들이 조금씩 다른데요. 베이지색 제형은 커버력을, 핑크색 제형은 피부톤을, 아이보리 제형은 피부결을 보정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위 이미지처럼 적당량을 퍼프에 고르게 묻혀 주고 이 퍼프를 이용해 얼굴에 사용해주면 되는데요. 사용직후에는 내부 커버를 닫아 내용물이 건조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막아주세요.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을 조금 더 잘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기초케어를 잘 해준다음 적당량의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을 퍼프에 잘 묻혀 얼굴에 부분부분 한번씩 두드려주세요. 그리고 퍼프의 내용물이 거의 다 피부로 묻어나면, 이 때부터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이 많이 남지 않은 퍼프를 이용해 톡톡 두드려주며 얼굴에 고르게 펴발라주면 됩니다. 혹시 너무 많은 양이 묻어나거나 피부위에 뭉친다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무것도 묻지 않은 깨끗한 스펀지나 퍼프를 이용해 다시 톡톡 두드려주면 과하게 묻은 부분들이 덜어지면서 아주 깨끗하게 피부를 표현할 수 있어요.

토탈 솔루션 퍼펙트 비비밤는 일단, 일반 비비크림에 비해 커버력이 우수하고, 사용하기가 간편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제형 자체가 너무 묽거나 건조해 피부위에서 엉기거나 모공에 끼이는 현상이 없고, 조금 많이 피부에 발라졌더라도 다른 퍼프를 이용해주면 이런 부분들의 수정이 아주 용이하다는 점에서 깨끗한 피부표현과 동시에 너무 진한 메이크업을 싫어하는 분들께도 아주 만족스러운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죠. 또 리퀴드타입이나 크림타입에 비해 사용히 편하고 휴대성이 좋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지성피부에게는 한여름에는 조금 무리이겠지만, 건성타입에게는 너무 건조하지 않은 사용감으로 여름철에도 아주 잘 맞을 듯한 아이템이었어요.

비비크림은 원래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먼저 개발 사용된 아이템이었습니다. 메이크업 기능보다는 다양한 피부케어 시술을 받거나 관리 중에 재생기능을 더욱 높이는 스킨케어을 강조하던 아이템이기도 했죠. 하지만 이 비비크림이 생각보다 뛰어난 케어와 의외의 메이크업 기능을 발휘하면서, 그리고 한참 쌩얼 열풍이 불던 국내의 메이크업 트랜드와 맞물리면서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초창기에는 대기업의 제품보다는 비비크림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던 국내의 신규 업체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자리를 잡은 이 비비크림이 이제는 국내에 들어와 있는 여러 해외 코스메틱 브랜드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바디샵 모이스춰 화이트 시소 비비크림은 해외 브랜드인 바디샵에서 출시한 시소라인의 비비크림입니다. 상단의 이미지처럼 비교적 깔끔하고 간소한 디자인은 바디샵 특유의 분위기가 잘 베어져 있는 모습이기도 해요. 용량은 30ml, 가격은 26,000원으로 판매됩니다.


바디샵은 자연주의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불필요한 제품의 포장을 줄여 비교적 심플한 상태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대신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이 제품의 박스에 담곤 하는 제품 설명들을 제품에 스티커 방식으로 붙여 놓습니다. 위와 같이 스티커는 오픈 형식인데요. 바디샵 모이스춰 화이트 시소 비비크림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나 원료, 제조기한등을 표기하고 있으니 제품 정보가 담긴 스티커는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죠?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2014년 2월까지가 제품의 유효사용기간이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제품의 원료로 들깨오일이라는 것이 들어있다는 점이었는데요. 들깨 오일을 화장품 성분표에서 한글로 만나다니.. 뭔가 신기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바디샵 모이스춰 화이트 시소 비비크림의 용기는 위와 같은 튜브타입입니다. 원형이 아니라 살짝 납작한 타입이기 때문에 원형의 제품들보다 공간도 덜 차지하고 휴대하기도 조금 편안한 느낌입니다.


