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에 돈 잘 안쓰는 나에게..

간만에 펌프질한 문제적 아이템 코팩...

 

다들 좋다고 난리던데.. 과연?

 

 

 

다이어트는 여름에만 한다? 겨울에 더 방심하면 안되는 다이어트 유이의 비디랩 그래놀라로 시작!

 

흔히들 다이어트는 여름에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사실 여름에야 노출있는 옷을 입어야 하고 예쁘게 몸매자랑할 일이 많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생각되는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가을겨울 그리고 봄까지 다이어트라곤 생각하지도 않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여름한철 반짝 다이어트를 한들~ 그 유지가 오래 지속되기는 힘들겠죠?

 

그래서 저는 자칫 두꺼운 옷을 입어 체형이 가려지기 쉬운 겨울에서부터 살짝 체중조절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요.

여름이 닥쳐 하드코어 다이어트를 하다 건강을 해치기 보다는 사전에 약간 관리를 해두는 것이 조금 더 편안하더라구요.

 

1주일이면 된다 1주일 프로그램

 

 

 

아침은 마시고, 저녁은 씹는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1주일 프로그램도 있어요

 

 

유이의 비디랩 그래놀라로 가벼운 겨울나기 도전!

 

그래서 이번에는 여름이 아닌 겨울부터 살짝 몸매관리에 들어갈겸~ 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름하여 유이의 행복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비디랩 그래놀라~

 

"BDlab"은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보셨음직한 브랜드인데요.

독하게 굶지 말고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신체 밸런스는 물론 매일매일 먹는 칼로리 조절을 위한 설계 프로그램으로 건강하게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는 구성의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말 그대로 행복한 다이어트죠~

 

 

 

또다른 제품인 곡물시리얼은 국내산쌀을 사용하여 고소하고 건강, 9가지비타민&3가지미네랄함유 하고 있어요

 

제가 직접 경험을 한 프로그램은 다양한 구성 중 그래놀라 시리얼입니다..

아예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한다는 마음보다는 가볍게 체중조절을 살짝한다는 마음으로 진행할거라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시작했습니다.

 

선택한 아이템은 그래놀라 시리얼~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설명들이 가득한 그래놀라 박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비만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BMI계산법이었는데요. 체중(kg)/신장=BMI지수라고 하니 일단 이것부터 체크하고 시작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우선 그래놀라 시리얼은 한끼를 대체하는 식품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시리얼을 저지방 우유에 살포시 섞어 먹어주면 되는데요. 한박스에 10포가 들어있으니 사실을 일주일이 조금 넘는 시간이지만 저는 가볍게 1주일 정도로 고정!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1끼분량이 개별 포장되어 있다는 바로그 점이었는데요. 일단 위생상 믿을 수 있다는 점에서 10점!

여기에 휴대성이 좋다는 점에서도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맛은??

 

어쩌면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사람이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의 맛을 따진다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맛없으면 일단 먹기 싫은게 사람마음이죠. 비디랩 그래놀라는 일단 식감이 매우 좋고 담백해서 저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답니다. 저지방 우유에 먹는 것이 기본섭취 방법이지만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두유나 요플레 등에 섞어 먹어도 좋은 한끼 대체가 된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그래놀라를 섭취한 저는 어떻게 섭취했을까요?

 

 

 

개인적인 선호에 맞게 변경이 가능한 식품인만큼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는 저지방 우유에 섞어 마시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식감을 조금 더 좋게 하기 위해 집안에 돌어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섞기도 했는데요.

영양이 더 좋아짐은 물론 맛이 살짝 다양해지기 때문에 먹기 좋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물론 맛은 더 좋아지죠!

 

여름이 다가오기 전 아름다운 몸 만들기에 살짝 관심을 가지고 남들보다 부지런하게 이런 다이어트에 도전하실 분이라면 유이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시크릿~

 

비디랩 그래놀라와 행복한 다이어트를!?

 

 

비디랩 홈페이지  http://www.qonebdlab.co.kr/
비디랩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qonebdlab

 

 

 

여름휴가를 우리나라보다 더 더운 타이완으로 떠나면서 몇가지 준비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요 팩입니다.

물론 원래부터 제가 사용하던것을 챙겨간 것은 아니고,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 미리 구매했기 때문에 가격은 저렴하게!

워낙 인터넷 상에서 평이 좋은 팩이기 때문에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었기도 했거니와..

개인적으로도 차앤박 제품에 대한 어느 정도 신뢰가 있기에 망설임없이 구매했는데요.

 

실제 이 제품의 가격은 32000원 정도입니다.

 

 

차앤박 프로폴리스 딥 모이스춰 팩은 일단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슬리핑 팩입니다.

사실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스페셜 케어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시트팩!

저 역시도 시트팩을 꽤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사실 시트팩은 불편함이 있죠.

여기저기 에센스가 흐르고 자다가 여기저기 떨어져버리고..

 

그 대안으로 제가 사용하는 것이 바로 슬리핑 팩인데요.

슬리핑 팩 역시 끈적임이 있는 경우가 많아 선호하지 않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차앤박 프로폴리스 딥 모이스춰 팩의 경우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인데요.

일단 슬리핑 팩이기 때문에 자기 전에 도포하면 되는 방식이고,

끈적임이 없이 일단 피부 위에서 흡수가 이루어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입니다.

 

사용후 역시 베게에 묻거나 하는 번거로움 없이 흡수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추천할만합니다.

 

그렇다면 정작 효과는?

 

아무래도 휴가에는 뜨거운 태양열을 많이 받게 되죠. 저도 이번 휴가이 이 제품을 밤마다 사용했는데요.

덕분에 피부결이 거칠어지거나 하는 부분 없이 그대로~ 고이고이 피부를 간직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계절 팩이다 보니 시트팩처럼 냉장보관후 쿨링효과등은 별로 없다는 점

 

하지만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 스페셜 케어 아이템으로는 매우 효과가 좋다는 점에서 저도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1. 건강정보 2013.08.09 11:58 신고

    쿨링효과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진짜 그건 아쉽네요^^ 여름에는 무조건 시원한게 좋더라구요~

 

 

여름철 아이템 중에서 가장 쓸까말까 고민하게 되는 아이템..은 바로 로션입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 말이죠.

스킨토너까지야 별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에센스는 예의상 사용한다지만..

로셔의 경우 함유된 유분 때문에 끈적이는 여름에는 살짝 기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고 피부의 윤활제 역할을 하는 것 또한 로션이기 때문에

여름철 로션의 미션은 끈적임 없이 흡수력 좋을것~ 정도가 되는 듯 합니다.

 

 

자모이겐은 사실 이름은 저도 생소했던 브랜드인데요.

외국 브랜드인줄 알았더니 한국브랜드이더라구요.

지성이나 지복합성, 또는 트러블성 피부를 가진 분들께 특히나 친숙한 어성초를 성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트러블성까지는 아니지만 지복합성 피부이기 때문에..

또 가끔 뾰루지도 나고 하기 때문에 어성초 성분과는 꽤 친한 편인데요.

일단 용량이 넉넉하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가격은 23,400원으로 매우매우 합리적입니다.

 

 

용기는 위와 같이 펌핑타입.

외부에 뚜껑이 별도로 있고 보통의 화장품 용기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만 합니다.

 

 

 

제품의 제형은 위와 같이 약한 황색을 띄는 에멀전 타입입니다.

아무래도 지복합 피부들이 트러블을 자주 겪기 때문에 유분을 줄이고 에센스에 가까운 타입인데요.

덕분에 요 아이템과 에센스를 중복적으로 따로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자모이겐의 가장 큰 장점은 앞서 언급한대로 산뜻한 질감입니다.

수분이 많고 유분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여름에도 로션이라고 부담스러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또 향이 진하지 않고 흡수력이 좋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트러블성 피부의 케어 기능은 조금 장기적으로 살펴보아야 겠지만

여름철 로션으로 사용감에 있어서는 합격점~!을 주고 싶어요.

 

  1. 건강정보 2013.07.30 10:26 신고

    어성초여서 여드름피부에는 아주 좋겠네요^^

  2. 해피선샤인 2013.07.30 14:12 신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화장품 블로거인 저~ 요즘에는 메이크업이 아닌 기초라인들을 위주로만 사용하는터라 화장품 리뷰를 블로그에 싣는 일이 좀 줄었죠? 오늘은 화장품 블로거로서 오랜만에 추천할만한 혹은 관심가는 아이템을 몇가지 안내해보려고 합니다.

 

이름은 벨라루시~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라고 볼 수 있지만 기초화장품을 위주로 만드는 브랜드로 여성화장품 전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브랜드에서 꽤 다양한 아이템들을 사용해보았는데요. 다양한 아이템이 있지만 저에게 특히 매력적이었던 몇가지 아이템을 선별해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리뷰할 아이템은 클렌징 아이템 중 포인트 메이크업을 쉽게 지워주는 그린티 립 앤 아이 리무버 티슈입니다. 아이 메이크업이나 립 메이크업 전용 클렌징 티슈로 아무래도 색조 화장을 하시는 분들께 더욱 좋은 아이템인데요. 저는 최근에는 이런 포인트 메이크업을 잘 하는 편이 아니지만 특별히! 사용해본 경험과 함께 추천할만한 별점을 더해 포스팅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린티 립 앤 아이 리무버 티슈은 1회분씩 나누어 파우치 포장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한장이 1회분인데 사용해본 결과 1장이면 충분~하겠더군요.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포인트 메이크업이 되어 있는 부위에 티슈를 올려두고 잠시 멈추었다가 피부결 방향으로 쓸어내리듯이 닦아내면 되는데요. 메이크업을 녹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한번 정도 쓸어내린 것으로도 저 정도의 메이크업은 깨끗하게 닦이는데요. 특별히 펄 메이크업을 진하게 했다거나 혹은 진한 메이컵을 따로 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린티 립 앤 아이 리무버 티슈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 메이크업은 클렌징이 가능합니다. 또 자극없이 꽤 깨끗하게 닦여 나간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살펴볼 아이템은 벨라루시 휘핑 소프트 썬 크림 밤입니다. 벨라루시 휘핑 소프트 썬 크림 밤은 최근 자외선 차단제로 유행하는 밤 타입의 아이템인데요. 너무 끈적이지 않고 밀착력이 좋아 이런 타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품의 용기는 크림과 거의 비슷한 크기의 플라스틱 재질로, 밤과 퍼프를 담는 공간 사이에는 플라스틱으로 나뉨막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밤 타입의 제형에 먼지가 들어가는 것도 조금 더 잘 막아주고 물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는 듯 합니다.

 

 

 

벨라루시 휘핑 소프트 썬 크림 밤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적당량을 퍼프에 묻혀 원하는 부위에 잘 펴발라 주면 되는데요. 생각보다 매트하고 부드럽게 발리기 때문에 저처럼 지복합 피부를 가진 이들이 정말 싫어하는 바로 그 끈적임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용기가 다소 커서 휴대성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점인데요. 빠른 시간내에 휴대용 용기도 만들어지길 바람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아이템은 벨라루시 인텐시브 스네일 앰플입니다. 한동안 화장품 회사들에게 달팽이 바람이 불었던 것을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바로 그 달팽이 점액질을 이용한 앰플로 수분공급과 재생효과에 집중한 앰플타입의 제품입니다.

