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딱히 정해진 제품을 사용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비싼 제품을 선호하지도 않기 때문에 나는 화장품에 그리 큰 돈을 들이지 않는 편이다.

게다가 요즘은 해외직구를 자주 이용해서 겸사겸사 하나씩 곁들여 사는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연명이 가능했기에 이렇게 홈쇼핑으로 물건을 사는건 꽤 오랜만..

 

하지만, 그 전에 미리 하나 정도 사용해본 경험으로 진짜 오랜만에 맘에 들었던 아이템이라

아침에 홈쇼핑보다가 충동적으로 질렀다.

뭐 그 덕에 잘 사용하고 있는 중..

 

총 6병이 구성이던데..

이거 언제 다 쓰나...

 

 

Blum Naturals, Daily Cleansing & Makeup Remover Towelettes, Combination & Oily Skin, Tea Tree

Our Price: $2.80

 

http://www.iherb.com/Blum-Naturals-Daily-Cleansing-Makeup-Remover-Towelettes-Combination-Oily-Skin-Tea-Tree-10-Towelettes/30593

 

여행이나 외출을 할때 가방에 꼭 챙겨넣게 되는 아이템 중 하나, 바로 물티슈입니다.

물티슈는 용도 자체도 다양하거니와 이래저래 필요성을 느끼게 될때가 꽤 많은데요.

아이허브에서도 괜찮은 브랜드의 물티슈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블룸의 제품을 리뷰하겠습니다.

 

 

블룸은 아직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는 브랜드가 아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요.

은근히 한국여성들이 요긴하게 사용하는 제품들이 꽤 다양하게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아기용 물피슈를 비롯해

일반적인 용도의 물티슈, 휴대용 물티슈, 기름종이등, 대부분은 여성용 아이템들이죠.

최근에는 코스메틱라인도 등장했는데요.

저도 아직 요브랜드의 코스메틱라인은 접해보진 못했습니다.

 

 

블룸의 제품 중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여러용도의 물티슈!

그 중 이번에 리뷰하고 있는 제품은 멀티 유즈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티슈에

에센셜 오일들을 첨가해 피부에 조금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요 제품은 티트리오일이 첨가되어있어 지성이나 지복합성 용으로 사용하면 좋아요.

 

 

 

휴대용으로 제작된 아이이기 때문에 저렇게 위생적으로 한장씩 들어있다는 점에서

매우 휴대성과 이용하기에 좋습니다.

 

여행용이나 혹은 가까운 나들이를 갈때 위생상의 문제로 소분되어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면

무조건 강추! 합니다.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10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주문시 자신의 주문 목록하단에 나타나는 할인코드 기입란에 할인코드 ENU262 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할인코드 기입란은 주문시에 상단의 이미지처럼 공란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ENU262 을 넣어주시면 결제금액에서 바로 $10 할인됩니다

 

 

 

혹시 제품이 품절되어 구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품 안내 페이지에 [Notify me]를 클릭해주면
제품이 입고되는대로 이메일로 제품입고 알림을 해줍니다.

 

 

 

 

 

 

아이허브 추천화장품 시리즈~ 이번에는 클렌징 바입니다. 클렌징은 개인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아이템을 사용하는 아이템 중 하나이죠. 여성들은 폼 클렌징에 익숙하지만 남성분들 중에서는 폼 클렌징을 이용하는 것이 그리 익숙치 않아 변함없이 바 솝, 일명 비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저 역시, 비누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주로 바디용이나 간단한 세안시에는 폼 클렌징이 귀찮아 비누를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비누의 가장 큰 단점은, 뽀드득 하게 씻기긴 하지만 너무 건조한 경향이 있다는 점이죠. 때문에 아이허브에서 판매되는 아이템들 중에서 보습력이 좋으면서 페이스 전용으로 사용해도 무방할만큼 마무리감이 만족스러웠던 아이템들을 몇가지 안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누비안 헤리티지 로우 쉐어 버터 솝 위드 소이밀크

 

 

 

 

Nubian Heritage, Raw Shea Butter Soap, With Soy Milk, Frankincense & Myrrh

 

Shipping Weight 0.41 lbs

Our price: $3.27

 

http://www.iherb.com/Nubian-Heritage-Raw-Shea-Butter-Soap-With-Soy-Milk-Frankincense-Myrrh-5-oz-141-g/12780


 

누비안 헤리티지는 국내에서도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특히 유명한 아이템은 상단 이미지의 로우 쉐어버터 솝이 아니라 아메리칸 블랙 솝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메리칸 블랙 솝은 트러블 성 피부에 조금 더 좋은 아이템으로 여드름이 있는 분들이 사용했을때 항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약간 더 뽀드득한 느낌이 있는 편이죠. 대신 로우 쉐어 버터 솝의 경우는 블랙 솝 보다는 조금 더 촉촉한 마무리감이 인상적인 아이템입니다.

 

제가 인기 품목인 블랙 솝 보다 로우 쉐어 버터를 추천하는 것은 지금이 가을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을에는 대기가 건조해 피부도 덩달아 건조해지는데요. 때문에 바디 용으로 비누를 사용하시는 경우 혹은 페이스 용으로 사용하시는 경우에도 보습에 조금 더 특히 신경을 써야할 필요가 있어요.

 

블랙솝에 비해 로우 쉐어버터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보습감이 더욱 강화되어 있기 때문에 가을철 건조함을 방지하고 촉촉하게 세안을 마무리하는데 조금 더 효과적입니다.