바디샵 모이스춰 화이트 시소 비비크림은 발림이 좋고 적은량으로 꽤 넓게 발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유분이 적기 때문에 매트하게 마무리 된다는 점에서 그 사용감이 더욱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약간 회색빛이 도는 바디샵 모이스춰 화이트 시소 비비크림을 얼굴에 사용해보았습니다. 가장 크게 눈에 띄는 점은 유분이 적다는 점, 때문에 날씨가 따스해지면서 갑자기 늘어나는 얼굴의 유분으로 걱정하시는 분들은 사용감 면에서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전체적인 얼굴톤의 보정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메이크업 기능면에 있어 조금 더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바디샵 모이스춰 화이트 시소 비비크림은 일단, 지성 피부나 지복합 피부의 분들께는 꽤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또, 메이크업 기능이 좋은 편이라 피부톤보정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건조한 피부의 분들에게는 너무 매트한 느낌일 수 있기 때문에 기초케어를 조금 꼼꼼하고 촉촉하게 해주어야 할 필요성도 있어 보입니다.

추천 키워드 ; 지성,지복합, 산뜻한 타입, 매트함, 메이크업>스킨케어, 톤 보정

요즘처럼 따사로운 봄날에는 무겁고 답답한 화장보다는 간단하게 피부톤만 정리해서 맑고 깨끗하게 보이는 피부연출정도를 하는 것을 조금 더 좋아하게 합니다. 때문에 이전에는 화장의 필수 아이템이라 생각했던 파운데이션보다는 비비크림들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 원래 비비크림은 메이크업 기능을 위한 아이템이 아니라 피부를 재생시키고 힐링기능을 하는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아이템이었죠. 하지만 비비크림 특유의 색감 덕분에 피부톤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 이제는 파운데이션을 대신하는 메이크업 아이템으로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스킨세라믹의 비비크림도 이런 비비크림 종류의 하나인데요. 최근 출시되는 비비크림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스킨세라믹 비비크림의 경우 인공방부제 무첨가, 탈크 무첨가, 미네랄 오일들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피부에 더욱 안전한 제품을 만들어냈다는 점입니다. 또, 비비크림 본래의 기능인 재생기능에도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더욱 좋은 효과를 함께 누려 도자기 피부로 태어날 수 있는 기능을 한다는 점도 들 수 있어요.


블랙바탕의 상자에는 이 제품이 인공방부제가 아닌 천연방부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을 표기하고 있어요. 또, 제품 개봉 후 12개월 내에 사용을 권장하는 것도 제품 박스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용량은 50ml입니다. 제품 뒷쪽에는 간단한 제품에 관련한 정보들을 수록하고 있는데요.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들도 표기되어 있어요.


용기는 비비크림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튜브타입의 용기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용하는데에 큰 어려움 없는 익숙한 타입의 용기디자인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실 수 있으실듯해요.


스킨세라믹 비비크림은 약간 회색빛을 띄는 크림제형의 제품입니다. 발림이 좋은 편이고 수분감이 많아, 갑자기 포근해지는 날씨 때문에 유분이 갑자기 다량 분비된다 하더라도 산뜻하고 얇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전과 후의 피부를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이도록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울긋불긋한 피부들을 정돈해주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주어 비비크림만으로도 가까운 곳의 외출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또 가볍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무겁고 두터운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도 아주 사용감이 좋을 듯 해요.