 

 

스포이트 타입으로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도포하며 되는 방식이라 사용상의 특별한 주의점은 없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요 아이템하나만 사용해도 충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네일 앰플의 경우 달팽이 점액질이 원료로 사용되는만큼 일반적인 에센스 보다는 조금 미끈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복합이나 지성 타입의 피부들에는 크림까지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나이트에는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데이에는 생략해도 무방하답니다.

 

벨라루시 제품 더 둘러보기

 

 화장품을 선택하는데에는 다양한 기준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브랜드를 보고 누군가는 가격을 보죠. 저는 주로 기능을 보는 편입니다. 제가 화장품에 대해 기대하는 그만큼의 기능을 하는가에 집중을 하고, 같은 기능이라면 가격적인 헤택이 있는 쪽을 선택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굳이 유명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이에 상응하는 기능을 하는 아이템이 꽤 많다는 점을 알게 되더군요.

 

벨라루시는 바로 그런 면에서 합리적이고 뛰어난 기능의 아이템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조금 더 예쁘고 고운 피부, 혹이나 기대하고 가꾸고 계신다면, 기초부터 단단하게 해줄 벨라루시에 한번 들러보세요. 조금 더 깨끗하고 합리적인 아이템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건강정보 2013.05.23 14: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해피선샤인 2013.05.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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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톡톡 정보 2013.05.24 17: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천추 2013.06.24 00:0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최근에는 대형회사 계열의 화장품 회사는 아니더라도 제품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들이 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장품 업계에서 이런 중소업체들의 활약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국내에서 후발주자로, 그것도 화장품 전문업체로 선을 보여 현재 자리를 잡은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를 꼽으라면 아마 카오리온으르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카오리온은 영화나 드라마 등지에 협찬을 하면서 이제는 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확실하게 다지고 있는데요. 저는 화장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카오리온을 비교적 다른 분들보다 빨리 접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다시 카오리온의 신제품에 대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클렌징 폼으로 이름은 밥풀입니다.-_- 뭔가 오묘한 느낌의 이름이죠?

 

카오리온이 국내 브랜드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 이름도 꽤 신경써서 지었을것 같는 느낌이 드는데요. 한 예로 수분관련 제품중에는 물풀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모두 기능과 성분에 주력해서 지어진 이름이죠.

 

 

이 제품에 밥풀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도 성분중에 쌀 겨 성분이 들었기 때문이죠. 용량은 120ml, 가격은 18,000원으로 현재는 신제품 런칭 이벤트로 요 제품을 구매하면 다른 제품도 함께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튜브타입의 클렌징 폼이고 제형은 비교적 단단한 크림타입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풍부하고 치밀한 거품을 이용한 거품세안! 때문에 많은 양이 아니라도 풍부한 거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인데요. 그럼 거품이 어떻게 생기는지 볼까요? 직접적으로 사용한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밥풀 클렌징 폼의 거품은 위와 같이 굉장이 치밀하고 풍성합니다. 일반적으로 거품망을 이용해 세안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더 치밀하고 단단한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어내실 수 있고, 손으로 그냥 거품을 만드는 경우도 충분히 거품세안을 즐길 수 있을정도로 거품이 잘 일어나는 것이 눈에 드러나는 매력포인트죠.

 

또, 거품이 성기지 않고 치밀하기 때문에 모공사이사이의 노폐물을 잘 제거해주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직접 사용해보겠습니다.

 

맨 얼굴에 물을 묻힌 상태에서 거품을 이용해 충분히 롤링을 해줍니다. 거품의 사용감은 매우 부드럽지만 일반적인 비누거품처럼 미끌거리는 느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매트한 타입의 사용감을 즐기는 분들께 매우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한 내용으로 세안시에도 세정이 빨리 이루어지고 비누 잔여감이 거의 없어서 아주 뽀드득한 느낌으로 마무리 됩니다.

 

메이크업을 한 경우라도 1회 클렌징으로 모두 토탈 클렌징이 마무리 된다고 하니 세정력은 분명 무척 좋은 편이지만 대신 매트한 사용함 때문에 가을 겨울에는 보습에 신경을 써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지성, 지복합성, 여름철에 조금 더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금정산 2013.01.14 08:03 신고

    저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월요일 되세요

  2. 영도나그네 2013.01.15 16:13 신고

    아름다운 피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꼭 한번씩은 사용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건강정보!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한참동안 이너뷰티 열품이 불고 난 다음, 최근들어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또 다시 히알루론산등 수분공급 이너뷰티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는데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아이템이 바로 케이락이 아이템들이었습니다.

 

케이락은 먹고 바르는 2중 케어를 집중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바르기만 하는 것도 먹기만 하는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더욱 집중적인 관리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가을과 겨울은 여성들, 특히 여성들의 피부에는 굉장히 고난의 기간입니다. 건조함 때문에 수분보충이 반드시 필요하고 스페셜한 케어들도 부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가을과 겨울인데요. 이런때일수록 고영양을 공급해주는 앰플이나 마스크 제품들이 다양하게 소비되는 것이 또 미용업계의 특징 중 하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 알아보기입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은 일단 여러단계의 제품들을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사용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회복시키는 것을 주요기능으로 합니다.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먹는 영양제, 일종의 이너뷰티 하나와 앰플크림 하나, 그리고 마스크타입의 제품인데요. 여기에사용의 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필링제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필링으로 각질케어를 하고, 영양을 공급한 다음, 수분과 영양을 한번 더 공급해주고 이너뷰티가지 다각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이죠.

 

 

그럼 먼저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의 이너뷰티인 케이락 LTA콜라겐 트로키 캔디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의 콜라겐 트로키캔디의 디자인은 위와 같습니다. 핑크컬러를 이용해 이너뷰티 특유의 여성성을 상징하고 간단한 제품 설명을 수록하고 있죠.

 

 

제품의 포장지에는 비교적 알아보기 쉬운 성분표가 들어있는데요.

 

요렇게 알아보기 쉬운 성분표가 수록된 경우에는 제품을 사용하기에 더욱 좋은 것은 물론,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아지게 되는데요. 그런면에서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의 콜라겐 트로키캔디는 우와 같은 보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언뜻보면 타블렛 형태의 서플리먼트처럼 보이는데요. 1일 6개정도를 섭취하면 되고, 한통에는 10회분의 용량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먹기 좋은 복숭아맛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섭취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으면 안된다는 사실, 영양성분이 분명 포함되어 있는 일종의 이너뷰티이기 때문에 섭취량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 주 성분이 콜라겐이기 때문에 피부재생과 탄력등에 도움을 주는데요.콜라겐 제품들을 섭취하고 싶은 분이었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는 제품이니만큼 한번쯤 도전해볼만 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의 두번째는 바로 앰플입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의 가장 핵심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주고 기능성 성분들을 다량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제품을 중심으로 전과 후를 보완하는 제품들이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프로그램의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앰플 이펙터는 언뜻 보면 앰플보다는 아이크림과 비슷한 유형의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입구 부분이 뾰족하게 되어 있어 정확한 부위에 도포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죠.

 

개인적으로는 에센스나 아이크림등의 용기가 이렇게 되어있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앰플 이펙터는 앰플이지만 크림형태이고, 용기 디자인이 이런 방식이라 정확하게 원하는 부위에 덜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앰플 이펙터의 제형은 조금 독특합니다. 뭔가 굉장히 쫀득한 느낌을 주는데요. 손가락으로 약간 움직여보면 위와 같이 가느다란 실 모양이 생기면서 쭉쭉 늘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앰플이 수분타입에 가까운 형태를 띄는 것과는 조금 다른 형태인데요. 그래서 제형만을 보면 흡수율이 너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케이락 LTA멀티 부스팅 앰플 이펙터의 이런 제형에 의한 걱정은 하지만 손등테스트를 하면서 어느 정도 덜어졌어요. 생각보다 탄력있고 쫀득한 느낌의 이 제품! 하지만 번들거림이 적고 흡수율이 매우 좋아 의외였는데요. 물론, 약간의 번들거림은 있습니다만 생각했던 것처럼 피부 표면에 남아 끈적임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흡수되는 형태였답니다.

 

약간의 유막을 남기는 것도 보습차원에서 무척 맘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제품을 바르고 나면 위 이미지와 같이 촉촉하게 마무리가 되며 더불어 영양공급을 받은 것 같은 느낌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집중케어를 도와줄 수 있는 마스크팩을 통해 더욱 더 좋은 영양들을 공급해줄 수 있다는 점도 매력포인트입니다. 사실 요 시즌이 되면 화장품 가게에 들러 마스크팩 하나 정도 구매하는 분들이 꽤 많으실텐데요. 이런 시기에는 마스크팩으로 하는 집중 케어 역시 무척이나 효과적이고 반가운 아이템이기도 하죠.

 

 

한참동안 대한민국에는 이너뷰티 열풍이 불었습니다. 도통은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을 주원료로 수분공급과 탄력공급을 주 목적으로 하는 상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했죠. 저도 피부에 관심이 많은 뷰티블로거인지라 이런 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당시 이너뷰티의 대표주자였던 상품들은 거의 한번씩은 접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이너뷰티들의 가장 큰 특징은 먹기 쉽고, 비싸다...였는데요 사실 피부관리를 관리실 다니며 받는 분들께도 이 이너뷰티들은 조금 부담되는 가격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에요. 때문에 기왕이면 조금 저렴하고 효과가 있는, 그리고 먹기까지 편안한 상품들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 아마 이너뷰티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생각이었죠.

 

생각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먹고 바르는 케어를 진행할 수 있는 케이락으로 올 겨울 산뜻하게 피부관리 해보세요!

  1. 리뷰걸이 말한다 2012.12.10 01:01 신고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면 금상첨화이지요. 자상한 정보 감사해요.^^

  2. 천추 2012.12.10 23:52 신고

    우와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3. 보라하마 2012.12.12 09:34 신고

    남자도 효과가 있을까요? ㄷㄷ;;
    이상한 질문 이려나 ㅎ;;
    여드름 흉때문에 없애고 싶지만 레이져 비용은 ㅎㄷㄷ.. 너무 비싸더라구용
    방법이 없을까용? ㅎ

    • 린넷 린넷 2012.12.15 22:25 신고

      남자분들 중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도전을 해봄직~하답니다.

  4. 서점 2012.12.16 14:50 신고

    잘보고갑니다~
    좋은제품 주위 분들에게 선물하고싶네요 ^^

 

 

최근 화장품은 중저가 브랜드의 고가 브랜드 타켓전략이 가장 눈에 띄는 현상입니다.

