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일정을 준비하면서 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들은 여전히 야경들이다.

그라나다, 세비야, 론다, 코르도바, 마드리드..

 

어디를 가든, 나는 낮과 밤을 볼 것이고..

또 그 밤을 기대한다.

그 중에서도 알함브라의 나스리궁은 밤과 낮의 기분이 사뭇다르다는 이야기가 많아 나는 밤과 낮의 나스리를 모두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첫날 나스리 야간과, 둘째날 제러럴을 예매했다.

 

 

 

밤 열시와, 오전 9시30분.. 이 시간동안 나스리는 어떤 모습일까?

참..이 티켓을 예매하는데도 꽤 많은 분노의 클릭질을 했으니..

 

스페인은 참, 예매가 어려운 나라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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