 

 

★★★★

 

모든 피부에 추천

가을, 건성피부에 특히 추천

사용직후 보습감이 매우 좋고 촉촉하다.

 

리뷰보기 -  http://tiktok798.tistory.com/942

 

 


 

 

2. 지오바니 배쓰,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바 라즈베리 윈터

 

 

 

 

Giovanni, Bathe, Moisturizing Body Bar, Raspberry Winter

 

Shipping Weight 0.41 lbs

Our price: $3.49

 

http://www.iherb.com/Giovanni-Bathe-Moisturizing-Body-Bar-Raspberry-Winter-5-oz-141-g/13053

 

헤어제품으로 특히 유명한 지오바니, 저 역시 지오바니는 역시 샴푸다!라는 기본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샴푸아닌 지오바니 제품들 중 좋아하는 아이템도 몇가지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바로 요  지오바니 배쓰,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바 라즈베리 윈터! 줄여 말하자면 지오바니 라즈베리 비누~입니다.

 

지오바니 라즈베리 비누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향입니다~ 지오바니 자체가 헤어전문 브랜드이기 때문에 사실 이 제품을 구매할때 호기심으로 구매했었는데요. 제품을 받자마자 퍼지는 향기로운 향이 정말 좋더라구요.

 

천연제품이기 때문에 성분도 좋은 편이고, 여기에 과일향이 매우 좋기 때문에 특히 여성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향수를 따로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사용시에도 무척 좋은 향이 남고, 잔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기 때문에 샤워 후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모든 피부에 추천

향기로운 라즈베리 향이 샤워 후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3. 사포힐, 글리세린 크림 솝 라벤더

 


 

 

 Sappo Hill, Glyceryne Créme Soap, Lavender, 12 Bars

 

Shipping Weight 3.55 lbs

Our price: $16.96

 

http://www.iherb.com/Sappo-Hill-Glyceryne-Cr-me-Soap-Lavender-12-Bars-3-5-oz-Each/37601


세계적인 유기농 비누 제품으로 유명한 사포힐! 아이허브내에서도 이 사포힐의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포힐 입점 초창기에 오트밀 제품이 프리샘플로 풀리면서 국내에서 아이허브를 이용하는 분들사이에 꽤 괜찮은 비누로 인기를 누리고 있기도 한 이 제품~

 

저는 라벤더 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용했었는데요. 가격은 대략 20000원이 조금 안되는 돈으로, 12개의 천연 비누를 묵직한 바 형태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당한 크기로 잘라져 있구요.

 

저는 요 비누, 여러개 구입해서 선물로 이용했을만큼 다양한 연령대에서 반응이 좋았던 제품이기도 한데요. 특히 라벤더는 무난한 향과 사포힐 특유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마무리감은 물론, 향도 좋은 평들이 많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제 비누 느낌이 물씬 나는 심플한 판매 방식과 한번 구매하면 족히 반년은 사용하는 넉넉한 양 덕분에 선물하기도 좋고, 구매할때도 든든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

 

모든 피부에 추천

부드러운 사용감과 넉넉한 패키지 포장으로 선물용으로 매우 좋음

 

 

 


 

4. 인디고 와일드 줌 바 고트 밀크 솝 기프트 팩

 

 

 

 

 Indigo Wild, Zum Bar, Goat's Milk Soaps Gift Pack, 3 Bars

 

 

Shipping Weight 0.83 lbs

Our price: $15.53

 

http://www.iherb.com/Indigo-Wild-Zum-Bar-Goat-s-Milk-Soaps-Gift-Pack-3-Bars-3-oz-Each/34112

 

젊은 층에서 암암리에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디고 와일드, 인디고 와일드의 경우 줌 시리즈가 이미 국내에서 해외구매 대행 사이트들을 통해 판매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허브 입점당시 무척 반가웠던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 중 제가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은 바로 상단의 고트 밀트 솝 기프트 팩!

 

기프트 팩이라는 이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물용으로 이미 포장이 되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무척 좋고,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예쁜색감과 향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산양유가 가지는 보습력과 수분공급력이 특히 맘에 드는 아이템으로 현재도 제가 사용중인 제품입니다.

 

선물용으로 천연비누를 결정했다면 연령대를 고려해 조금 높은 연령대에는 사포힐을, 젊은 층에는 인디고 와일들를 나누어 구입한 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

 

모든 피부에 추천

부드러운 사용감과 넉넉한 패키지 포장으로 선물용으로 매우 좋음

색감이 좋고, 포장이 예뻐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

가격은 살짝 높은 편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5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주문시 자신의 주문 목록하단에 나타나는 할인코드 기입란에 할인코드 ENU262 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할인코드 기입란은 주문시에 상단의 이미지처럼 공란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ENU262 을 넣어주시면 결제금액에서 바로 $5 할인됩니다.


혹시 제품이 품절되어 구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품 안내 페이지에 [Notify me]를 클릭해주면
제품이 입고되는대로 이메일로 제품입고 알림을 해줍니다.



 

 아이허브를 이용하면서 가장 기쁜때를 꼽자면 두가지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한가지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국외의 좋은 품질 아이템을 찾았을때, 그리고 또 한가지는, 국내에서는 꽤 고가로 팔리고 있는 인기상품을 현지가로 무척이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을때인데요. 이번에는 후자에 해당하는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닥터 브로너스는 유기농 화장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제 다~ 아는~ 국내에서도 꽤 인지도가 있는 유명 브랜드가 되었는데요, 홈쇼핑을 통해서도 패키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허브를 이용해 구입하면 기쁨 두  배가 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닥터브로너스가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이 제품이 다용도 세정제로 신체 어디에나 구분없이 사용가능한 멀티 제품이라는 점도 한몫하고 있지만, 그 보다 앞서 인체에 유행한 성분을 거의 배제하고 순수한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성인은 물론 아기에게 사용해도 부담없다는 점 또한 매력적인 점으로 꼽히고 있죠.