중저가 브랜드들이 고가 명품 브랜드의 주요성분들을 이용해 효과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거품을 쏙 뺀 제품들을 연속적으로 선보이면서 화장품 가격에 들어있는 지나친 거품들을 경계하는 역할을 해주고 있죠.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도 그런 역할을 해줄 아이템인데요. 바로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입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는 갈락토미네스라는 성분을 이용해 피부에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갈락토미네스는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일본의 유명 브랜드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의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베리코스는 주로 용기 디자인에는 그다지 화려함을 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기본 기능에 충실한, 그리고 사용상 편리한 아이템들을 주로 다루고 있죠.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는 크림타입의 제품이다보니 일반적인 크림용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량은 75ml로 다소 넉넉한 편이고 가격은 32,000원으로 크림타입, 그것도 화이트닝 기능의 아이템치고는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제품의 용기에는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의 주요 성분이자 유명 명품 브랜드의 주요성분이기도 한 갈락토미네스에 대한 설명과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이 장점인 자극물질 배제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 포장용기의 디자인에 적혀져 있는 제품의 알림내용들은 대부분은 해당 제품이 주력하는 포인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글귀들을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제품 선택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의 박스를 제거하면 위와 같은 심플디자인의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본품용기가 나오게 됩니다. 제품의 바닥에는 한글로 친절하게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기한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숫자만 덜렁 적혀 있는 아이템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작은 노력이 돋보여 배시시 웃음짓게 하더라구요.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의 제형은 굉장히 독특합니다.

사실 독특하다고 하기에는 다른 아이템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느낌이기도 한데요.

 

수분을 주로 공급하는 제품들 중 사용하면 표면에 수분이 맺히는 제품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실키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의 경우 도포후 수분이 맺히거나 하진 않아요.

 

 

두께감이 느껴지는 제품의 제형이 독특하지만 도포시에는 굉장이 넓게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도 독특합니다.

약간이 시간동안 표면에 잔존감이 있는듯 하지만 피부를 직접 만져보면 남아있는 것들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 매끄럽고 보드랍게 마무리 된다는 점도 특이한 부분입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슈퍼화이트 EX은 다양한 기능을 복합적으로 누릴 수 있는 멀티기능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중에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부분은 바로 보습감인데요. 실키한 특유의 제형 느낌이 사용시에는 굉장히 가볍게 사용되지만 보습력이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건성타입의 피부나 지금처럼 건조한 시기에는 무척 좋은 아이템인데요. 특히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아이템들이 상대적으로 건조함을 주는 것과 대조적으로 보습감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계절적으로 가을과 겨울에는 매우 사랑받을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능하면 제품을 마지막 단계에서 충분히 발라주고 흡수에 신경을 써주면 건조함을 달래주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장, 단점

 

장점

합리적인 가격

넉넉한 용량

가벼운 사용감

안색개선 효과

뛰어난 보습감과 밀착력

 

 

단점

스파출라 없어서 약간 아쉽~


 

건조한 계절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가을에는 대기중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산불조심 캠페인이 벌어질 정도로 건조해지는데요. 건조한 날씨를 조심해야하는 것은 산불만이 아니죠. 건조함 때문에 감기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건강도 조심해야하고, 더불어 여성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피부도 조금 더 신경써야 합니다. 특히 보습은 가을, 겨울철에 특히 피부의 적인만큼 더더욱 신경써야 하는데요. 오늘은 보슴과 영양을 한꺼번에 도와줄 수 있는 아이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리뷰할 아이템은 바로 더샘 트리플러스 앰플입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앰플은 수분과 탄력 두가지 기능으로 나뉘어 출시되었는데요. 오늘 제가 리뷰할 아이템은 제가 30대 중반이니만큼 탄력위주의 기능을 강화한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입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은 일단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나 내부적인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을 잃어가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탄력과 윤기를 되살리는것을 주요 기능으로 합니다. 여기에 발효성분을 더했다는 점이 포인트 하나 더 추가되는 부분이죠.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이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육안으로 보기에는 크게 3층으로 나뉘는데요.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많은 영양들이 들어있습닏.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에 들어있는 영양은 올리브에서 추출한 식물성 스쿠알렌부터 눈연꽃 추출물, 아스타잔틴, 로즈힙등 잘 알려진 성분 뿐 아니라 디에이징 고농축 발효수액층과 발효오일층, 산소캐리어등 다양한 성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3층으로 구분되어 있어 조금 독특한 느낌을 주는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은 흔들어 사용하면 3가지 층이 섞이면서 더욱 뛰어난 기능을 발휘하는데요. 보습케어를 위한 원액 효과를 더욱 강화시켜줍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일러스트입니다. 실제로도 같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실물을 보면 중간에 있는 주홍빛의 층이 중간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효과도 효과이지만 보기에도 참 독특하고 예쁜 색감과 구성입니다.

 

 

자~ 그럼 본격적인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사용리뷰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이 일반 에센스 종류나 토너류가 아닌만큼 일단은 고영양 앰플타입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리뷰해보겠습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포장용기는 위와 같습니다. 더샘 자체가 부피카 큰 포장보다는 라이트한 느낌을 강조하는만큼 역시나 산뜻한 느낌을 주네요.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용량은 30ml입니다. 앰플치고는 넉넉한 용량이고, 앰플이라기보단 일반적인 에센스 용량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자체가 질감이나 사용법에서 일반 앰플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측면이 있는만큼 이 용량이 많다고는 할 수 없을 수 있답니다.

 

가격은 22,900원으로 앰플타입치고는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저렴한 고영양앰플이라는 면에서 매우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합니다.

 

 

제품이 담겨 있는 용기는 유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성분의 많은 부분에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보니 플라스틱으로는 위생상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을 유리용기로 보완한 것 같습니다. 물방울 모양의 이 용기 위에는 간단한 제품 설명과 제품이 제조된 날짜가 인쇄되어 있어요.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용기 입구는 가장 기본적인 스킨 토너 타입과 유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요.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이런 입구는 흐르거나 새는 등의 문제등이 생기죠.

 

하지만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제형 자체가 그리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펌프타입이나 스포이드는 어쩌면 더 부적합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용기 부분은 뭔가 독특한 발상이 필요할것 같아요.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제형은 위와 같은 아주 묽고 가벼운 액상타입입니다. 살짝 측면에서 보면 수분타입과 오일타입이 구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3층 구조로 된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구조를 생각한다면, 사용전에는 제품이 섞일 수 있게 반드시 흔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3가지 층이 모두 혼합되어 나올 수 있어요. 물론,-_- 나온 다음에는 저렇게 구분되겠지만 그래도 일단 흔들어주세요~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사용감은 굉장히 독특합니다. 일단 오일이 함유되어 있지만 오일리 하지 않고 흡수가 너무 빠른점이 특징이랍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의 3층 구조에는 분명 오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지복합이나 지성 타입의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일을 사용하게 되면 끈적인다는 통념이 있는데요.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은 오일이 있지만 마치 오일이 없는 것 같은 사용감을 최대 강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과 겨울에는 지나친 건조함 때문에 페이스 오일들을 별도로 사용하거나 혹은 밤제품들을 사용하는데요. 최근 제가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 오일 혹은 밤 제품은 바로 벳져제품입니다 벳져는 잘 알려진 제품이라거나 혹은 대중화된 제품은 아니지만 천연성분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성분이라 여성분들께 은근히 인기가 있는데요. 이 벳져의 로즈오일이 제가 사용하고 있는 최근 페이스 오일 제품이에요.

 

벳저의 다마커스 로즈 오일 역시 페이스 오일치고는 가벼운 사용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이었는데요. 이 제품과 비교해보아도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은 압도적으로 가벼운 사용감을 자랑합니다.

 

 

 

저는 현재 더 샘의 하라케케 토너도 함께 사용중인데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더 샘의 하라케케토너는 이름만 토너이지 실제로는 에센스과 유사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아마 더 샘은 제형파괴가 이번 컨셉인가봅니다.

 

여튼! 덕분에 하라케케토너는 토너만으로 부족한 보습력을 강화한 아이템이라는 인상을 주는데요. 여기에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은 앰플치고는 라이트한 질감과 사용감을 더하기 때문에 이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서로 상호보완을 해주어서 보습을 더욱 강화한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오면 피부는 메마르게 됩니다. 탄력과 광채를 잃어버린 피부에 탄력과 빛을 찾아주고 싶다면,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 어떨까요? 효과적으로 보습해주는 앰플 오일을 찾고 있어나 혹은 앰플 추천을 해야한다면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을 추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샘 트리플러스 탄력앰플을 구매하시면 11월 중에는 딸기 요거트 팩도 받을 수 있답니다.

 

http://www.thesaemcosmetic.com

 

  1. 눈깔 사탕 2012.11.04 23:07 신고

    알콜과 파라벤이 없다니 좋은 제품이네요 ^^

  2. 도느로 2012.11.07 12:02 신고

    예전에 이러한 제품을 아내에게 선물한적이 있는데 정말 좋아하더군요.
    사용후에 확 달라졌다고그러면서...ㅎㅎㅎ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3. 온화수 2012.11.07 17:12 신고

    남성도 사용할 수 있나요? ㅎㅎ

  4. 꿈다람쥐 2012.11.08 00:18 신고

    엠플오일 괜찮은 화장품인거 같네요.
    기회되면 써보고 싶어지네요.

  5. 블랑블랑 2012.11.08 09:15 신고

    정성 들이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쓰는 화장품 리뷰입니다!

벌써 가을이 되었네요. 여름동안 여성들이 피부의 유분과 트러블로 치열한 싸움을 벌였다면,

이제 가을이 되어 여성들이 싸워야 할 대상은 바로 건조함입니다.

 

가을과 겨울은 날씨뿐 아니라 피부에도 건조함이 찾아오는 계절인데요.

저 역시 가을겨울에는 각질도 많아지고, 가려움도 생겨 피부관리 포인트를 조금 바꾸는 편입니다.

그 중 가장 기본은 바로 수분공급, 그리고 여름동안 지친 피부의 탄력재생등인데요.

사실-_-;;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부분들이 늘어 피부에 관한한 전체적인 기능들을 모두 해주는

종합기능의 아이템이 절실한 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뷰티카테고리를 따로 운영하는 뷰티블로거이고,

때문에 이런저런 브랜드의 핫한 상품들을 꽤 자주 만나게 되는 편인데요.

그래서 한가지 아이템을 꾸준하게 오랫동안 사용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저에게! 벌써 3통째를 기록하게 만든 아이템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 일명 레이저 에센스입니다.

레이저 케어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별명이죠!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가 하는 기능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콜라겐 성분을 이용한 탄력증진과 주름개선기능,

효소 성분을 이용한 피부손상개선 기능

그리고 항산화 기능을 통한 노화방지와 피부자생력 증진등의 효과를 찾을 수 있죠.

 

여름동안 자외선 때문에 상하고 노화된 피부, 그리고 늘어난 탄력등을 보강해주기에는

꽤 괜찮을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 멀티기능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이 제품을 두통완벽히 비우고 현재 3통을 사용중에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간단한 사용감등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이전의 리뷰들은 살짝 링크해놓을께요.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 링클 & 포토 데미지 코렉터 장기사용 리뷰(7주)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 링클 & 포토 데미지 코렉터 대용량 50ml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는 사용후 실제로 탄력증진의 효과들을 보여주는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점적으로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 전체적인 탄력부분,

여성들이라면 가장 고민일 수 밖에 없는 주름과 노화의 부분들에 효과적인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요건 크리니크사에서 홍보하고 있는 내용인만큼 저는 저의 개인적인 느낌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촉촉한 수분감, 뛰어난 사용감은 굿.

