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는 것을 꽤 즐기는 나에게, 익숙했던 글씨들이 몇종류 있었다.

캘리그라피가 한참 유행했던때이기도 했고..

또, 캘리그라피가 주는 느낌은 그 어떤 타이포와도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최근에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많은 캘리그라피 작가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이의 글씨..

바로 이 작가의 글씨들이다.

 

 

 

 

여행에세이등에서 특히 유명했던 이 작가의 글들..

그래서 호기심에 책 한권을 구매해 연습해보면 나도 할 수 있을라나~~라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구매했다.

 

 

특유의 캘리그라피가 가득한 책...

 

나도 따라 구매한 캘리펜들..

나도 손글씨 잘 쓰는 그 날을 위해~ 짬짬히 연습하리라.

 

 

이런저런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느낀 점이 있다면,, 캘리만 잘 해도 먹고 살기 편해진다라는 점이다. 물론, 캘리로 돈을 직접 버는 것은 아니겠지만 글씨를 잘 쓰는 사람에 대한 환상이 있는 나로서는 캘리그라피는 무조건 매력적인 영역이다.

 

그래서 나도 샀다.

글씨 연습 좀 하려고..

 

손으로 사각사각 쓰는 글씨들의 매력을 느껴보고, 나도 캘리로 명함이라도 한번 만들어보려고..

이제부터 매일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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