 

 

해외직구 제품답게 용기는 가장 베이직한 형태, 국내의 제품들처럼 뛰어난 기능의 용기없이 그냥 구멍하나 뚫린 기본용기입니다.

 

 

사용방법은 따로 말씀드릴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낸 후, 얼굴세안이나, 샤워용으로 사용하면 되죠. 샴푸로도 가능한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대체적인 의견들은 샴푸로는 그리 추천할만하지 못하다는 쪽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되는 얼굴 세안용으로는 보습감이 좋고, 향이 순해서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할만 했어요.

 

저는 일단 가장 작은 사이즈인 59ml용량의 제품을 구매해 사용중에 있는데요. 현재 아이허브내에서는 닥터 브로너스의 캐틸솝이 소용량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싶다면, 저처럼 소용량을 선택해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 해외의 수입제품이지만 가격대가 무척 착한 편이기 때문에 경제성을 강조하는 분들께도 강추!

 

 

 닥터브로너스 캐틸솝 햄프로즈 장단점

 

장점

합리적인 가격, 좋은 원료

순한 향

 

단점

아~무 기능 없는 용기

물비누타입이라 사용량이 다소 많아질 수 있음.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5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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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품이 품절되어 구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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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지우거나 아침 저녁 세안을 할 때, 최근에는 클렌징 전용 제품들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거의 매일 간단한 메이크업이라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잘 지워주는 클렌징 제품을 더욱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클렌징 폼이라고 부르는 이 제품들을 사용해 메이크업 클렌징을 하더라도 2차 세안을 통해 또 한번 깨끗한 얼굴을 만들고자 하는 부분들이 많죠. 저는 클렌징 전용 폼을 사용한 수 2차 클렌징 제품으로 비누타입의 제품들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최근들어 페이스 전용 비누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뭔가 조금 더 피부에 도움이 될만한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스페셜한 기능의 제품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위버스톤도 바로 그런 제품 중 하나에요.


위버스톤은 발효기법을 통해 비누를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현재는 총 3가지의 제품을 판매중에 있습니다. 그 중 제가 직접 체험을 한 제품은 시리즈의 두번째 아이템으로 샤이닝 위버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요.피부에 수분을 유지시켜주면서 모공속 노폐물들을 효과적으로 클렌징 해주는 기능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제품에는 수분유지에 좋은 히알루론산 이외에도 녹차 성분이 들었고, 제품 자체는 건성타입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되어 있는데요. 사실, 요즘처럼 건조한 때에는 지복합성 피부까지는 수분이 부족할 때가 많죠. 때문에 저에게는 오히려 계절적으로 조금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의 제품이었습니다. 제품의 중량은 90g, 가격은 35,000원입니다.


비누를 구성하고 있는 성분들은, 주로 피부 친화력이 좋은 식물성 오일들을 중심으로 노폐물 관리에 도움이 되는 벤토나이트와 민감성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민들레, 그리고 트러블 관리에 도움을 주는 쑥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보습과 진정들의 안정효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비누의 포장은 재생지를 이용해 만들어져 있습니다. 작은 박스에 개당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박스 안에는 제품에 관련한 간단한 정보들이 알아보기 쉬운 방식으로 잘 표시되어 있어요.


자잔~ 제품을 개봉하고 나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제품의 외형입니다. 위버스톤이라는 이름을 잘 형상화 시켜 돌 같이 생긴 제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것을 보니 아마 화강암이나 대리석이 아니라 현무암인것 같습니다.ㅎㅎ


제품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별도의 팁 없이 일반 비누들을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제품에 물을 묻혀 거품을 풍성하게 내어 사용하면 되는데요. 저는 거품망을 이용해 조금 더 편리한 방법으로 풍성한 거품을 얻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위버스톤의 거품은 밀도와 탄성 면에서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을 주는 거품을 만들어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이 거품을 이용해 얼굴 전체를 거품 마사지를 하듯히 살살 마사지 해줍니다. 피부에 너무 강한 자극이 가지 않도록 거품 마사지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되겠죠?


위버스톤을 사용하기 전과 후의 사진입니다. 일단 위버스톤은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피부에 남아있더 유분이나 노폐물은 잘 세안이 되면서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다는 점에서 보습력면에서는 매우 탁월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지복합성이나 지성 타입의 피부를 가진 분들께도 가을이나 겨울의 건조한 공기 때문에 세안후 당김을 느끼시는 분들께는 매우 좋은 사용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건성타입의 분들께는 강력추천.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뛰어난 보습력으로 세안후에도 전혀 당김을 느낄 수 없다.
거품이 부드럽고 촉촉해 세안시 자극없음

단점

가격이 꽤 높은 편

기타

가을과 겨울 건조할 때 세안 후 당김이 심한 분들이라면 추천
건성타입과 민감성, 지복합분들께도 추천

  1. 자유투자자 2011.11.12 13: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스킨온의 폼 클렌져는 두가지 타입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피부타입이나 개인의 선호에 따라 사용감을 살짝 달리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타입의 제품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이번에 리뷰할 타입의 제품은 스킨온의 폼 클렌져 중에서 조금 더 산뜻한 마무리감을 만날 수 있는 산뜻한 타입의 제품입니다.