 

 

 

가장 먼저 제가 이 제품을 장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용감 자체에 있습니다.

화장품은 그 효과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사용할때 느껴지는 사용감이 좋지 않으면 오히려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요.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의 경우 흡수력과 피부 밀착력이 매우 좋고

특히 보습감이 좋기 때문에 가을과 겨울에는 특히 사용감이 좋은 제품입니다.

 

눈으로 확인될만큼 각질을 정돈하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가을철 수분에센스 겸 기능성 아이템을 찾는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2. 수분공급과 함께 눈에 보이는 탄력증진

 

두번째 맘에 드는 점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면서 건조한 계절에는 특히 생기기 쉬운 주름을 방지해줌은 물론

육안으로 보기에도 한결 탄력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는 점입니다.

 

 

 

수분의 공급은 피부 전체적인 결들을 정돈해주면서 모공들을 좁혀주는 기능도 함께 하는데요.

이것이 탄력증진과도 이어지면서 보다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것이죠.

 

그외에도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는 전체적인 안색과

피부에 가장 필요한 영양공급등의 기본을 잘 채워주는 기능을 합니다.

 

덕분에 저는 요 제품 꽤 사랑하게 되었는데요.

가을철 건조함을 예방하고 노화나 탄력저하를 방지하는 멀티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크리니크 리페어웨어 레이저 포커스를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 워크뷰 2012.09.18 05:32 신고

    괜찮은 화장품 같네요^^

  2. 건강정보 2012.09.18 11:11 신고

    사용전과 사용후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3. 가을사나이 2012.09.18 11:57 신고

    피부에 충분히 수분공급을 해줘야하겠군요

  4. 와이군 2012.09.18 13:29 신고

    각질에 효과가 있다니 귀가 솔깃한데요~
    리뷰 잘 봤습니다~~

    • 린넷 린넷 2012.09.18 21:02 신고

      살짝 스크럽을 한 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면 각질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BAEGOON 2012.09.18 16:13 신고

    쌀쌀해지면 각질이 항상 문제인데... 저도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_+
    즐거운 하루되세요~^^

  6. 돈고~ 2012.09.18 19:26 신고

    저도 이제품을 두통째 쓰고 있는데~!
    조은거 같아요~ 피부색도 밝아지고~
    역시 피부는 어릴때 조금씩이라도 관리를 꾸준히 하는게 조은거 같아요~
    조은정보 감사합니다~

    • 린넷 린넷 2012.09.18 21:03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관리하는게 더욱 큰 도움이 되죠

  7. 아리콩 2012.10.04 11:25 신고

    오~ 왠지 써보고 싶네요^^

  8. 유다알리 2012.10.31 10:0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졌어요~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름동안 뜨거운 열기나 과도한 피지분비에 강렬한 태양열자극까지 더해져 고생을 한 피부~ 이제 조금있으면 건조한 가을이 다가오는데요. 저는 이 시기에 피부가 굉장히 민감해지곤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아이템들을 통해 피부영양을 공급하는 편입니다.

 

주로 신경써서 관리하는 부분은 피부톤과 전체적인 혈색인데요. 그 동안에는 원하는 정도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굉장히 고가의 아이템들을 구매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잘 알려진 유명 브랜드의 특정 아이템들 중에 이런 효과를 주는 아이템들이 분명 존재하긴 했으니까요,

 

 

문제는 이런 특정 아이템들은 효과는 좋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화장품 하나에 십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것이 생각만큼 가볍게 지갑을 열기에는 살짝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올해에는 조금 작전을 바꾸어 보았는데요. 중저가 아이템들 중에서도 이런 효과는 주는 아이템을 찾아보자 였습니다.

 

실제로 최근 중저가 브랜드들의 가장 핫한 이슈는 명품 브랜드못지 않은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이죠. 그덕분에 소비자는 뛰어난 기능에 저렴한 가격의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런 아이템 중 하나인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를 소개하겠습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는 이미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은근히 입소문이 난 베리코스의 신제품입니다. 신규 아이템이기 때문에 현재 베리코스 홈페이지 최 상단에 광고되고 있기도 한데요. 이 아이템은 50ml의 넉넉한 용량에 가격은 34,000원으로 매우 바람직합니다.

 

피부에 유해한 성분들은 배제하고 넉넉한 용량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라~ 일단 첫 인상은 매우 흡족한 아이템입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는 단순히 가격적인 측면만을 저렴하게 낮춘 것이 아니라 그 성분을 굉장히 신경써서 만든 아이템입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라는 이름에서 찾을 수 있는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의 주력성분은 바로 갈락토미세스라는 성분, 이 성분은 고가의 명품 화장품에 비용되는 성분이라고 하죠,

 

 

 

 

특히 이 성분은 제가 이즈음 항상 사용해오던 명품 브랜드의 성분과 동일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어 이 제품을 선택한것이기도 하답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의 제품 디자인은 위와 같습니다. 스포이트 타입의 일반적인 에센스 용기로 안쪽이 투명하게 비추어지는데요.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의 제형 자체가 매우 투명한 무색이기 때문에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의 제형은 아주아주~ 배리 매우 묽습니다. 마치 물처럼 퍼지고 흘러내리는데요. 때문에 양조절이라든지, 얼굴에 바르기에는 약간 불편한 점들이 있습니다만, 대신 흡수가 빠르고 사용후 굉장히 라이트하게 마무리 된다는 점은 장점이기도 합니다.

 

저는 현재까지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를 아침 저녁으로 얼굴 전체에 펴바르고 있는데요. 일단 가장 좋은 점은 사용감, 물과 같은 가벼운 성분이고 유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저처럼 끈적이는 느낌을 싫어하는 분들께는 매우 환영받을만 한 아이템입니다.

 

또 가벼운 제형 덕분에 에센스를 2~3가지 함께 사용하는 분들께도 첫 단계의 에센스로 매우 좋죠. 그동안 베리코스 갈락토미세스 루미너스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일단 흡수력이 좋고 빨리 안착 되기 때문에 바쁜 아침에도 매우 사용하기 편안하다는 점.

 

그리고 사용하고다면 전체적으로 안색이 조금 맑아진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탄력이나 기미 잡티등의 부분등은 조금 더 장기적으로 사용해야하겠지만, 일단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자극없이 사용하면서 안색을 개선해주는 효과에는 만족하고 있어요.

 

저처럼 여름과 가을 사이 피부가 특히 민감해지는 분들께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 대신 한번쯤 사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품의 장, 단점

 

장점

합리적인 가격

넉넉한 용량

가벼운 사용감

안색개선 효과

 

단점

너무 묽어 사용할때 주의 요망~


  1. 작가 남시언 2012.08.17 09:21 신고

    오늘도 리뷰 올려주셧군요~ ㅎㅎ
    잘 보고 가요~

  2. Hansik's Drink 2012.08.17 09:31 신고

    좋은 제품 정보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 린넷 린넷 2012.08.19 23:01 신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제품~ 저도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방문감사합니다~

  3. 전두선 2012.08.17 10:38 신고

    리뷰 정말 잘보구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12.08.17 12:13 신고

    피부가 완전히 곱게 변했는데요, 역시 관리를 해야 하는게 맞죠

  5. 모스제로 2012.08.27 09:34 신고

    꾸준한 피부 관리가 중요하군요^-^
    이 제품 한 번 써봐야겠어요
    가벼운 감이 있어 사용하기도 편할 것 같아요^-^

  6. 고학력자 2013.06.18 14:5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여름에는 특히 피부에 문제가 많이 생기곤 합니다. 뜨거운 태양빛 때문에 자극이 심해 민감해지고, 수분은 부족하고, 유분은 넘쳐나죠. 그래서 여름철 제품들을 고를 때 제가 가장 신경써는 것은 바로 수분인데요. 여름에는 수분크림을 위주로 사용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유분을 줄이고 수분을 공급하는 것으로 여름철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면 트러블이 좀 줄어드니까요.

 

 

수분크림은 이제 꼭 여름이 아니라도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여름에는 더욱 더 요긴한 쓰임이 많기도 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음~ 그래서 오늘은 여름맞이 수분크림 리뷰, 인쏘뷰 편을 준비했습니다.

 

 

인쏘뷰, 워터풀 울트라 마린 젤 크림은 이름 그대로 젤 타입의 워터크림, 즉 수분크림입니다. 가격은 24,000원으로 현재 인쏘뷰 전용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데요. 가격이 무척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젤 타입의 수분크림답게 제형은 무척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청량한 느낌의 컬러감은 물론, 무색에 가까운 제형은 수분감이 무척 많아 수분크림의 본연의 목적에 무척 잘 어울리는 느낌을 전달하죠.

 

 

피부에 닿았을때 겉돌지 않고 흡수가 빨리 이루어지는 것 또한 무척 큰 매력입니다. 또 잔여감 없이 흡수되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답답하지 않게 잘 사용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인쏘뷰, 워터풀 울트라 마린 젤 크림는 그 사용감에 있어, 그리고 가격대비 기능에 있어 무척 추천할만 한 제품입니다. 일단 비싸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넉넉한 용량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분크림의 가장 기본적인 장점인 수분감이 좋고, 흡수와 밀착력이 좋아 여름철에는 더욱 잘 사용할 수 있죠.

 

또, 밀림이나 끈적임이 없어 유분이 많이 생기는 여름철 냉장보관 후 사용하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1. 블랑블랑 2012.07.30 19:01 신고

    전 완전 건성이라 여름에도 유분이 필요한 피부...ㅠㅠ

  2. WHADAM 2012.08.04 03:03 신고

    저도 휴가 갔다와서 일광화상때문에 가려워 죽겠는데
    수분 크림 한번 알아봐야겠내요~^^

    • 린넷 린넷 2012.08.04 22:08 신고

      여름에는 수분크림이 필수인것 같아요~ 좋은 제품으로 알아보셔서 여름 잘 나세요~

  3. 쥬르날 2012.08.04 03:08 신고

    뭐든 자기에게 맞는 제품 사용하는게 가장 좋겠지요 ^^
    처음 놀러와 봐요 ~~

    • 린넷 린넷 2012.08.04 22:09 신고

      방문감사합니다~ 역시 비싸고 싸고 하는 가격보다는 나에게 맞는 것이 최고죠

  4. 성공이 2012.08.14 08:32 신고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수분크림인듯 하군요.
    역시 여름에는 뭐니뭐니 해도 끈쩍임없이 산뜻한것이 제일 좋은듯 합니다..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그럼 이만 총총~~~~~~~~~~~^0^

    • 린넷 린넷 2012.08.15 08:21 신고

      더운 여름에는 역시나 수분관리!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방문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화장품 리뷰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여름에 특히 요긴할 아이템인데요. 바이오엘리만트라고 불리우는 조금은 생소한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뜨거운 여름철 특히 지성이나 지복합 피부에 도움이 될만한 특징을 두루 갖추고 있는 이 아이템에 대해 지금부터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앱솔루트 모이스춰는 앞서 언급한대로 바이오엘리먼츠라는 브랜드의 아이템입니다. 크림타입의 제품으로 모든 기초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거나 이후 한가지 정도의 제품을 더 사용하는 것도 괜찮고 피부타입에 따라 좋아하는 천연 에센셜 오일들을 혼합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제품의 용량은 73ml. 비교적 넉넉한 용량으로 유리타입 용기에 담겨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용기디자인은 무척 심플하지만 유리제품이기 때문에 청결에는 더욱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휴대용으로는 약간 불편하겠죠?

