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친구와 짧은 대화를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에게 하는 투자란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하는 투자란, 나에게는 그런 것들이다.

여행을 하고,

관심있어 하는 어학을 시도해보고

좋아하는 소설가의 책을 사고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를 보고.

예쁜 사진을 보며 행복해하는 것.

 

남들도 비슷한 줄 알았다.

근데 나에게 하는 투자를 화장품을 사고, 옷을 사고, 신발을 사는 것으로 삼는 이도 있더라.

 

뭐 누가 잘하고 잘못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누군가가 그런것처럼 나도 좀 종류가 다르다는 것일뿐

 

근데 졸지에 난, 쓸데없는 것에 돈 쓰고 나에게 투자를 안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난 나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것인데 말이다.

 아 물론

난 여전히 여행과, 소설책과, 밑도 끝도 없는 공부욕심에 시달릴 것이다.

그리고 그 덕에 옷사고 신발살 돈은 여전히 없겠지.

 

뭐 그렇다면 어찌하리;

나는 이것들에 만족하는 것을..

 

오늘은... 꽃놀이 가며 새로 산 렌즈를 장착해 사진 좀 찍어보련다.

 

 

 

 

바로 작년 이맘때..

나는 여행을 떠났다.

비엔나와 체코..

그리고 그 기억들은 사진으로 남아있다.

한창 유행이던 포켓포포를 구매하게 된것도 이 여행들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디지털 카메라로 많은 사진은 찍지만..

사진은 남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

 

아직 나는 작년의 사진을 채 정리하지 못했지만..

문득 이 사진들을 보면..

그날의 거리들과 장면들이 떠오른다.

 

작년이맘때..

그리고 올해..

 

비슷한 시기에 떠나는 여행..

같은 곳을 거쳐 다른 곳으로 가는 일정...

 

올해의 기억도 또 사진으로 남겠지?

사진이란 그래서 아름다운 것인듯 하다.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가장 부러웠던 것..

그것은 바로 미술에 대한 것이었다.

유명작품이라도 국내에 전시될라치면 멀찍이 띄워 한참 걸어가야 다음 작품을 볼 수 있는 우리와는 다르게..

마치 처치곤란해서 높이 쌓아올린 책들처럼 뭔가 잔뜩 쌓인 그림들이 그야말로 장관이었기에..

 

보고 또 보아도 다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행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동유럽은 참 축복받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저기 여행을 하다보면..

가끔 아주 낯선 곳에서 뜻하지 않은 익숙함을 발견하게 되곤 한다.

그 익숙함은 언제나 내가 꿈꾸어 왔던 것이기에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왔던 그곳에서 언제나 보았던 것을 다시 보게 되는 익숙함이기도 하다..

 

전혀 새로운 곳에서 만나는 익숙한 행복들..

길을 걷고..

꽃을 보고..

자전거를 타며..

바람을 맞는 상쾌함은..

 

내가 잠시 잊었던 나의 그곳에서의 행복을 새삼스레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1. 해피선샤인 2013.06.20 14:20 신고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보라카이는 한국인들에게는 정말 인기가 좋은 휴양지 중 한 곳입니다.

저도 아주 예~~~전을 떠올려보면 보라카이라는 이름만 듣고 굉장히 멀고 먼 곳인 줄 알았었는데요.

주변에서도 이제는 보라카이를 다녀오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보라카이는 현재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휴양지이자 신혼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최고급 리조트들이 꽤 많이 위치하고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신혼의 단꿈을 꾸기에 좋기 때문이죠.

오늘은 그 중에서도 디스커버리쇼어 리조트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디스커버리쇼어 리조트는 워낙 특급호텔이 많은 보라카이에서도 괜찮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최고급리조트이면서 다른 체인들과는 다르게 필리핀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그래서 더욱 필리핀에 어울리는 리조트이죠.