스킨온의 폼클렌져는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되긴 했지만 피부타입이나 선호에 따라 나뉘어져 있을뿐 동시에 출시된 시리즈 제품이기 때문에 용기 디자인은 거의 동일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단지 색감으로 약간의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죠. 동일디자인에 제품의 마무리감은 타입별로 나타내고, 각각의 타입에 기능하는 성분들을 추가로 표시하고 있는데요. 촉촉한 타입의 폼 클렌져는 수분을 지키는데 효과적인 히알루론산을 표시하고 있는 반면, 산뜻한 타입의 제품은 트러블 케어에 효과적인 티트리성분을 함유하고 있음을 표기하고 있어요.


튜브타입의 용기안에는 촉촉한 타입의 폼 클렌저와 거의 비슷한 느낌의 폼 클렌져 내용물이 담겨 있습니다. 육안상으로 이 두 타입의 제품은 텍스쳐상 크게 차이가 없어요. 또, 만들어낸 거품도 크게 차이를 느낄 정도로 다르지 않습니다.


사용방법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아요. 평소 사용하던 방법으로 제품을 이용해 거품을 만들어낸 다음, 거품으로 맛사지 하듯 클렌징을 하면 됩니다. 클렌징을 할때에는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손이 직접 닿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니, 거품을 만들어 거품층을 이용해 마사지 하듯 하면 조금 더 피부의 손상을 막을 수 있겠죠?


산뜻한 타입의 제품은 촉촉한 타입의 제품과 직접 비교했을때, 육안상 텍스쳐의 차이나, 특징들은 크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을 마치고 나면 피부표면에서 느껴지는 마무리감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었는데요. 산뜻한 타입의 제품인 경우, 훨씬 더 깔끔한 느낌으로 마무리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피부에 남아있던 유분감이나 잔여물들도 비교적 깨끗하게 닦여져 나가기 때문에 지복합이나 지성타입의 피부를 가진 분들, 혹은 가벼운 마무리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선물할 듯 합니다.

 제품의 장,단점 요약 설명

장점
자극적이지 않은 사용감
피부잔여물과 유분들을 말끔히 제거해주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단점

역시, 폼클렌징으로는 비교적 적은 용량구성,
상대적으로 가격은 특별히 저렴하다고 할 수 없음

기타
지복합이나 지성등, 조금 더 산뜻하고 가볍게 클렌징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


여름이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연일 뜨거운 날씨로 인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하고, 다른 때보다는 훨씬 더 지치기도 하는데요. 여름이면 더운 날씨 때문에 다양한 불편함들이 생기지만, 여성들에게는 무엇보다 뜨거운 날씨로 인한 피부트러블들이 더욱 자주 찾아와 고민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름이 되면 피부의 청결상태를 더욱 더 잘 유지하기 위해 클렌징에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매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나 메이크업 제품들을 잘 지울 수 있는 메이크업 리무버를 조금 더 신중하게 고르고, 매일 아침과 저녁 사용하게 되는 세안제들을 선택할때에도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죠.

매년, 매 시즌마다 엄청나게 다양한 브랜드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새로운 아이템들이 쏟아져나오는 코스메틱 산업, 하지만, 그 중에서도 시즌별로 특별히 사랑을 받게 되는 아이템은 꼭 있게 마련인데요. 저의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많은 코스메틱 아이템들을 사용해보고 그 리뷰를 정리하는 뷰티 블로거에 속하기 때문에 시즌별로 유행하는 아이템들을 대부분은 이용해보곤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제가 개인적으로 만족도 면에서 추천할만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 클렌징 추천 제품은 바로 지금 소개하는 로레알의 고 클린 시리즈입니다. 3 스텝 클렌징을 통해 조금 더 깨끗하고 청결한 클렌징을 하고 싶은 분들께 약간 색다른 기분까지 느끼게 해주는 고 클린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젤리패드인데요. 단순히 세안제를 이용해 세안을 하는 것 뿐 아니라, 부드러운 젤리패드 특유의 기능으로 모공관리와 각질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4가지 시리즈로 구성된 고 클린은 개인의 선호와 피부타입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폭 넓은 선택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총 3가지 아이템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순서대로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바로 첫번째 아이템인데요. 순수하게 세정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두번째 오렌지 빛의 제품은 스크랩알갱이들을 포함하고 있어 각질이 많은 분들께는 조금 더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구요. 세번째 핑크 컬러의 아이템은 쿨링감을 가지고 있어 여름철에 더욱 잘 어울리는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3 스텝 클렌징을 이용방법으로 추천하고 있는 고 클린의 3 스텝 클렌징방법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첫번째 단계는 제품에 부착된 실리곤 패드를 분리해주세요. 실리콘패드는 제품에 일체형으로 끼워져 있는데요. 본체에서 실리콘 패드를 분리한 후 깨끗한 흐르는 물에 세척해줍니다. 두번째 단계는 실리콘 패드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세안제를 덜어 올려놓는 단계입니다. 마지막 세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세안단계로 얼굴에 젤리패드를 대고 살살 문질러주면 된답니다.

 

이미지출처 고 클린 체험단 리미니님 블로그
http://limin00.blog.me/70109047746




3 스텝 클렌징이라는 이름으로 총 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긴 하지만 굉장히 쉽고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이용시에 별다른 불편함이나 번거로움이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자, 효과적인 방법으로 추천하는 방법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세안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느낌들과 로레알 제품이 가지는 또다른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도 매력적이지만 젤리패드가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기도 해요. 이 젤리패드를 이용해 얼굴을 맛사지하거나 클렌징에 다양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우 맘에 드는 아이템입니다.