 

가격은 5만원 초반대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하단에는 제품이 생산된 일자가 표기되어 있고 제품 번호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품의 외부 포장인 박스에서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은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에는 스파츌라가 함께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스파츌라가 양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용할때 과도한 양이 떠지지 않아 좋고, 또 제품에 직접 손이 닿지 않기 때문에 더욱 더 깨끗한 상태에서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제형은 백색으로 약간 묵직한 느낌을 주는 텍스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구가 살짝 좁고 길쭉한 형태의 용기 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깊이는 살짝 깊이감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바이오엘리먼트, 앱솔루트 모이스춰 크림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하고 난 다음 마무리감이 굉장히 가볍고 산뜻하다는 점입니다. 유분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산뜻하게 마무리됨은 물론, 사용직후 흡수력도 굉장히 좋은 편이기 때문에 지성이나 지복합 피부들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굴 사용시에는 이런 사용상의 느낌이 더욱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여름에는 끈적이거나 답답한 제품들을 피하게 되는 경향이 강해지는데요. 저 역시 지복합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분은 줄이고 수분은 많이 포함하는 제품들을 주로 선호한답니다.바이오엘리먼트, 앱솔루트 모이스춰 크림는 유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일단 매트하고 산뜻하게 마무리 된다는 점에서 가장 맘에 든 제품입니다.

 

 

또, 향이 거의 없는 무향제품이기 때문에 냄새에 민감한 여름에는 더욱 더 좋은 제품인데요. 히알루론산 함유로 수분함유율을 높이고, 유분이 없기 때문에 가벼운 사용감을 준다는 점과 함께 필요한 경우 페이스 오일등의 제품들을 혼합해 나에게 맞는 균형을 스스로 잡을 수 있도록 한 커스텀 가능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1. 우리마을한의사 2012.07.25 10:59 신고

    아 화장품은 종류가 정말 많네요

    제가 피부에 관심이 많어서 어제 피부미용사 필기시험보고왔습니다.

    다른거는 다 풀만한데 남자라 그런지 뭐가 기초화장품이고 화장은 어떻게 지우고 이런게 정말 헷갈리더라고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가야겠습니다.

    • 린넷 린넷 2012.07.26 23:43 신고

      오우 자격증까지요~ 대단대단~ 화장품 생각보다 꽤 많죠~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흔히들, 부지런해야 예뻐진다고들 말합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면 이 말은 어느 정도 사실인것도 같습니다. 제 주변에서 피부가 맑고 예쁘거나 혹은 동안 소리 듣는 사람들은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많고 언제나 케어를 부지런히 하는 사람들인데요. 사실, 여자라면 좋은 피부는 무조건 탐나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들이는 공이 너무 많으면 그 또한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조금 더 수월하고 손쉽게 조금 더 편안한 방법으로 조금 더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 블로그를 둘러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저도 화장품에는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제품들을 사용해보았고, 그만큼 피부 관리하는 방법들도 다양하게 접해보았는데요.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하고 리뷰를 작성하면서 특별히 좋아하는 아이템들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이템의 종류에는 일명 슬리핑 마스크라는 종류의 아이템들도 속해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피부에 너무 많은 아이템을 사용하기 보다는 토너와 에센스 정도만을 사용하고 몇일에 한번 정도 시트마스크나 영양마스크들을 사용하면서 잠자리에 드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한가지 아이템인 슬리핑 마스크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쏘뷰는 최근들어 인터넷상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주로 스킨케어 아이템들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이번 리뷰 아이템은 바로 그 인쏘뷰의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입니다.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는 위와 같은 핑크빛 용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용기~ 이 용기에는 제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하단 바닥에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효기간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사용기간은 비교적 넉넉~ 한 편이라 마음이 푹~ 놓인다는..ㅎㅎ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제품의 제형입니다. 저는 요 제품을 개봉하고 난 다음 이 제형의 느낌이 너무 깜찍해서 한참 웃었는데요. 보자마자 딱!~ 하고 떠오르는 것은 바로 푸딩이었습니다.

 

 

 

 

인쏘뷰의 홈페이지에서도 이 제품에 대해 설명할때 제형을 특징적으로 언급하고 있었는데요. 이 제형의 이름은 일명 형상복원젤~ 어느 한쪽을 푹 눌러놓아도 금해 빈곳을 채워주고 탄력을 유지하는 성질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 입니다. 여기에 젤리처럼 약간 탱탱한 느낌은 탄성을 더욱 강조하는 느낌을 주죠.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는 계란을 영양성분으로 포함하고 있는데요. 계란은 우리 몸에 좋은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죠. 바로 그 계란, 실제로 피부에도 좋은 영양을 준다고 알려져 계란 마사지도 하는 바로 그 계란을 주 성분으로 탄력과 화이트닝 등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라고 합니다.

 

 

제품의 컬러는 위와 같은 옐로의 컬러, 뭔가 살아있는 듯한 탱글한 느낌이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유쾌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것이 바로 이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입니다.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하는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를 일단 먼저 손등에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소량의 제품을 덜어 손등에 발라 보았는데요. 제품의 특징으로 꼽히는 이 제품의 제형은 너무 과량 덜어지는 것을 자체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덜어 쓰게 되는 경우가 없어 매우 편리합니다.

 

 

제품을 얼굴에 직접 사용한 모습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도보전과 후의 모습에서 표면에 느껴지는 미끌거림이나 유분감이 거의 없다는 점.

 

저는 개인적으로 수분부족형 지복합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제품을 사용하고 난 다음 생기는 잔여감에 굉장히 민감한 편인데요. 멀티 콤플렉스 브이라인 리페어 슬리핑 마스크의 경우 영양마스크임에도 사용후 지나친 유분감이 미끌거림이 없어 저처럼 끈적임을 유난히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매주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또, 제형 특유의 탱탱한 느낌 덕분에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림은 물론, 흡수력이 매우 좋은 편이기 때문에 잠자리에 들어서도 얼굴에 남아 있는 제품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붙거나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죠.

 

제품 성분상으로는 파라벤을 함유하지 않고, 저자극 천연 식물성 성분들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학성분이 지나치게 함유된 제품에 비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shionN 스위트룸 '오초희' 편에서 오초희가 사용하는 슬리핑팩으로 소개가 되기도 했다는 인쏘뷰의 슬리핑팩! 더운 여름철, 잠자는 동안 영양을 공급하고 조금 더 쉽게 스페셜한 케어를 하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사용감과 흡수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1. 블랑블랑 2012.07.24 02:13 신고

    슬리핑 팩은 잘 때 베개에 다 묻고 그래서 안 좋아했는데 잔여감이 별로 없다니 괜찮겠는데요?^^

    • 린넷 린넷 2012.07.24 17:34 신고

      네~ 저도 베게에 묻는게 싫어 슬리핑팩 이용시에는 수건을 깔고 자곤 했는데 요 제품은 그런게 없어 편한것 같아요~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날입니다. 여름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그치면 드러나는 태양빛은 여전히 뜨겁기만 하죠. 여름철에는 그래서 그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써서 고르게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에는 자신이 외부 활동이 많은지 혹은 실내에 거주하는 시간이 많은지를 따져 적당한 지수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실내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적당한 자외선 차단지수를 가진 제품을 안내하겠습니다.

 

 

 

 

 

참존 알바트로스 데일리 선은 국내에서는 이미 그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면에서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참존의 아이템으로 이름 그대로 매일매일 사용해도 피부에 자극이 없는 자외선 차단지수 35정도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저는 샘플링을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참존 데일리 선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지수 덕택에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펩타이드 성분과 히알루론산 성품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펩타이드 성분은 피부의 탄력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고가의 성분이죠. 여기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참존 데일리선의 용량은 60ml, 가격은 현재 인터넷상에서 10000원 내외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제형은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밀림과 백탁이 없고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데일리 제품으로 사용하기 적당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렴한 가격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일상에 적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지만 여름철에는 계절적으로 자외선 차단지수가 살짝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주세요.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여름입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리고, 더위가 건강을 위협할 정도라는 보도고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뜨거운 여름이 되면 여성들은 자동적으로 찾게 되는 경우가 있죠. 바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참존의 알바트로스 파우더 썬은 바로 그 자외선 차단제인데요. 참존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꽤 반가운 제품일것 같습니다. 국내 브랜드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참존은  여름이라는 계절에 맞는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했는데요. 이 중 알바트로스 파우더 선을 샘플링 할 기회가 있어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알바트로스 파우더 선 SPF41/PA++은 수치에서 보이는대로 41 정도의 자외선 차단지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야외활동에 적당한 수치로 여름철에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죠.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여름출 메이크업 단계를 줄여주는 장점이 있는 아이템으로 사용감은 보송보송하다고 표시하고 있네요.

 

알바트로스 파우더 선 SPF41/PA++은 일단 매끄러운 질감을 보입니다. 밀착력이 좋고, 백탁이 없어 하얗게 들뜨거나 밀리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사용감의 장점이죠. 또, 적당한 차단지수와 여러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겸하는 멀티 아이템이기 때문에 메이크업이 답답함을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거나 혹은 아주 연하게 하는 분들, 야외활동은 하지만 차단지수가 너무 높은 제품보다는 적당한 수치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시리즈 마지막 리뷰는 클렌징 폼입니다. 원래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은 사용순서상 가장 먼저 사용하는 스텝1에 해당하는 제품인데요. 제가 사진정리를 뒤늦게 하는 바람에 가장 마지막 리뷰 항목이 되어버린..ㅎㅎ 어쨋든, 그러그러한 이유로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의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은 안티블래미쉬 시리즈중 가장 먼저 사용하는 클렌져입니다. 형태는 거품이 바로 나오는 폼 형태고 거품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풍부한거품이 형성되어 나오는 편리한 타입입니다. 제품의 용기는 위와 같은 연하늘빛입니다.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의 용량은 125ml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폼클렌징 타입의 제품과 비교하자면 그리 큰 용량차이는 아니지만 거품이 바로 생기는 이런 액상타입의 제품들은 크림형태의  폼클렌징보다 사용량이 비교적 많은 편이기 때문에 이 점을 기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제품의 박스에는 제품의 제조일자가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의 용기 입구 모양입니다. 최근에는 이렇게 펌프식 용기를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거품이 바로 나오는 버블용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런 타입의 용기를 사용하는 아이템들은 따로 거품망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시에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이 용기를 통해 만들어내는 거품의 형태는 위와 같습니다 비교적 거품이 조밀하고 촘촘한 편인데요. 아쉽게도 탄력이약간 떨어지는 거품입니다. 때문에 얼굴에 닿았을때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은 있지만 뽀드득한 느낌은 덜할 수 있어요.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의 사용방법은 일반 폼 클렌징과 동일합니다. 거품을 덜어 얼굴에 놓고 살살 돌려가며 롤링하는 듯 세안을 진행하면 되죠.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의 사용감은 일단 매우 부드럽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거품 자체가 무척 부드럽고 촉촉하기 때문에 자극이 없죠. 하지만 제품의 향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 뭐랄까. .약간 연고같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그리 좋은 향이라고 할수는 없어요.