보통 체인으로 운영되는 최고급 리조트들은 특급 리조트들만의 서비스와 함께

그들만의 리조트 인테리어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경우 현지의 분위기와 조금 다른 느낌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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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필리핀 현지의 디자이너의 손길이 녹아있는 디스커버리쇼어가 그만큼

필리핀을 더욱 잘 느낄 수있게 도와주는 것입죠.

 

 

 

 

 

디스커버리쇼어의 경우 총 88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객실운영으로 혼잡함을 느끼게 하는 것 보다는

많지 않은 객실과 전용비치를 통해 디스커버리 쇼어을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룸은 각각 쥬니어 스위트, 1베드룸 스위트, 2배드룸 스위트로 나뉘어집니다.

 

 

 

리조트내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메인레스토랑은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합니다.

덕분에 식사시간 내에도 필리핀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죠.

코스요리는 물론 뷔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신혼여행에서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담는 공간

바로 룸입니다.

객질은 위와 같이 모던한 스타일로 운영되고 있어요.

 

객실의 종류에 따라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기도 하고

복층구조의 객실도 있는데요.

 

구체적인 객실의 타입에 따라 허니문의 스타일과 비용등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상담을 받으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커플들은

일반 관광이나 휴양의 목적으로 떠나는 여행과는 조금 차별화된 구성과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이 좋습니다.

 

때문에 허니문은 허니문 전문 여행사들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전문 허니문 여행사는 허니문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허니무너들에게 필요한 사소한 것들을 챙기는 센스부터 특별한 선물까지

허니문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위 조건들을 자연스레 충족시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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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문 여행사를 선택하는 경우 가격적인 혜택은 물론,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는데요.

 

위 링크는 허니문 전문 여행사중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에 서비스가 좋은 곳을 선별한 무료상담링크입니다.

 

여행견적은 물론, 예산에 따른 추천여행지, 프로그램 안내등 나에게 맞는 맞춤 허니문을 상담받을 수 있으니

 상품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하고 비교해보세요. 조금 더 현명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이 되것입니다.

 

 

홍보배너링크

 

 

 

아이허브 추천 아이템, 이번에는 유아용 천연 섬유유연제로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에티튜드의 패브릭 소프트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티튜드는 베이비 세제와 젖병세정제, 욕실 제정제등 아이들 전용 천연 세정제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알만한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죠.

 

ATTITUDE, Eco-Friendly Fabric Softener, Lavender & Grapefruit

Our Price: $9.89

 

http://www.iherb.com/Attitude-Eco-Friendly-Fabric-Softener-Lavender-Grapefruit-35-2-fl-oz-1-04-L/26134

 

 

 

 

에티튜드 자체가 국내에서 워낙 인기를 끌게 되면서 현재 국내에서 이를 직수입해서 판매하는 회사가 생겼는데요. 아이허브를 이용하면 가격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국내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것에 비해 대략 30%정도의 가격이 할인되기 때문이죠.

 

물론 아이허브를 이용하게 되면 중량제한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배송료를 감안하면 조금 더해지는 액수가 있긴 하지만 4~5월처럼 정액배송제 프로모션을 하게 되는 경우 훨씬 경제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들의 영유아 아이템과 이후의 아이템을 구분하여 판매하고 있는 에티튜드, 하지만 두 제품 모두 사용해본결과, 두 제품을 혼용하더라도 아이에게는 무리가 없습니다. 아이허브의 품절상태가 잦은 것을 고려한다면 상황에 따라 어떤 단계의 아이템을 구매해도 큰 지장은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영유아 아이템들은 용기 표면에 에니메이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다음단계는 실사 사진으로 패키지 포장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의 피부에 자극이 없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주는 섬유유연제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너무 지나치지 않은 정도의 향기가 있어 아이에게 딱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10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주문시 자신의 주문 목록하단에 나타나는 할인코드 기입란에 할인코드 ENU262 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할인코드 기입란은 주문시에 상단의 이미지처럼 공란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ENU262 을 넣어주시면 결제금액에서 바로 $10 할인됩니다.