로레알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lorealpariskorea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피지의 분비라 많아지는 만큼, 트러블로 고생하게 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이럴때에는 클렌징의 중요성이 더욱 더 높게 부각되곤 하는데요. 고 클린의 3 스텝 클렌징으로 올 여름은 깨끗하고 맑은 얼굴을 유지해보세요.
아이허브는 여타의 해외 사이트들에 비해 이용방법도 간단하긴하지만, 확실히, 아이허브를 통해 제품을 여러 아이템들을 구매하길 바라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나 봅니다. 아이허브라는 사이트 자체가 워낙 가격적인 면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배송에서도 여러 장점들을 제공하다 보니, 요즘 비타민에 대한 관심과 함께 아이허브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이허브를 통해 구입한 아이템의 리뷰들을 살짝씩 제공하고는 있지만, 정작 가입방법과 주문방법은 포스팅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이제야 깨달았답니다.

물론, 아이허브 이용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인터넷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긴 하지만, 저도 뒤늦게 나마 아이허브 이용가이드를 한번 만들어보았답니다.

아이허브 가입과 주문에 관련한 사항인데요. 아이허브는 미국사이트이지만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크게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가입과 이용을 할 수 있어요


아이허브 사이트 http://iherb.com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뜨는 메인페이지는 상단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비교적 심플하고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어요. 사이트 메인 페이지 상단의 오른쪽을 보면 몇가지 메뉴얼과 함께 여러 국가들의 언어를 지원하는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이 중에서 태극기를 클릭해주시면 된답니다


태극기 아이콘을 눌러주면 한글로 변환된 아이허브 사이트를 만날 수 있는데요. 다시 가입을 위해 상단 오른쪽에 있는 내 계정이라는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은 국내의 사이트들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간단한 방식입니다.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아마도 익숙한 구조일텐데요. 아이허브 사이트는 주민번호등의 정보를 미리 입력하는 것이 아니고, 간단하게 자신의 메일계정만 있으면 계정 개설이 가능합니다. 상단의 칸만 입력해주면 가입 끝!


자~ 이제 그럼 본격적으로 제품을 주문해보겠습니다. 메인페이지에는 제품 명이나 원료를 직접 입력하여 검색할 수 있는 검색란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 하단에는 카테고리별로 제품을 분류하고 있는 메뉴가 따로 있으니 이 두 곳을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카테고리 구분 윗쪽에 대표 카테고리 구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아이허브 내에서 대표적으로 많이 판매되는 대표 아이템들을 따로 모아놓은 메뉴들을 롤업형식으로 다시 한번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을 이용해도 괜찮아요. 저는 이 중에서 코엔자임메뉴를 선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엔자임의 경우 함량에 따라 꽤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때문에 코엔자임이라는 카테고리안에서도 또 세부 카테고리가 나뉘는데요. 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함량의 제품을 한번 더 선택해도 좋고, 하단에 나오는 대표이미지페이지들을 통해 제품을 검색해도 좋습니다.

저는 헬씨 오리진스의 코엔자임을 선택해볼께요. 제품명이 써진 글자를 클릭하면 제품에 대한 상제정보 페이지로 이동하고, 제품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면, 하단의 Add to Cart버튼을 클릭하여 바로 장바구니로 담아도 됩니다. Add to Cart 버튼 옆에는 바로 수량을 조절할 수 있는 칸도 마련되어 있어요. 이 칸에 원하는 수량을 따로 조정한 다음 Add to Cart 버튼을 클릭하면 원하는수량만큼 해당상품이 장바구니에 들어갑니다


제품상세 페이지에는 제품의 이미지와 함께 구체적인 성분표시와 함량, 또 제품의 섭취 방법들을 안내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위쪽에는 3가지 버튼이 있는데 제품상세표시인  Product Details, 제품을 구매한 구매자들의 리뷰가 담긴 Product Reviews, 또 마지막으로 나의 리뷰를 쓸 수 있는 Write Reviews가 있습니다. 원하는 페이지를 클릭하면 이동해요~


원하는 제품을 장바구니에 모두 넣었으면 이번엔 결제를 해야겠죠? 첫 구매인 경우 자신이 선택한 상품 리스트 바로 아래에 하얀 공란이 하나 나옵니다. 이 공란에 할인코드를 넣으면 첫 구매 할인 $5가 혜택으로 주어지는데요. 할인코드는 HEY445입니다. 공란에 적어주시면 결제금액에서 $5가 할인되니 잊지 말고 넣어주세요.

할인코드까지 모두 넣고나면 하단에는 결제하기 버튼이 보이는데요. 이 버튼을 눌러주셔도 되지만 더 아래로 내려주면 이 페이지에서 원하는 배송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요.

아이허브에서는 CJ택배에어메일의 두가지 방법으로 제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데요.

CJ의 택배의 경우 비교적 빠른 시일내에 제품을 배송받을 수 있고, 배송과정이 운송장번호로 제공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문하면 보통 4~5일 이내에 도착하고, 분실시 아이허브 측에서 보상을 해줍니다. 하지만 이 경우 제품의 갯수가 6개로 제한되니까 이 점을 주의해서 신청해주세요. 여러편의가 제공되는 만큼 가격은 $7가 기본으로 무게에 따라 차등적용됩니다.