 

또 거품 자체가 너무 힘이 없어 약간 세정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촉촉하게 마무리되고 세안 직후 당김이 덜하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렌징 폼 장단점

 

장점

부드럽다

촉촉하다.

 

단점

향이 그지 좋지 않음 


 

 

이번에는 스텝 2에 이어 사용하게 되는 스텝3.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리어링 모이스춰라이져에 대한 리뷰입니다. 앞서 언급했든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시리즈는 클렌징 단계인 폼 클렌징과 토너인 스텝2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내식으로 말하자면 로션에 해당하는 모이스춰라이져가 스텝3인데요. 세가지의 아이템은 각각 클렌징과 각질정리, 그리고 유수분 공급을 통한 피부밸런스 회복등을 기능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50ml로 되어 있고, 가격은 34,000원 정로도 형성되어 있는데요. 크게 고가에 속하는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 보습과 피부진정효과를 갖추고 있는데요. 오일프리타입이기 때문에 미끈거리거나 답답함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제품은 위와 같은 박스 포장으로 판매되는데요. 제품의 개봉 후 24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고 간단한 제품에 대한 설명들은 박스 포장에 표기 또는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용기는 튜브타입으로 비교적 질감이 있는 편인 제형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해 사용하기 편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동시에 깨지는 용기가 아니지 때문에 휴대성 또한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의 입구부분은 위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입구부분에 곡선처리가 되어 있어 제품이 바깥쪽으로 많이 흘러나와 불편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얼굴에 직접 사용하기 전에 손등테스트를 했습니다. 일단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리어링 모이스춰라이져 스텝3는 도포직후에는 약간의 번들거리는 듯한 느낌을 남깁니다. 하지만 흡수력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이내 피부표면에 보송한 느낌만을 남기고 흡수가 이루어지는데요. 잔여감이 크지 않아 여름철 끈적이는 제품을 특히 꺼려하는 분들에게 만족할만한 사용감을 줍니다.

 

얼굴 사용에서도 사용감은 유사합니다. 도포직후 피부표면에 약간의 광택을 남기지만, 오래지 않아 제형이 흡수되기 때문에 번들거림은 없고, 피부표면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즙니다.

 

하지만 과량을 사용한 경우 약간의 밀림이 생길 수 있으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할 때에는 양을 적당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마무리감이 산뜻하고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여름철 모이스춰라이저로 적당하고, 피부트러블 용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지성타입의 피부와 트러블성 피부에 추천하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티블래미쉬 솔루션 클리어링 모이스춰라이져 스텝3 장단점

 

장점

적당한 가격

부드러운 사용감

간편한 휴대성

 

단점

과량 사용했을시 밀림 발생 가능성 있음

 

 


 여름이 되면 피부가 고생을 하기 시작합니다. 날씨가 뜨거워지기 때문에 민감도도 올라가고, 유분이 많이 분비되어 트러블도 많이 생기죠. 저도 날씨가 더워지면서 최근들어 피부 트러블이 생겨 고생중에 있는데요. 그러던 차에 마침 크리니크의 안티블래미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안티블래미쉬는 트러블성 피부들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이미 명성이 나 있는 제품이죠. 크리니크 자체가 피부에 단순히 영양을 공급하는 차원을 넘어 문제성 피부를 클리닉 한다는 성격을 담고 있는 브랜드이고, 이런 기능으로 인기를 얻어 자리잡은 브랜드이기 때문에 때마침 만나게 된 안티블래미쉬 시리즈는 저에게 무척 반가운 제품들이기도 했습니다.

 

안티브래미쉬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가장 기본적으로는 3스텝 구성을 만날 수 있는데요. 얼굴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클렌징 폼과, 토너, 그리고 로션으로 구성됩니다. 

 

 

그중에서 먼저 스텝 2에 해당하는 토너의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스텝1부터 하지 않느냐고 물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촬영을 깜빡 잊어서...라고 변명하며, 조만간 스텝1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텝원은 하늘빛의 제품 컬러를 사용하고 있고, 최근 대용량제품이 출시되면서 400ml의 대용량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뒷면에는 간단한 제품 설명과 함께 제조일자를 만날 수 있구요.

 

 

스텝1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 안에 포함되어 있는 파우더입니다. 이 파우더는 피부 표면에 남아있는 피지들을 잡아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과도한 유분분비로 인해 번들거리는 것을 막아주고 피부를 보송하게 유지해주는데요. 이외에도 토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각질제거 기능을 잘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반적인 토너를 사용하는 방법대로 화장솜에 일정양을 묻힌 다음 얼굴 표면을 따라 닦아주는 형식으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제품 내에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장시간 세워두면 파우더가 가라않기 때문에 사용전에는 반드시 흔들어주어야 합니다.

 

 

피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자연스럽게 닦아내듯 사용하면 되는 제품~ 흔들어주는 것만 빼놓지 않으면 사용방법상에는 특별하게 불편한 점이나 주지해야할 사항은 없습니다.

 

위 화장솜 이미지는 사용후 화장솜에 묻어나온 잔여물들을 촬영한 것인데요. 세안 직후이지만 꽤 많은 각질이나 피지들이 닦아져 나온 것을 볼 수 있어요.

 

안티블래미쉬 시리즈의 스텝2 토너는 일단 기존의 크리니크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그러니까 알콜 향이 지나치게 강하다든지, 자극적이다라는 느낌을 꽤 완화시킨 느낌을 줍니다. 물론, 알콜향이 전혀 나지 않지는 않지만, 일명 소주스킨이라고 불리울만큼 강한 알콜향은 나지 않아요. 그리고 각질제거와 잔여물 제거등의 기본기능이 충실하다는 점에서 무척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에센스와 에멀젼에 비해 사용량이 많은 토너타입의 제품임을 고려해 사용량을 넉넉하게 하고, 대용량 제품이 있다는 점도 장점인데요. 요 제품을 한달 정도 사용한 후 피부 트러블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는 향후 다시 한번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사용감만을 리뷰하자면, 여름철 산뜻한 클리파잉 효과는 탁월하다는 점에 가장 맘에 드는 아이템입니다.

 

 STEP.2 장단점

 

장점

대용량

순화된 알콜향

각질제거등의 기능 탁월

 

단점

그러나 알콜향이 약간 남아있고

사용시마다 파우더 혼합을 위해 흔들어 사용


 

각질은 피부의 주름을 만들기도 하고, 영양공급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모든 피부의 가장 기본적인 관리방법은 수분을 공급해주고 각질을 관리해주는 것이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요즘 유행하는 이너뷰티 아이템들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요. 각질케어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각질케어는 관리실의 필링이나 스케일링등을 이용해 할 수도 있고, 평소 스크럽 제품들을 이용해 진행할수도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 각질케어 방법들이 조금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홈케어 제품으로 아하나 바하등으 성분을 이용해 케어해주는 아이템들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죠.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바로 이렇게 홈케어를 통해 각질을 케어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템입니다.

 

 

네오젠 더마로지 바이오 젠틀 필링 거즈는 다양한 시리즈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레몬필링입니다. 구성품은 필링에 사용될 세럼제와 거즈, 그리고 거즈를 보관할 틴케이스와 핀셋입니다.

 

 

 

제품 박스에는 간단한 사용방법과 제품에 대한 주지사항들이 알아보기 쉽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성분역시 이 부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요.이 제품의 경우 레몬을 성분으로 해 필링을 돕는 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화학성분을 주로 하는 필링 제품들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제품은 총 2회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데요. 1회당 15장의 거즈가 들어있고, 15장의 거즈는 총 한달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 제품은 약 두달간의 사용분량을 포함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제품의 사용방법은 약간 복잡해보이는 구성품에 비해 단순한 편입니다. 일단 제품을 개봉해 틴 케이스에 담긴 거즈에 부어줍니다. 2회 분량이기 때문에 절반정도의 세럼만 틴 케이스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거즈가 잠길 수 있도록 약간 정리를 해줍니다.

 

 

이렇게 틴 케이스에 담긴 거즈와 용기를 냉장고에 넣어 15시간 정도 숙성시켜줍니다. 그리고 이후 용기를 떠내어 사용하면 되는 방식이랍니다.

 

 

거즈의 사용방식은 간단합니다. 숙성된 용액을 잘 빨아들인 거즈를 들고, 피부표면을 따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 때 얼굴 사용을 하고 거즈에 용액이 남아있다면 평소 거칠었던 피부에 전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팔꿈치나 무릎 등에 사용했서요.

 

용액이 적셔진 거즈를 사용하고 나면 일정 시간 후에 물세안으로 제품을 잘 닦아내면 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거즈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부직포나 시트타입의 재질을 이용해 용액을 적시고 이용하는 제품들이 주를 이루지만 거즈는 망이 이루고 있는 표면이 시트타입보다는 거친 편이기 때문에 거즈만으로도 스크럽 기능을 아주 잘 해주죠. 때문에 각질케어에 도움을 주는 물리적인 측면에 일반 시트타입보다 뛰어납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자극에 약해 스크럽을 피하는 분이라면 오히려 거즈가 자극적일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일단 느껴지는 가장 큰 차이는 피부표면이 매끄러워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평소보다 기초제품들의 흡수가 빨리 이루어지는데요. 각질케어를 통해 표면의 죽은 각질이 떨어져 나갔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효과에 높은 점수를 주지만, 거즈의 자극은 약간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아이템입니다.

 

 

 
  1. 정말 각질제거에 효과가 좋나요??? 발 뒤꿈치같이 잘 트는부분에도 효과가 있으련지요..

    • 린넷 린넷 2012.06.12 08:15 신고

      각질제거 효과는 좋은 편이에요. 하지만 발뒤꿈치 같은 경우는 보통의 피부보다 단단하고 거칠어서 일단은 풋크림등을 이용해 영양이나 수분을 먼저 공급해주는 것이 트는 것을 막아줄 것 같아요.

 

화장품 리뷰를 하는 뷰티블로거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유난히 선호하는 아이템들이 있게 마련이다. 누구누구는 팩을 좋아하고, 누구누구는 향수를 모으는 것처럼 개인적인 취향과 피부타입별 고민이 녹아드는 선호 아이템;

 

나의 경우는, 필링에 관련한 아이템들이 바로 그런 아이템인데요. 요번에 품평하는 아이템이 바로 그런 아이템이다. 한동안 잘 사용했던 필링시트타입의 제품들이 거즈타입으로 변경된 느낌~

 

새로운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템이라 더욱 관심이 가는 중..