혹시 제품이 품절되어 구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품 안내 페이지에 [Notify me]를 클릭해주면
제품이 입고되는대로 이메일로 제품입고 알림을 해줍니다.

 

 

  1. 톡톡 정보 2013.05.20 19: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천추 2013.05.21 03:4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뜨겁디 뜨거운 필리핀 여행 이후..

일주일만에 다시 국토 순례...이번엔 가까운 장흥과 강진으로 다시!

확실히 전라남도는 놀러다닐 곳은 많고 많은 듯..

 

강진의 마량항은, 아버님이 언제고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다는 곳..

항구가 그리 넓지는 않지만 어딜가나 바다는 언제고 아름답다.

 

일주일만에 대한민국의 한낮이 벌써 여름이 되어버린것도 매우 인상적..

  1. 건강정보 2013.05.09 19:1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무장현 관아와 읍성

고창 청보리밭에 들렀다가 그곳에서 명칭을 보고 무작정 찾아간 곳

생각보다 너른 들에 고즈넉한 풍경이 꽤나 맘에 들었던 곳이었다.

별거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던 곳

이런 곳이라면 한옥이라도 짓고 살아보고 싶다는 맘이 들었던 곳..

 

높은 담장과, 오래된 나무들이 묘한 어울림으로 맞이하던 이 곳은

아직은 보수중..

  1. 모드니에 2013.04.30 10:33 신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재직시절 학교일로 선운사에 자주 다니셨던 아빠 말에 따르면

선운사는 원래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한다.

볼거리 많고, 아름다운 풍경도 있고

풍천장어라는 먹을거리도 있으니까..

 

4월에 찾는 선운사는 말 그대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많았다.

고창에 들르면..

그것이 봄이라면..

선운사에 가볼것.

  1. 모드니에 2013.04.27 13:43 신고

    선운사 풍경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창 축제가 여기저기 많이 열린다.

그래서 볼거리도 들를 거리도 많은 대한민국..이 되어가고 있다.

덕분에 나도 이리저리 여행도 많이 다니고 즐거운 것들도 많이 보고 있는데;;

 

이번주엔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다녀왔다.

사람들이 많지 않은 아침에 부러 서둘러 다녀와서인지

한적하고 조용한 것이 축제장 같진 않지만

사람 없는 있는 그대로의 보리밭과 유채를 만끽하고 왔다.

 

즐거운 여행.

  1. 모드니에 2013.04.25 10:18 신고

    시원한 축제정보네요 ^^
    여기는 비가 오네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여수 오동도 여행

시간이 많지 않아 둘레둘레 걸을 수 있는 길만 다녔지만

사실은 1박 2일은 잡아야 볼 수 있을만큼 볼거리가 많다.

 

봄날 오동도의 가장 큰 볼거리는 동백.. 그리고 바다...

 

파도..배...등대와 사람들...이다.

 

 

 

 

 

 

 

 

 

 

 

 

 

 

엄마가 먼저 다녀오시고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하셨던 향일암..

여수가 고향인나는.. 이런저런 이유로 향일암에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니 태어나고 처음으로 가본 곳..향일암

 

길과 언덕과 산과 바다... 그리고 또 바다가 보이는 곳...

멀리멀리 배도 보이고 수평선도 보이고..

동백도,, 벚꽃도.. 그리고 담쟁이도...다 보이는 곳이 향일암이다.

 

 

 

 

 

생각보다 전라남도에는 볼 것들이 많다.

다산초당 근처 백련사는 걸어서 딱 30분 정도 거리이다.

차로 돌아가면 좀 더 걸리지만-_-

산을 타고 걸어가면 오히려 가깝다.

물론...

난 차 타고 갔다.

 

다산초당 올라갔다 백련사 가려니 다리가 후들거려서..

담엔 순서를 바꿔봐야겠다.