에어메일로 신청을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저렴운송비용으로 제품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허브에서 자주 진행하는 일정금액 이상 무료배송서비스가 배송비 할인 서비스등도 주로 에어메일에만 적용됩니다. 올 1월에는 에어메일 배송비가 일시적으로 $4->$3로 할인행사 중이에요. 배송비가 저렴한 대신 상품 추적이 되지 않고 배송일자도 조금 더 걸리는 편입니다. 저는 에어메일로 제품을 주문하면 10일에서 15일 정도 사이에 제품이 도착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때로는 한달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배송사고는 거의 드물다고 합니다. 하지만 에어메일은 배송사고가 나도 아이허브측에서 책임지지 않으니 이 점 주의해주세요


이제 배송받을 주소를 입력해야합니다. 한글서비스로 이용하지면 주소입력창 왼쪽에 자세한 예가 나와 있으니 요건 그대로 따라하시면 된답니다


결제카드를 입력하는 단계입니다. 아이허브에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필요합니다. 저는 우리은행의 체크카드를 이용중에 있는데요. 본인이 소지한 카드번호를 입력하면 카드번호입력칸 하단에 해당카드의 종류가 활성화됩니다. 활성화되는 버튼이 있으면 결제가 가능한 카드인거니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카드 종류에 따라서 해외결제 신청전화를 따로 해야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칸에 해당카드의 정보를 입력! 그리고 Continue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주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됩니다. 주문사항과 주소, 연락처등을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주문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면 주문은 완료된 것! 주문이 완료되고 나면 자신의 아이디인 메일 계정에 주문서의 상세내용이 다시 한번 전달되니까 요것도 확인해주세요~ 여기까지가 아이허브 이용방법입니다~
 


흔히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요즘처럼 피부가 강조되고, 조금 더 깨끗한 피부를 가지는 것이 피부미인이라며 칭송받는 시대에는 이 말이 더욱 더 절실하게 느껴지게 되는데요.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뜨거운 열기 때문에 피지의 분비가 많아지고 땀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에는 이 클렌징이 더욱 번거롭게 됩니다.


일단 화장을 하지 않을 수는 없고, 한번 화장을 하면, 이 화장이 지워지거나 얼룩지지 않게 깨끗하게 유지해야하는 것도 문제가 되는데요. 그래서 여름에는 잘 지워지지 않고 화장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워터 프루프 방식의 제품들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워터 프루프 방식의 제품들은 땀과 물에 강해 여름철 메이크업에는 좋지만, 클렌징에는 더욱 신경써서 해줘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래서 여름철 클렌징은 다른 계절보다 한번 더, 저 꼼꼼하게 해주게 되는 것 같아요.

문제는 너무 과한 클렌징 때문에 피부에 손상이 가거나 수분의 손실이 늘어난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이왕이면 단 한번에 워터 프루프 제품들까지 깔끔하게 닦아주는 아이템이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는 바로 이런 제품에 대한 바람을 그대로 담아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여름철 특히 클렌징에 문제가 되는 워터 프루프 방식의 제품들까지 깔끔하게 닦아낼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어요.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는 튜브타입의 제품 용기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의 용량은 150ml로 가격은 23,000원 정도입니다. 차앤박의 제품들은 대부분 크게 부담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 제품도 여름철 특히 문제가 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크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를 가지고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의 사용방법은 보통 클렌징 크림이나 클렌징 로션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메이크업을 한 얼굴 위에 적당량의 제품을 덜어 바르고, 롤링을 해서 클렌징 잔여물들을 닦아내주면 클렌징 완료~


저는 특별히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편은 아닌데요. 제가 하는 메이크업의 정도는 자외선 차단제와 비비크림, 그리고 살짝 파우더를 하고, 젤 타입의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살짝하는 정도랍니다.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를 사용하면 아이메이크업만 살짝 전용 리무버로 정리하고 나머지 베이스 메이크업 들은 모두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를 이용해 메이크업을 지울때에는 평소처럼 페이스 티슈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지만, 더 좋은 방법은 바로 물세안을 통해 제품과 메이크업을 닦아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어요. 물 세안 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폼 클렌져를 이용해 세안을 마무리하면 클렌징이 마무리 됩니다.

저는 보통 여름철에는 아이메이크업 리무버-> 클렌징 크림이나 로션 -> 클렌징 오일 -> 폼 클렌징 순으로 클린징을 하곤 했는데요.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를 이용하면서는 아이메이크업 리무버를 간혹 생략하기도 하고, 클렌징 크림이나 로션 ->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던 단계를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로 줄였습니다.

너무 피곤하면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 -> 폼 클렌징으로 마무리하는 거죠. 차앤박의 클렌징 퍼펙타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차이점은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 조금 더 촉촉한 마무리가 가능해졌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요. 여름철 워터 프루프 제품들까지 깔끔하게 닦인다는 점에서 매우 맘에 드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피부에 관심이 많고,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피부관리에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하며,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피부도 더욱 민감하다구요.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인 위치와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대사회의 모습만큼, 피부미용이나 패션에 대한 남자와 여자들의 관심과 투자 또한, 그 경계나 차이가 거의 없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피부에 관심이 많은 것이 아니라, 여자들만큼 남자들도 피부에 관심이 많고, 남자보다 여자들이 피부관리에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 못지 않게 남자들도 곱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며, 남자 피부가 여자들보다 강한 것이 아니라, 남자들 피부도 때로는 여자보다 더욱 민감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예전에는 거의 90%이상 여성들로만 꽉꽉 들어찼던 백화점 일층매장의 화장품 라인에서도 이제는 어렵지않게 남성들의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나머지 10%마저도 여자친구나 아내를 따라 온 남성분들인 경우가 많았는데요. 요즘은 직접 백화점을 방문해 제품을 상담받고,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죠.