스킨세라믹의 비비크림은 인공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음은 물론, 화장품의 성분들을 하나하나 조회해 유해도를 알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로 유명한 스킨딥에서도 유해도 0~4사이의 아주 안전한 성분들로만 만들어져 있어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비크림 특유의 재생크림 효능도 함께 할 수 있어 재생, 노화, 방지,탄력향상등의 부가기능까지 누릴 수 있어 조금 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은 요즘 출시되는 타사의 비비크림들처럼 자회선 차단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사용해주셔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스킨세라믹 비비크림은 우리진 http://www.woorijin.co.kr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슈퍼맨이나 원더우먼을 연상시키는 메이블린의 신제품 마스카라 시리즈, 이번에는 두번째 아이템인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에 대한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는 일단 속눈썹의 숱이 적은 분들을 위한 볼륨 마스카라입니다. 마스카라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마스카라는 흔히 볼륨 마스카라와 롱래쉬 마스카라의 두가지 타입으로 구분되는데요. 여기에 컬링마스카라등의 추가적인 구분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전에 리뷰했던 슈퍼필름마스카라는 롱래쉬 효과가 강조된 타입이었다면,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는 볼륨 효과를 더욱 강조한 타입인것이죠.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의 가장 큰 특징은 콜라겐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속눈썹을 매끄럽게 감싸는 듯한 느낌으로 볼륨을 준다는 점인데요. 여기에 속눈썹을 촘촘히 메꾸어줄 수 있는 볼륨 솔을 이용해 속눈썹이 더욱 풍성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합니다.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의 제품측면에는 이러한 성분적 특성을 살려 콜라겐에 대한 멘트가 적혀있구요. 하단에는 색상을 나타내는 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해줄 브러쉬입니다.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의 경우 브러쉬가 촘촘하고 한 눈에 보아도 풍성한 느낌을 주는데요. 이 브러쉬의 특별한 점은 모두 동일한 두께의 볼륨을 가진 원형이 아니라 정면과 측면이 나누어져 볼륨감에서 차이를 느끼게 하는 타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의 브러쉬가 가지는 특징은 제품을 사용할때 굉장히 편안함을 주는데요. 비교적 사용이 쉬운 윗쪽 속눈썹과 그 중앙 부분은 볼륨이 풍성하고 넓은 면을 이용해 컬링효과를 더욱 강하게 주고, 눈의 가장자리와 아랫쪽 속눈썹에 이용할때는 단면이 좁은 쪽을 이용해 섬세하게 사용해줄 수 있어요.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 프루프는 롱래쉬효과보다는 볼륨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섬유질을 통해 속눈썹을 연장해준다든가 하는 효과는 분명 없는듯 합니다. 하지만, 비교적 촘촘한 브러쉬 덕에 치밀하게 속눈썹을 칠해 볼륨감을 주고 정면과 측면의 단면적이 다르도록 하여 이용에 더욱 편리하게 한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요즘은 파운데이션보다 비비크림이 일반화되면서 개인적인 선호나 사용방법에 따라 비비크림도 조금씩 세분화되어가 특성화 되어가는 경향 있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방법이나 피부표현에 중점을 두는 포인트, 혹은 기능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번에는 점점 다양해져가는 비비크림 중에서 인스킨의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을 리뷰해보겠습니다.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은 위와 같은 전체적으로 실버톤의 튜브+펌프용기로 만들어져 있어요.


자외선 차단지수는 25로 크게 높지 않은 편입니다. 용량은 50ml, 가격은 29,000원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 구입시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용기는 튜브형태에 펌프를 혼합한 타입인데요. 거꾸로 세워놓고 쓰기에 좋고, 외부와 제품이 차단된다는 점에서 오염의 우려가 없어 더욱 편리한 타입이기도 합니다.


제품의 사용방법은 크게 특별한 점은 없어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처럼 적당량을 얼굴에 덜고, 피부에 고르게 펴발라 주면 됩니다.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은 초창기 비비크림들처럼 회색빛을 띈 컬러감을 가집니다. 비비크림의 색감이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 처럼 회색빛을 띄는 경우, 제품을 피부에 사용하면, 피부가 크게 색감으로 변화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톤을 안정시켜주고, 균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데요.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는 바로 이런 컬러의 장점들을 잘 살리는 제품입니다. 또, 적당한 유분감과 수분량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발림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된다는 점도 장점이죠.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낮은 자외선 차단 지수인데요. 이제 곧 본격적인 봄 햇살부터 여름까지 피부가 자외선으로 고생하는 날들이 줄줄이 이어질텐데요. 그에 비해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의 자외선 차단지수는 다소 낮은 감이 있습니다. 때문에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별도로 발라주어야 하고 프리미엄 세이프 블래미쉬  밤만을 단독으로 사용하길 원한다면, 가까운 곳에 잠깐 나갈때 정도만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여성들이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아마도 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명하고 고운 눈매는 사람의 인상을 상당히 많이 다르게 느끼도록 만드는 역할을 하는데요. 때문에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등, 눈매를 선명하게 만드는 아이메이크업 아이템들은 여성들에게 꽤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이번 리뷰 아이템은 메이블린의 신제품 더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입니다.