  1. 해피선샤인 2013.04.16 14:01 신고

    저도 가보고 싶네요..ㅎㅎ

  2. miN`s 2013.04.17 00:06 신고

    좋은글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면..

대한민국에는 봄을 알리는 꽃들이 정말 많다.

이곳저곳 시간차를 두고..

남쪽부터 북쪽까지 꽃바람이 불고 있다.

어제는 동백이 피고..

오늘은 벚꽃이 너울대고

내일은 개나리가 만개한다.

붉고

희고

노란 꽃들이 알리는 봄소식....정말 볼만하다..

  1. miN`s 2013.04.14 23:25 신고

    잘보고갑니다^^

 

 

 

 

봄이 오면 사람들은 꽃구경이라는 것을 떠난다.

하얗게 피는 매화나무와 벚꽃도 보고, 붉게 물든 동백도 보고, 노오란 개나리와 핑크빛 진달레도 보러 간다.

하지만 곡 이렇게 잘 알려진 봄 꽃들이 아니라도

길가에 핀 작은 풀꽃들 역시 봄을 알아차린다.

 

아주 낮게 피어 잘 보이지 않는 이름모를 들꽃들까지도 말이다.

 

발밑을 잘 보면서 걸어볼일이다.

내가 걷는 도시 한복판 보도블럭 사이에도 이름모를 풀꽃이 봄을 알리고 있을지 모른다.

  1. 톡톡 정보 2013.04.02 12:11 신고

    봄의 시작은 역시 꽃이예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해피선샤인 2013.04.02 14:11 신고

    이 꽃들을 보니, 봄이라는 게 실감이 나네요..ㅎㅎ

  3. miN`s 2013.04.02 23:19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그림그리고 사진을 찍고, 뭔가 장면들을 남기는 것을 좋아하는 나..

카메라 욕심이야 언제고 있었지만 그 동안은 그냥 바라만 보다가 이제부터라도 조금 즐겨볼까하여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해야겠다 싶었다. 그래서 올림푸스 팬 시리즈 중 미니를 구매했다.

사실은 소셜커머스에 할인가가 굉장히 좋게 나와 혹했었던 나..

 

일단 구매하고 보니 사진에 대해 별로 아는게 없었다.

그래서 책을 하나 구입해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히 해보려고 했다.

그래서 구매한 것이 바로 요 올림푸스 펜의 메뉴얼이다.

 

 

원래 메뉴얼은 카메라를 구매할때 동봉되어 있지만 이 책을 실제 사용자들이 이런저런 사용기를 담아놓았다.

나도 따라서 한장씩 찍어볼 예정

당장 이번주에 카메라 메고 나갈때 들고 나가야겠다.

 

아침부터 바람이 심하게 불던 오늘.. 어딘가 식구들과 놀러 가고 싶어하시던 아빠와 함께,

그리고 막내 동생과 함께 신안군에 드라이브 갔다..

 

바람은 정말 쓍쓍 불어댔다.

가만히 서있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바람이 부니.. 파도가 치더랬다..

너무도 당연스럽게 말이다..

 

신안군 증도의 어느 길..이 끝나는 곳.. 3월 1일 오후에.. 파도가 참 멋드러졌더랬다.

 

역시 겨울바다는 아름답고 멋지다.

  1. 핑구야 날자 2013.03.02 08:26 신고

    파도보고 깜놀했겠어요,., 파도가 치면 바람때문에 추웠을텐데..그래도 멋진 추억이었겠군요 트랙백 걸고 가요

  2. 톡톡 정보 2013.03.02 10:48 신고

    겨울바다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눈깔 사탕 2013.03.02 14:22 신고

    멋진데요~ ㅎㅎ 순간 포착 잘하신것 같아요^^

  4. 건강정보 2013.03.02 15:25 신고

    갑자기 또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파도가 엄청 거센데요..