온.오프라인 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화장품 브랜드들도, 점점 늘어나는 남성들의 화장품 수요를 감지해, 요즘에는 남성전용라인들을 보강 혹은 강화하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기껏해야 스킨, 로션에 애프터쉐이브가 전부였던 남성화장품들이, 화장품 브랜드 매장의 한 코너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것을 보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정도로 말이죠.


여성들에게는 아쿠아수르스라는 수분크림으로 꽤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비오템 역시 남성전용라인을 갖춘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정확하게 떠오르지는 않지만, 제가 대학에 다니던 시절에도 비오템에는 남성라인의 제품들이 있었으니, 그 노하우는 꽤 오랜 시간 축적된 것이 되겠죠?

 

비오템의 남성피부관리 아이템인 비오템옴므 T-쀼르는 그 오랜 시간동안 비오템이 축적해온 노하우들을 통해 만들어낸, 남성들을 위한, 그 중에서도 특히 지성피부관리를 위한 아이템들을 모은 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로 인해, 다가오는 여름이 특히나 더욱 고민되는 지성피부의 남성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성분으로, 조금 더 산뜻하고, 깨끗한 느낌의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는 아이템들이죠.

 

티쀼르 인텐스 모이스처라이져
T-PUR INTENSE EXTRA-MATIFYING MOISTURIZING FRESH GEL


남성 지성 피부를 위한 오일프리의 가벼운 젤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져. 과다 분비된 피지를 흡수하여 피부 번들거림을 완화시켜주고, 모공을 수축시켜 줍니다. 글리세린 등의 보습인자가 함유되어 이상적인 보습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피부 표면의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어 피부톤을 환하고 맑게 정화시켜 줍니다.

택스처 :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젤 타입의 텍스처

활성성분 :
- 글리세린 & 아미노산: 보습작용
- 살리실릭 산: 피부 표면의 오래된 각질 제거
- 순수 생강 추출물: 피부 정화 & 살균 작용
- 화이트 클레이: 피지 생성 조절 & 피지 흡수 작용
- 구리 & 아연: 피지 생성 조절 인자
- 순수 플랑크톤 PTP: 피부 진정

티쀼르 인텐스 클렌징 폼
T-PUR INTENSE PURIFYING SCRUFFING FACIAL CLEANSER


지성 피부를 위한 딥 클렌징 폼.
피부 속 깊숙이 딥 클렌징 해주고, 피부 표면의 오래된 각질을 제거해 주어 쉐이빙이 잘 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시켜 줍니다. 과잉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어 피부 번들거림을 완화시켜 주고 모공을 수축시켜 줍니다. 순수 생강 추출물이 피부를 맑게 정화시켜 줍니다.

텍스처 : 미네랄 퓨미스(부석, 경석)함유로 끈적임 없이 잘 헹구어지는 산뜻한 포밍 젤 텍스처

활성성분 :
- 퓨미스 미네랄 파우더: 피부 표면의 오래된 각질 제거
- 살리실릭 산: 각질 제거 작용 촉진
- 순수 생강 추출물: 피부 정화 & 살균 작용
- 화이트 클레이: 피지 생성 조절 & 피지 흡수 작용
- 구리 & 아연: 피지 생성 조절 인자
- 순수 플랑크톤 PTP: 피부 진정

티쀼르 인텐스 토너
T-PUR INTENSE MATIFYING PORE-TIGHTENING LOTION


번들거림을 완화 해주면서 모공을 수축해주는 남성 전용 토너
구리, 아연, 위치하젤이 피부 번들거림을 완화해주고 모공을 수축해주며, 순수 생강 추출물과 리후레싱 인자가 피부를 정화해줌과 동시에 피부에 활기를 부여해줍니다.

택스처 : 사용하기 쉽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끈적임 없는 매우 산뜻하고 가벼운 젤 텍스처

활성성분 :
- 피부 정화& 활기 부여
- 순수 생강 추출물 + 리후레싱 인자
- 피부 번들거림 완화& 모공 수축
- 구리 + 아연 & 위치하젤

최근 비오템옴므 T-쀼르는 기존에 비오템 옴므라인의 모델을 맞고 있었던 다니엘헤니 이외에도 3명의 남성 셀럽들을 통해 비오템옴므 T-쀼르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른 세명의 셀럽들이 전하는 메시지에도 비오템옴므 T-쀼르만의 매력은 충분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시크릿 가든으로 얼굴을 알린 탤런트 이종석은 비오템옴므 T-쀼르가 피부 노폐물과 각질들을 정돈하고 제거하는데 효과적인라는 클렌져로서의 효과적인 기능을, 요즘, 웃어라 동해야와 우리 결혼했어요 등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이장우는 모공수축효과와 트러블 예방 효과에 대해 전달하고 있죠, 또 마지막으로 꽃보다 남자로 멋진 성장을 이루었던 김범은 지성피부들의 영원한 숙적인 번들거림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비오템옴므 T-쀼르의 장점을 전달합니다.