 

 

요즘~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으시죠.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최근들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영양성분이 바로 비타민 C입니다. 저 역시 요 비타민 C를 챙겨 먹는 편인데요. 다른 영양소에 비해 수용성이기 때문에 별다른 부작용없이 섭취가능하고, 가장 빠른 효과를 보이는 것도 이 비타민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풀비타 베리뷰티 츄어블C는 바로 이런 비타민 제품입니다. 다양한 식품들을 생산 판매하는 풀무원에서 만들어낸 풀비타~ 어떤 제품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풀비타 베리뷰티 츄어블C는 우선 천연원료를 기반으로 식물성 성분들을 주로 하여 만들어져 있습니다. 특히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베리류의 성분들을 담뿍 담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이미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블루베리를 비롯 블루베리보다 그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진 아사이베리와 크랜베리까지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 츄어블 타입에 필요한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아닌 스테비아를 사용한 점도 주목할만한 점이죠.

 

 

 

 

이 제품을 하루에 3회씩 3개 섭취하는 것을 권장량으로 하고 있는 풀비타 베리뷰티 츄어블C! 한 통에 84개의 내용물이 들어있는데요. 28일분이 구성내용물입니다.

 

 

제품의 용기에는 제품 성분들과 필요한 상세내용들이 기입되어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이 내용들이 제품의 포장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약간은 아쉬웠어요. 기왕 몸에 좋으라고 먹는 아이템! 성분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요런 부분은 조금 신경써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풀비타 베리뷰티 츄어블C의 내용물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약간은 바둑알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되어 있죠,.츄어블인만큼 이 제품들을 씹어서 섭취하면 되는데요. 먹기전부터 달큰한 향이 나기 때문에 먹는데에는 전혀 부담감이 없습니다.


풀비타 베리뷰티 츄어블C은 일단 식물성 천연 성분들을 주 원료로한다는 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성분 중 베리류의 성분이 많아 특이 여성들에게 좋고, 뷰티비타민의로서의 역할을 잘 해줄 수 있는 구성성분을 갖추고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인 점이죠.

 

 

 

 

또, 풀무원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국내에서 사랑받는 브랜드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점에서도 무척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풀비타 베리뷰티 츄어블C를 섭취하면서 느낀 점은 일단, 먹기 좋은 달큰한 맛 때문에 자칫 약처럼 느껴질 수 있는 비타민 섭취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여성들에게 특히 좋은 성분들을 주로 한 천연비타민이라는 점에서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소용량 휴대 용기 하나가 더 있었으면 휴대하면서 빼먹지 않고 비타민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http://www.fullvita.co.kr

 

이 포스트는 '풀무원 건강생활'의 취요청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요즘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는 듯 합니다. 원래 봄에는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나 싶은 생각이 종종 들 정도인데요. 이렇게 비가 내리면 여성들은 여러모로 귀찮은 일들이 많죠. 바지를 입으면 바지가 젖고 치마를 입으려면 스타킹을 신어야 해 불편함은 물론, 날씨가 습하다 보니 아침나절 공들여 한 머리의 스타일도 살지 않아 속상한 날이 바로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반곱슬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 오는 날씨에는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펌이나 염색등의 손상이 가는 시술을 꺼려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헤어세럼을 발라주는 일이 가장 중요한 헤어케어의 방법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헤어세럼 한가지를 리뷰하도록 할께요.

 

 

에르주다 FO 헤어트리트먼트은 120ml의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 원료로 식물성 오일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르주다 FO 헤어트리트먼트는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는데 부드러움과 탄력을 증신시키는 타입과 부드러움과 함께 차분한 정돈감을 가져다 주는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부드러움과 탄력증진 아이템입니다.

 

 

용기는 위와 같이 펌핑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이 꽤 좋은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로 욕실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인만큼 미끄러져 깨어질 위험이 있음을 감안해 용기는 가벼운 플라스틱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형은 위와 같이 일반적인 헤어세럼과 크게 다르지 않은 타입으로 되어 있어요.

 

사용방법은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헤어세럼들과 비슷한 사용방법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데요. 일단 적당량을 덜어 손바닥을 비빈 뒤, 두피를 피해 모발의 끝 부분을 살짝 잡아주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에르주다 FO 헤어트리트먼트의 가장 큰 매력은 일단 헤어세럼 중에서도 가벼운 사용감을 자랑한다는 점입니다. 주로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헤어세럼의 특징상 자칫하면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주기 쉬운데 이 제품은 사용후 가벼운 사용감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아이템이랍니다. 또, 너무 끈끈하지 않아 마무리감도 좋고, 정돈감도 있어 저처럼 답답한 느낌을 싫어하는 분들께 딱! 맞는 타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 아이템에 대한 코멘트

 

장점

가벼운 사용감, 산뜻한 마무리감

 

단점

양 조절에 유의

 

 뷰티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는, 세상에는 참 다양한 성분의 화장품이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매 시즌 끝없이 유행하는 성분이 나오고, 한번 유행을 타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넘게 한가지 성분이 유행을 하곤 하는 뷰티업계~ 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또 어떤 성분의 제품이 나오는지 지켜보는 것도 또한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개중에는 이미 출시를 한 브랜드가 있으나 몇몇 사람들만 관심있게 지켜보는 성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소개할 덩키밀크~ 즉 당나귀 우유 성분은 저게에 있어 그런 성분들 중 하나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깔리네스라는 브랜드를 통해 덩키 밀크 성분의 제품들을 처음 접했었는데요. 당시 특유의 부드러움과 즉각적인 촉촉함이 맘에 들어 당나귀 우유성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킨세라믹의 덩키 밀크 앤 아르간 오일 스팀 크림은 제가 좋아하는 덩키 밀크에 보습기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진 아르간 오일을 더한 크림제품인데요. 성분을 보면 가장 기대되는 것은 아마도 수분의 공급과 보습인듯 합니다.

 

 

제품은 100g의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현재 28,500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크림이 작게는 30g 크게는 50g정도로 구성되는 것과 비교한다면 용량은 비교적 넉넉한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대용량 제품이죠.

 

 

제품의 용기는 위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요 용기를 처음 접했을때 머리를 스친 생각은 크게 두가지 였는데요. 첫째는 음....????과 두번째는 밤타입인가? 였습니다. 이런 틴타입 케이스의 제품들이 대다수 밤타입의 형태를 띄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들었던 생각이었는데요. 뭐 약간 독특한 느낌을 주는 용기인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듯 합니다.

 

 

용기의 뚜껑을 열면 위와 같은 크림타입의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전면 오픈식보다는 튜브타입이나 펌핑타입으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한 질감이란 느낌을 받았는데요. 각각의 용기는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일단 패스~

 

 

일단 손등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의 양을 스파출라로 덜어 손등에 사용해보세요~ 자~ 그리도 넓게 도포해줍니다. 제품은 약간의 광택을 남기며 밀착되는 타입이에요.

 

 

얼굴에 사용할때에도 이런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수분감과 함께 유분감도 적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사용직후에는 얼굴이 약간 번들거린다고 느낄 수 있어요. 또 약간은 두텁게 발리기 때문에 피부타입에 따라서는 너무 리치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용전과 후를 비교해볼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보습막과 즉각적인 각질케어 기능입니다. 아무래도 리치한 느낌의 제품이기 때문에 세안 직후 일어날 수 있는 각질들을 모두 잠재워주는 기능은 아주 탁월합니다. 또, 약간의 번들거림이 남을 정도의 유분막 덕분에 피부 당김이 없고 무척 편안한 상태가 되죠.

 

개인의 선호나 피부타입에 견주어 비교를 한다면, 일단 라이트한 질감을 선호하는 지성이나 지복합보다는 건조함을 싫어하는 건성타입에 어울립니다. 또, 30대 중후반 이상의 리치한 타입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도 비교적 잘 어울리는 타입으로 데이제품보다는 나이트 제품으로 추천할만한 아이템이에요.

민감성 피부나 알레르기성 타입의 피부 역시 건조함을 막아주는 기능이 탁월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즉각적 각질케어
뛰어난 보습력


단점
약간 리치한 타입

기타

건성, 30대 중반 이후 노화피부, 나이트제품


구입처 http://www.woorijin.co.kr/

스킨세라믹 홈페이지 http://www.skinceramic.com/

 

크리니크의 새로워진 모공케어, 그 중에서도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포어 리파이닝 솔루션 코렉팅 세럼입니다.  이전에 리뷰했던 프라이머 기능의 인스턴트 퍼펙터와 함께 모공을 관리해주는 기능의 세럼이죠.

 

 

제품의 외관 디자인은 위와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세럼형식의 아이템들에 자주 쓰이는 펌핑타입의 세렴용기를 사용하고 있고,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색감은, 크리니크가 그동안 고수해온 전통적인 크리니스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깔끔하고 단순한 타입의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용량은30ml, 제품의 권장 사용기간은  개봉 후 24개월입니다. 비교적 넉넉한 유효기간이지만 얼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만큼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사용하는 것이 더욱 좋으 방법이겠죠?

 

 

크리니크의 포어 리파이닝 솔루션의 크기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하기 전 역시 크리니크의 이븐베터 크리니컬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두 제품의 용량은 30ml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븐베터의 경우 용기 바깥부분에 약간 볼률감을 주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손에 쥐었을때 용기의 크기는 살짝 큰 편이랍니다.

 

 

리파이닝 솔루션의 손등테스트입니다.일단 리파이닝 솔류선은 약간 단단한 제형을 가지고 있어요. 때문에 제품을 덜어낼때에 위와 같이 약간은 쌓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제품을 도포할때에는 부드럽게 발리기 때문에 사용할때 불편함은 크게 없습니다.

 

 

얼굴사용시에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단지, 약간은 단단한 느낌의 제형 때문에 일반 에센스보다 조금 덜 펴발라지는 점을 유의해야하는데요. 이 때에는 평소 이용하는 페이셜 오일들이 있으신 분들은 페이셜 오일들을 살짝 섞어서 사용하시면 더욱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파이닝 솔루션은 일단 그 기능면에서 모공케어를 목적으로 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단시간 사용으로 제품을 평가하기 보다는 최소 3~4주 정도의 지속적인 사용이 중요한데요. 우선 간단한 사용감에 대한 리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이후에는 제품을 한달 정도 사용한 이후 체감 변화들을 정리한 리뷰를 정리해보도록 할께요~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간편한 사용방법.


단점
비교적 단단한 제형이 약간은 불편할수 있음

기타

개인에 따라 오일들을 섞어 사용하기를 추천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되면, 활동하기에는 무척 좋아지지만 반대로 단점들도 몇가지 있습니다. 겨울동안 움츠러들었던 몸이 조금씩 풀어지면서 적응기간을 가져야 하기 때문인데요. 피부도 마찬가지로 겨울의 찬 바람에서 따스한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몇가지 변화를 겪게 됩니다. 더불어 피부들도 꽤 민감해지구요. 여기에 자외선차단도 신경써야 하고 모공들도 늘어지게 되죠. 30대 중반이 되면서 가장 눈에 띄는 피부 변화중 하나는 주름과 모공인데요. 이번엔 모공관리 아이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크리니크의 포어 리파이닝 솔류션 인스턴트 퍼펙터입니다. 피지가 과잉분비되는 부분에 정상화 기능을 적용시켜주는 아이템으로 모공컨실러입니다. 색상은 라이트와 딥 브라이트의 세가지 아이템으로 출시되는데요. 가격은 15ml의 용량에 34,000원입니다.