  5. +요롱이+ 2013.03.02 17:5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뭐든 디지털과 첨단에 관심이 많은 내가 유일하게 아날로그에 가까운 것을 고집하는 것들이 몇가지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손으로 책장 넘겨가며 읽는 책이며, 두번째가 2G폰이었다. 물론, 제대로 하려면 폰이 아니라 편지를 써야하지만 거기까진 아니고-_-;;; 일단 남들보다 조금 뒤늦었던 것 중 하나가 팬드폰이었는데, 그마마 최근 스마트폰으로 바꾸었다.

 

요즘 나의 재미 중 하나는 스마트폰 이용해 이것저것 해보는 것. 그리고 그 중 하나가 핸드폰으로 사진직어 엔드라이브로 바로 업로드하기-_-;;;

 

생각보다 편리한 건 인정. 똑딱이 카메라에게 이제 소홀해질듯;;

아직 한낮에는 약간의 더위가 남아있지만, 이제 아침과 저녁에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바야흐로 가을이 되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산과 들이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 가을여행을 가는 분들이 많아질텐데요. 올 가을 여행은 어느 곳으로 가고 싶으신지, 혹시 생각해보셨나요?


알로프랑스는 이제 곧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그 경관이 더욱 좋을 무주리조트 주변 펜션중 하나입니다. 단풍이 들면 더 아름다울 덕유산 펜션 중 하나이기도 하죠. 아름다운 자연의 경관을 보기 위해 떠나는 단풍여행인만큼, 가을의 아름다운 색들을 주변에 둘러놓은 이 곳만큼 최적의 곳도 없겠죠? 알로프랑스는 이처럼 주변경관이 아름다운 가을여행지에 자리잡고 있음은 물론, 펜션 자체도 너무도 아름다워 즐거운 여행 이상의 추억을 만들어줄텐데요. 자~ 이제 그럼 이번에는 알로프랑스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도 한번 살펴볼까요?

무주구천동에 자리잡아 덕유산국립공원을 가까이에 두고, 즐거운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 잠시 떠나 꿈같은 추억을 만들 여행을 꾸며줄 곳이니만큼, 알로프랑스라는 이름의 이 펜션 자체가 가지는 아름다움도 굉장히 중요한 여행의 추억이 되어줄테니까요.

추천 커플펜션으로 손꼽기에 부족함이 없고, 자연과 어울리는 경관 또한 그림같은 예쁜펜션, 그 안에서 잠시의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기억에 남을, 요즘 뜨는 펜션으로서의 알로프랑스는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뭐랄까, 숲속에 지어진 작은 동화나라 같은 느낌을 주는 정말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으니까요. 큰 맘먹고 떠나는 가을여행인만큼, 꿈처럼 달콤하고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런 아름다운 펜션의 경관도 매우 중요하겠죠?


뿐만 아니라 펜션 안에 아름다운 수영장까지 함께 하는  수영장 펜션임은 물론, 여행동안 피로를 풀어줄 스파까지 함께 하는 스파펜션이라는 점도 매우 중요한 알로프랑스만의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수영장과 스파가 함께 있으니, 가을을 맞아 아름답게 물든 주변 경관을 차분히 돌아보며 산책하고 추억을 만들다가, 저녁에는 따뜻한 스파에 피로를 풀거나, 수영장에서 즐거움을 더 만끽할수도 있겠죠?


 알로프랑스의 실내는 복층펜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펜션의 여기저기 아름다운 분위기가 매우 이국적인 스타일로 꾸며진 유럽스타일 펜션인데요. 알로프랑스의 이런 아름다운 실내덕분에 이 곳에서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며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사진들도 남길 수 있어요.