메이블린의 슈퍼필름 마스카라는 국내외에서 마스카라로 유명한 브랜드인 메이블린의 신제품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에는 이 슈퍼필름 마스카라와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의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는데요. 그 중 슈퍼필름 마스카라는 볼륨감과 함께 번짐을 방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하나 이 제품의 특징은 마스카라 세정이 아주 손쉽다는 점 인데요. 아이 메이크업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미온수만으로 깨끗하게 마스카라 잔여물 없이 닦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도 편하고 세안까지 편리한 아이템이랍니다.


마스카라의 브러쉬 솔은 위와 같은 이미지인데요. 마스카라 모가 비교적 풍성하고, 촘촘한 편이라 속눈썹에 빈틈없이 발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위의 이미지는 더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의 사용전과 사용후의 모습, 그리고 세정 후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입니다. 저는 이미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속눈썹이 크게 긴 편은 아니고, 앞쪽으로 살짝 뻗는 느낌인데요. 약간 뻣뻣한 느낌의 속눈썹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소 마스카라를 사용해도 컬링이 오래 유지되지 않고 눈 아래 부분에 묻어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의 사용감은 일단 풍성하고 속눈썹을 풍성하게 보이도록 하는 역할을 충분히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별도의 뷰러를 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컬링효과까지 가져와 손쉽게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더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의 가장 맘에 드는 점은 바로 미온수 클렌징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는데요. 위와 같이 화장솜에 약간의 물을 묻혀 속눈썹을 닦아주면 속눈썹에 발린 마스카라가 쏙 빠져나온답니다.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등의 아이메이크업 아이템들이 세안이 특히 어렵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더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의 미온수 클렌징은 아주 매력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랩스토리의 비비크림은 현재 두가지 타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먼저 리뷰했던 퍼펙트 비비크림이구요. 두번째는 지금 리뷰를 할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의 경우 퍼펙트 비비크림에 비해 커버력이 조금 더 뛰어나기 때문에 메이크업 기능이 향상된 제품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다소 특이한 용기 디자인과 함께 가격도 퍼펙트 비비크림보다는 살짝 높은 편입니다. 용량 40g에 가격은 42,000원입니다.



제품 포장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다른 랩스토리의 제품들처럼 박스의 안과 바깥에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의 경우 용기가 조금 특이한 편이니까 이런 타입의 용기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분들은 미리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의 용기는 튜브타입의 비비크림 입구에 바로 도포용 스폰지가 붙어 있는 일체형입니다. 스폰지 안쪽에는 구멍이 있고 이 구멍에 맞는 비비크림 용기 입구가 바로 밀착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덜어낼 필요없이 바로 제품을 얼굴에 바르고 스펀지로 펴바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사용방법은 위와 같이 일정 액을 따로 조절해 얼굴에 덜은 다음 사용하거나 일체형인 용기를 이용해 두드리며 조절해나갈 수 있습니다. 스폰지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잇어요.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의 사용전과 후를의 모습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전체적인 톤을 안정적으로 균일하게 보정해준다는 점이었는데요. 특히 저는 얼굴이 약간 붉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어떤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을 쓰더라도 스팟부분의 잡티들보다는 이렇게 베이스가 균일하게 균형을 맞추어 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런 면에서 이 제품은 꽤 만족할만 했습니다.