 

 

 제품의 용기는 위와 같이 튜브타입으로 되어 있고, 입구 부분이 뾰족한 모양으로 되어 있어 필요한 부위에 정확하게 덜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제품의 제형은 크림타입인데요. 그리 묵직하지 않은 제형 덕분에 튜브타입도 사용에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손등에 덜어 테스트를 해보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프라이머와 비슷한 타입의 질감을 만날 수 있는데요. 모공컨실러라는 제품 설명에서 알 수 있듯, 그 기능이 프라이머와 비슷하기 때문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얼굴에 사용할때에는 얼굴전체에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저 같은 경우는 양 볼등 모공이 특히 도드라지는 부위에 덜어서 부분부분 사용하고 있어요. 또, T존 부위등 특별히 유분이 많이 분비되는 부분에 덜어서 사용해도 됩니다.

 

사용직후 느껴지는 변화는 일단 피부표면이 굉장히 보드라워져 그 느낌이 벨벳처럼 된다는 점입니다. 너무 매트하지 않고 부드럽게 피부 요철을 메꾸어주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하는 분들께 특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사용후에 무게감이 크지 않아 부드럽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가볍고 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 됨

단점
높은 가격

기타
피부요철 때문에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되지 않거나 부분부분 유분이 지나치게 많은 분들께 추천

 


 나이가 들면서 여성들은 피부탄력에 대해 가장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탄력이 떨어지면 전체적인 얼굴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육안으로 느껴지는 변화가 심하고, 느낌도 많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동안열풍이 불면서 이런 분위기가 더욱 강해지고 있는데요. 스킨케어에 동안열풍이 불며 또 하나 주목받는 부분이 바로 얼굴만큼 관리되지 않지만, 노출은 많이 되는 목주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목주름의 경우 주름관리를 조금 한다 하는 분들도 잊고 지나치지 쉬운 부분이기 때문에 특히 관리가 더욱 필요한 부분이었는데요. 다나한은 뭐랄까, 필요한 부분이나 적용부위들을 콕 찝어 케어하는 아이템들을 만들어 여성들이 잊어버리기 쉬운 부분들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이엑스 퍼밍 넥크림도 바로 그런 아이템이죠. 저는 이미 다나한의 팔자주름 크림을 사용해본 적이 있어 이 제품에 더욱 관심이 있었는데요. 본격적인 사용리뷰는 이전 리뷰에포함했으니 이번에는 사용후 변화를 살짝 체크하는 리뷰를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아침 저녁 이 제품을 사용했구요. 스파출라를 이용해 적당량의 크림을 목에 덜어 사용한 후 살짝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마지막 사용을 마치고 촬영한 모습이 하단의 사진입니다.

아무리 목 전용 관리 크림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생긴 주름이기 때문에 단시간에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자잔~ 보시는 바와 같이 비교적 짧은 사용기간(약2주)에도 불구하고 주름이 살짝 옅어진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목관리를 별도로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벼운 사용감으로 불편함 없이 기능까지 갖춘 다나한이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성들은 언제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이 가꾸는 일은, 조금 더 어려보이는 것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는데요. 한동안은 화장을 하지 않은 생얼 열풍이 불더니, 이제는 조금 더 어려보이는 동안열풍이 뷰티업계를 흔들고 있죠. 조금 더 젊음을 잡고 싶은 마음은 누가 뭐래도 마찬가지이겠지죠?

 

같은 기능의 비슷비슷한 아이템들보다는 특정 기능을 앞세운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그 선두에 서 있는 것은 아마도 다나한이라는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탄력에 관련한 아이템들 중에는 눈여겨 볼 아이템들이 꽤 많은데요. 팔자주름에 사용한다는 팔자주름에센스부터 이번에는 목주름을 관리해주는 넥크림까지 그 용도가 비교적 명확한 아이템들입니다. 자~ 그럼 알지투 넥크림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수령한 알지투 넥크림은 위와 같은 박스 형태에 담겨 있었습니다. 본품은 넥크림 이외에도 팔자에센스 샘플과 스킨로션들이 담겨 있는 세트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박스 표면에는 사람의 나이테같은 역할을 한다는 목주름을 관리해주는 제품의 특징들을 잘 알아볼 수 있게 만든 스티커와 함게 큐알코트와 제품 제조일자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품의 디자인은 위와 같은 크림용기타입입니다. 골드빛의 용기가 이 제품이 프리미엄급 제품군에 속한다는 것을 살짝 알려주는데요. 뒷면에는 간략한 제품 정보들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뚜껑을 열어보면 위와 같은 제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나한 알지투 넥크림은 비교적 단단한 타입의 크림인데요. 표면에 유분감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 약간 특이한 점이었어요. 보통 약간 묵직한 느낌으로 만들어진 크림타입의 제품들은 유분도 많은 것이 일반적인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았달까요~

 

 

손등테스트를 먼저 해본 결과 이 느낌을 실제 사용감으로도 이어졌는데요. 단단해 보이는 제형과는 다르게 실제로 제품을 발랐을때에는 무척 가볍고 촉촉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목 사용시에도 마찬가지 느낌을 주었는데요. 일단 제품이 약간 단단하긴 하지만 유분감이 없어 묵직하지 않고 오히려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을 준다는 점. 그리고 제품 사용시에 발림이 좋고 흡수가 빠르다는 점. 여기에 잔좀감 거의 없이 끈적이지 않게 정리된다는 점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아이템이었습니다.

넥크림은 아무래도 피부가 접히는 부분에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보니 미끈거리거나 끈적임이 남으면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알지투 넥크림은 바로 이런 점을 잘 잡아내었다는 점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얼굴과 가까이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하게 되는 목 부위도~ 이제는 알지투 넥크림으로 관리해보는 것을 고려중에 있답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가벼운 사용감, 끈적임 없는 마무리

단점
스파출라 없음

기타

미끈거림 없는 넥크림을 찾는다면 추천


30대가 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피부고민은 누가 뭐라해도 주름입니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주름이지만, 총체적으로는 얼굴 전체적인 탄력이 떨어지면서 얼굴형이 흐트러지는 현상을 신경쓰게 되죠. 그리고 그 이후 더욱신경쓰이는 부분은, 어느새 자리잡은 눈가의 주름입니다. 말 그대로 주름! 그래서 20대부터 아이크림을 챙겨바르지 않은 자신을 탓할때도 있는데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이미 생긴 주름인것을요..


그래서 이제부터 신경을 쓰는 것은 이미 생긴주름을 조금 더 깊어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아이템이 바로 바이허브의 애프터 텐 미닛이구요.


바이허브는 자극이 적은 저자극성 타입의 제품으로 인터넷동호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저 역시 바이허브의 제품들 중 일부를 이미 사용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제품에 특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먼저는 주름지우개라는 별칭때문이었는데요. 이미 생긴 주름을 메워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이 제품~ 귀가 솔깃해지더군요. 자~ 그럼 주름을 지워준다는 바이허브의 애프터 텐 미닛~ 본격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애프터 텐 미닛은  4ml*3 / 99,500원으로 용량과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약60회분이니 아침 저녁으로 사용한다면 한달분~! 가격은 그리 착한 편이 못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작은 소용량의 분할포장형태로 되어 있고 각각의 용기는 스포이트 타입입니다


일단 매우 작은 용량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고 여행을 떠날때에도 챙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듯 합니다.


제품의 제형은 비교적 가볍고 매끄러운 편입니다. 약간은 미끌거리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굉장히 가볍고 발림이 좋다는 점에서 약한 눈가에 펴바르기에 좋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애프터 텐 미닛이라는 제품의 도포후 10분 후 즉각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이름인데요. 위 사진은 제품을 도포한 직후와 10분후를 비교한 이미지입니다. 자~ 놀라운 변화를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실제로 이 제품은 제품을 바른 뒤 10분 정도가 흐르면 약간 피부를 당기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 위의 이미지처럼 주름을 얕게 만들어주는데요. 사용후 바로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이기 때문에 왜 이 제품이 주름지우개라는 별명을 얻었는지 알 수 있더군요.

하지만 이 제품이라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비교적 높은 가격이 최대 단점이라할 수 있고, 두번째는 제품의 사용감 중 약간 건조한 느낌을 준다는 점. 그리고 아마도 펩타이드 성분으로 추측되는 제품의 성분으로 인해 제품이 하얗게 피부에서 일어나거나 혹은 약간 거부반응을 줄 수 있는 향을 가진 점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막 얇은 주름들이 자리잡기 시작한 30대 초반이 사용했을때 가장 효과적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즉각적인 효과

단점
높은 가격, 미끌거리는 느낌, 건조함



봄바람이 시작된 3월의 말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겨울의 차가움과 점점 따사로워지는 봄볕이 동시에 나타나 피부변화가 심하게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환절기 피부관리는 평소보다 더욱 여러가지 신경을 쓰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클렌징에 더욱 신경을 쓰고 기초케어도 꼼꼼히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더 손쉽게 자극없이 클렌징할 수 있는 클렌징 아이템의 리뷰입니다. 바로 카오리온의 클렌징워터입니다.


카오리온은 민감성 피부에 자극없이 순하게 작용하는 성분들을 가지고 만들어진 브랜들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현재 상영중에 있는 영화 화차를 통해서도 카오리온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 영화를 아직 보진 못했지만, 순한 성분을 이용해 아토피 피부들에도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카오리온의 특징들을 영화에서도 살짝 보여준다고 합니다.


여튼~ 이제 본격적으로 카오리온의 클렌징 워터를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카오리온의 클렌징 워터는 250ml의 용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봉 후 12개월을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권장사용기간으로 정하고 있구요,


제품의 용기는 일반 토너의 기본 용기와 비슷한 타입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별다른 장치가 없어 제품이 약간 흘러내릴 수 있긴 하지만 펌핑타입을 이용했을때 제품이 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무난한 타입의 용기라고 할 수 있어요.


카오리온의 클렌징워터는 수용성분과 지용성분이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가벼운 성질의 오일성분들이 분리되어 층을 나누는데요. 이 부분은 사용전에 충분히 흔들어 사용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 위의 사진은 메이크업 상태에서 카오리온을 사용한 다음의 상태인데요. 비교적 깨끗하게 메이크업이 지워진 것을 볼 수 있어요.


화장솜이나 페이스 전용티슈를 이용해 닦아내면 되는 방식으로, 비비크림 이외에는 거의 화장을 하지 않는 저의 얼굴에서도 보이는것처럼 잔여물 없이 말끔하게 지워진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카오리온을 사용하며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카오리온이라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순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일성분이 포함된 클렌징 워터임에도 불구하고 미끈거림이나 끈적거림이 적어 답답함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크림이나 료선타입의 제품들이 부담스러운 분들, 또는 클렌징오일이 무겁게 느껴지는 분들이나 지성, 혹은 지복합성 피부의 분들께 조금 더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가벼운 사용감, 순한 느낌

단점
단순한 용기형식은 약간 불편하거나 밋밋한 느낌을 줄지도..

기타

지성, 지복합성 피부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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