알로프랑스의 아름다운 실내 인테리어와 아름다운 외관 덕분에 연인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모델처럼 아름다운 사진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기억이 될 추억을 더욱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서울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주말에도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는 장점까지 더해져,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 잠시의 휴식을 취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가을이 깊어지면, 우리나라는 정말 아름다운 색을 입게 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은 그 기간이 그리 길지 않죠. 아마도 이렇게 잠깐 지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가을의 단풍이 더욱 아쉽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는 것인지도 모를텐데요. 올 가을에는 아름다운 산과 자연속에 잠시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알로프랑스에서 즐거운 추억으로 채워보세요.

필수이미지

필수 URL : www.allofrance.co.kr


핫플레이스 인 서울
유휘영 (지은이) | 한국방송출판 | 2011-01-20



너무 놀아 할 게 없는 청춘이라고? 천만의 말씀! 더 재미있게 놀아보자!

20대인 저자는 ‘너무’ 놀아서 더는 놀 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같이’ 놀자고 책까지 냈다.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서울의 핫한 지역에서도 가장 ‘핫’한 장소를 찾아냈다. 그 안에서 이곳저곳을 누비며 인터뷰하고, 기록하고, 사진까지 찍어 우리를 ‘놀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카페, 맛집에 한정되지 않고 그 지역의 놀만 한 곳은 모조리 소개한다. 서점, 옷가게, 공원, 도서관까지! 먹으러만 다니는 게 노는 것은 아니다. 재미있게 노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익숙함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놀이고 우리가 서울이라는 도시로 떠나는 ‘여행’이다.
그 여행을 순조롭고 즐겁게 이끌기 위해 핫한 카페와 숍 등 각각 매장의 숨은 사연, 그곳에서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Tip, 친절한 지도와 제일 중요한 가격까지 모아뒀다. 또한, 테마 코스로 알찬 하루 일정을 짜 볼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온종일 신나게, 즐겁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예쁜 가게들의 집합소로 유명한 가로수길을 비롯하여 젊은이들의 거리 압구정&청담, 사람 많기로 유명한 강남, 고급스러운 동네 삼청동, 대한민국 속의 외국 이태원, 놀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홍대까지 서울 곳곳의 카페, 레스토랑, 맛집, 옷가게, 갤러리, 박물관, 공원 등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여기에 서울의 또 다른 면을 엿볼 수 있는 서울성곽길과 다른 지역의 핫플레이스도 놓치지 않았다. 《핫플레이스 인 서울》을 통해 서울의 진정한 매력을 느껴보자!


‘핫’한 도시 서울!
서울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한민국의 수도? 인구밀집도가 최고인 도시? 물론 다 맞다. 하지만 수많은 인구로 북적이고 사방이 높은 건물에 둘러싸인 삭막하고 답답한 이미지를 떠올리면 오산이다. 도심지를 조금만 벗어나면 북악산을 비롯한 자연이 펼쳐져 있고, 최신 현대시설과 과거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나온다. 600년 역사를 간직한 서울은 그래서 재미있는 도시다. 온종일 놀아도 질리지 않는 서울 속 여행을 떠나기 위해 저자가 나섰다!

20대 남자가 카메라를 들고 서울을 나섰다!
대한민국 20대 남자, 류류는 서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특유의 재치를 담아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핫플레이스에 대한 감상, 감춰진 뒷이야기, 개인적인 느낌, 그리고 실용적으로 우리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Tip과 위치, 대중교통 정보, 가장 중요한 가격까지!
거기에 복잡한 서울지역을 헤매지 않도록 친절한 지도 때문에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때로는 혼자서로 서울을 즐길 수 있는데 문제가 없다!

먹고 놀고 즐기고 오감 만족 모두다 한번에!
단순히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울의 핫플레이스 지역의 대표적인 즐길 거리를 소개해, 맛있는 음식을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공원을 거닐며 쉴 수 있는 코스를 짤 수도 있다. 그리고 밤에는 신나게 클럽을 다니며 몸을 흔들 수도, 음악을 라이브로 즐길 수도 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한 서울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핫플레이스 인 서울》!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다.


핫플레이스 인 서울
유휘영 (지은이) | 한국방송출판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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