또 특별하게 매트하거나 당김이 있지 않고, 모공끼임등의 현상으로 인해 얼굴이 지저분하게 된다던가 하는 부분들도 적어서 비비크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일체형으로 부작되어 있는 스폰지의 길이가 너무 짧다는 점이었는데요, 스폰지의 길이가 조금 짧아서 코 양옆의 굴곡을 도포할때에는 플라스틱 본체에 얼굴이 자꾸 긁히거나 부딪혀 약간 힘들었습니다. 또 스폰지는 세척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여유분으로 하나 정도는 교체용을 더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이 메이크업 기능이 강화된 아이템인만큼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을 이용한 다음의 마무리를 위해 랩 스토리에서는 미네랄 파우더까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네랄 파우더의 경우 7g의 용량에 가격은 32,000원입니다.


역시 이 미네랄 루즈 파우더에도 상자의 안과 바깥에 모두 제품의 이용방법이나 설명등이 표기 되어 있습니다.


미네랄 루즈 파우더 역시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과 비슷한 일체형의 용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타입의 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조금 특이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살짝 오픈을 해보았습니다. 개인마다 사용방법은 약간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약간 번거롭더라고 속 뚜껑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파우더를 덜어서 이 속 뚜껑에 옮겨 둔 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하는 것이 너무 많은 양이 나오는 것도 막아주고, 오염도 줄여주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을 사용한 다음 파우더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일체형이기 때문에 그냥 본체를 들고 톡톡 두드려 주는 방식으로 마무리하면 된답니다.


아무래도 제품을 들고 사용하기 때문에 용기를 드는 방식에 따라 한쪽으로 파우더가 쏠려서 나오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어요. 하지만 본체의 퍼프가 일차적으로 파우더를 분산시켜주기 때문에 파우더가 뭉치거나 하는 모습은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플래티넘 블래미쉬 밤이 커버력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편이었다면 미네랄 루즈 파우더에는 커버력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너무 번들거리지 않게 피부 표면의 유분을 잡아주는 기능만을 충실히 하는 제품이랄까요? 사용감이 가볍고 파우더의 입자가 무척 곱기 때문에 제품이 뭉치지 않고 균일하게 발라진다는 점은 분명 장점입니다. 또, 시간이 지나 파우더를 덧바를 때에도 특유의 가벼운 질감 떄문에 특별하게 답답하거나 하는 불편함을 주지 않아 사용시에는 굉장히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여분의 퍼프가 없다는 점은 약간 아쉬운 점이었어요.


이전에는 메이크업을 하기 위한 기초단계로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주로 사용했다면 최근에는 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 바로 비비크림입니다. 물론 여전히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나 메이크업이 조금 더 신경쓰이는 중요한 자리에서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게 되지면 그렇지 않은 일상에서는 이 비비크림으로도 충분히 자신의 결점들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가 있죠. 랩 스토리의 퍼펙트 비비크림도 바로 이런 목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템인데요. 그 중에서 퍼펙트 비비크림은 커버력보다는 비비크림 원래의 기능에 조금 더 중점을 둔 제품입니다.


제품의 용량은 50ml로 비교적 넉넉한 편인데요. 이 용량의 구성으로 34,00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으니 가격도 비교적 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용기는 제품을 외부 오염으로부터 막아주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한 튜브타입인데요. 프로텍션과 동일하게 납작한 형태의 튜브이기 때문에 휴대성도 좋습니다.


랩스토리의 퍼펙트 비비크림은 비비크림자체로 약간의 자외선 차단효과를 가지고 있는데요. 덕분에 간단한 외부활동에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라면 프로텍션 없이 퍼펙트 비비크림만으로도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번거로움과 무거움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입구 부분에 씰처리가 되어 있으니 이 부분만 제거하고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일반적인 비비크림들과 크게 차이가 없으니 설명은 생략~


퍼펙트 비비크림의 기본적인 색감은 일반적인 피부보다 약간 톤 다운된 회색빛입니다. 비비크림중에는 이렇게 피부보다 살짝 어둡고 회색빛이 도는 제품들이 많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비크림 초창기에 이런 제품들을 꽤 많이 사용해왔기 때문에 이런 톤들이 오히려 익숙한 편입니다. 피부보다 살짝 어두운 느낌이긴 하지만 피부에 발랐을때에는 조금 더 깨끗하게 보이는 효과를 가져오는 컬러감이기도 하죠.


저는 프로텍션의 사용후 프로텍션이 어느 정도 밀착력 있게 피부에 안정된 다음 그 위에 퍼펙트 비비크림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발림과 밀착력 모두 아주 우수한 편이고, 프로텍션 위에 덧발라도 별다르게 뭉침없이 사용되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우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부표현만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이 제품에서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제가 가장 골치 아프게 생각하는 저의 울긋불긋한 피부톤을 깨끗하게 잡아준다는 점이었어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양 볼등 약간 붉게 달아오른 저의 피부톤을 깨끗하고 균일하게 잡아주어 전체적으로는 피부를 맑게 보이도록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잡티들을 가려주는 커버력보다는 전체적인 톤을 보정해주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편입니다. 플래티넘 비비크림과는 아마도 이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은 후에 비교해서 다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또 꾸미는 것도 모두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변화는 더욱 편리하게, 혹은 더욱 좋게라는 간단한 표현으로 압축이 가능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여성들을 조금 더 아름답게 꾸미고 가꾸어주는 스킨케어나 메이크업등의 다양한 뷰티 관련 아이템들역시 이런 변화를 피해갈 수는 없는 모양입니다. 덕분에 다른 시대의 흐름들처럼 여성들이 사랑하는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도 매일매일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데요. 최근 몇년간 이 뷰티 아이템들 중 가장 큰 인기를 끌고, 가장 큰 바람을 몰고 왔던 히트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브랜드에 상관없이 아이템의 종류만으로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아마도 그 결과는 BB크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블래미쉬 밤의 약자이기도 한 BB크림. 원래는 피부과적인 필요에 의해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던 제품인데요. 2~3년 동안 국내에서 아주 큰 인기를 끌면서 기본적인 BB크림의 기능 이외에 다양한 목적과 필요에 의한 아이템들이 추가 생산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정말이지 셀 수 없는 종류의 BB크림이 국내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데요. 이제는 파운데이션의 자리를 확실하게 대체하고 있는 BB크림. 제대로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타입과 선호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제가 준비해 업로드할 리뷰의 아이템은 바로 그 BB크림인데요. 단일품목의 BB크림이외에도 용도와 개인에 따라 약간씩 기능에 차별화를 띄고 있어 그 선택이 더욱 용이한 랩스토리의 'Platinum/Perfect BB set'를 리뷰할 예정입니다.

랩스토리는 이제 막 국내에 런칭한 신규브랜드인데요. 공식홈페이지인 http://www.labstorykorea.com를 방문해보니 현재는 런칭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을만큼 따끈따끈한 브랜드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직은 런칭초기의 브랜드기이 때문에 다양하고 많은 아이템을 개발 판매하기 보다는 스킨케어 라인의 아이템들과 간단한 비비크림라인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수령한 'Platinum/Perfect BB set'는 총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기초케어 이후 매일매일 사용해야 하는 자외선차단제와 비비크림 2종 그리고 메이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는 파우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규로 런칭되는 브랜드의 아이템인만큼 모든 아이템들이 어떤 느낌으로 사용되는지 궁금은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궁금한 제품은 바로 2종의 비비크림인데요. 신규로 런칭하여 아이템의 종류도 다양하지 않는 이 브랜드에서 비비크림민 2종으로 출시한 이유도 궁금하지만 이 두가지 아이템 사이의 차이점이 어떤 점인지도 궁금하답니다.


'Platinum/Perfect BB set' 의 제품들과 함께 제품에 대한 간략한 정보들을 담은 브로셔도 함께 도착했는데요. 리뷰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이 브로셔를 통해 'Platinum/Perfect BB set' 의 정보를 읽어보며 중점적으로 리뷰에서 보여야 할 사항들을 체크해볼 생각입니다.

저도 아직 'Platinum/Perfect BB set'를 본격적으로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만, 'Platinum/Perfect BB set' 가 아직 잘 알려지지 않는 신규브랜드의 제품인만큼,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가지고, 특히 저처럼 수분부족형 중복합성의 피부를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이 제품들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중심으로 리뷰를 준비해 업로드 할께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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