사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은 다른 계절보다 지성피부들에게 특히 더 가혹한 계절입니다. 남성이나 여성 가릴것 없이 이 계절에는 더운 열기로 인해 피지분비량이 더욱 많아지고, 때문에 늘 얼굴에는 번들거림과, 피지분비로 인해 늘어진 모공들으로 더욱 곱지 못한 피부결을 드러내고야 말죠. 비오템옴므 T-쀼르는 바로 이런 점들을 고민하는 남성들을 위한 아이템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비오템옴므 T-쀼르에 대한 더 많은 저보는 비오템의 공식 공간인 http://www.biotherm.co.kr/ 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총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로레알 파리의 신제품 GO 360˚ Clean. 이번 리뷰는 또 다른 GO 360˚ Clean인 스크립 폼에 관한 것입니다. 젤 폼이나 밀키 폼과는 조금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크럽 폼인만큼 제형이나 사용감을 중심으로 리뷰해볼께요.


일단 GO 360˚ Clean의 라인인 제품인만큼 GO 360˚ Clean 스크랩 폼 역시 다른 GO 360˚ Clean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또 확인된 점이 있다면 GO 360˚ Clean의 용기들이 전체적으로 아주 단단하거나 충격에 강하지 않다는 점인데요. GO 360˚ Clean의 스크랩 폼 역시 젤 폼 과 동일하게 배송되어 도착되었을 때에 위의 이미지처럼 약간 뚜껑부분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용기가 가볍고 심플한 것은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충격에 너무 약하다는 것은 동시에 약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시에 주의해야 할 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크랩 폼에도 젤리 패드가 역시 부착되어 있습니다. GO 360˚ Clean라인 모두가 동일한 방식으로 용기에 일체형으로 끼워져 있는데요. 필요에 따라 용기에 다시 꽂아 사용할 수도 있고, 거울이나 욕실 벽면에 붙여놓고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스크랩 폼은 이름처럼 클렌징과 함께 간단한 스크럽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제형으로 GO 360˚ Clean라인 중 조금 독특한 제형을 가지고 있는데요. 육안으로도 이런 기능을 함께 할 수 있는 제형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젤 폼 안에 스크럽 기능을 도와줄 알갱이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방법은 다른 GO 360˚ Clean라인의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부착된 젤리 패드를 이용해 얼굴을 맛사지 하듯 클렌징 해주면 되는데요. 저는 GO 360˚ Clean 스크랩 폼을 사용하며 젤리 패드에 바로 제품을 덜어 얼굴에 바로 가져다 맛사지 하는 것이 거품이 잘 나지 않아 따로 거품망을 이용해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어준 후 젤리 패드 맛사지를 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GO 360˚ Clean 스크랩 폼은 젤리 폼에 비해 조금 더 개운한 느낌을 줍니다. 또, 스크랩 알갱이들이 적당한 각질 제거 기능을 해주기 때문에 세안을 마친 후 각질이 마구 일어나는 불편함도 거의 생기지 않죠. 한가지 추가적인 장점을 더해보자면 바로 향을 들 수 있는데요. 다소 밋밋하고 독특함이 덜했던 젤 폼에 비해 스크랩 폼은 아주 선명한 살구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뭐랄까.. 아주 맛있는 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달콤한 특유의 향이 살구 향 같기도 복숭아 향 같기도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스크럽 폼은 이제 막 시작하는 더위로 인해 피부 유분이 너무 많아 조금 더 딥~한 클렌징을 원하거나 각질이 많은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아이템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알갱이들과 젤리 패드의 시너지로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모공까지 깨끗하게 클렌징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레알의 새로운 클렌징 폼 GO 360˚ Clean은 총 네가지로 유형을 구분해 출시되었습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이나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금 더 만족스러운 클렌징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번에는 GO 360˚ Clean의 4가지 제품들 중 밀키폼에 대한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GO 360˚ Clean의 네가지 시리즈는 육안상, 외형의 디자인과 그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저 테마가 되는 컬러만 조금 다를 뿐인데요. 밀키폼의 경우 백색의 제형을 가지고 있고 테마컬러로 핑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약 10,000원 정도로 크게 부담되지 않는 정도에요.


밀키폼의 용량은 178ml 비교적 넉넉한 편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용기에는 제품의 사용방법을 쉽게 알 수 있는 그림들이 도식화 되어 표시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제품의 제조일자도 함께 정보로 찾아볼 수 있어요.


GO 360˚ Clean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요 젤리패드입니다. 밀키폼은 테마컬러인 핑크색으로 젤리패드가 용기에 부착되어 있어요.


용기의 뒷면에 보이는 젤리패드의 작은 손잡이 부분을 살짝 밀어주면 용기에 일체형으로 붙어 있던 젤리패드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젤리 패드는 탄성이 매우 좋고, 만들어진 재질이 아주 부드러운데요. 덕분에 피부 굴곡을 따라 얼굴에 밀착되기 좋고, 사용시에 자극을 줄여준답니다.



젤리패드를 분리하고 나면 GO 360˚ Clean의 용기는 위의 이미지와 같이 전후면에 젤리패드가 있던 자리를 비어있는 공간으로 남겨둡니다.


용기의 입구는 아주 심플합니다. 그저 너무 많은 제품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입구 부분을 작게 만든 것 이외에는 별다른 장치없는 간단한 용기입니다. 이 용기를 통해 제품을 적당량 젤리패드에 덜어 사용하면 된답니다.

 


GO 360˚ Clean의 사용법은 위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크게 어렵지 않으니까 동영상 한번 보고! 3스텝 클렌징을 그대로 따라하시면 GO 360˚ Clean을 100% 활용해 특별한 클렌징을 할 수 있어요.


GO 360˚ Clean을 이용해 클렌징 오일로 간단한 메이크업을 지운 후 클렌징을 해보았습니다. 젤리패드를 적당한 방법으로 쥐고, 얼굴에 맛사지 하듯 살살 문질러주면 클렌징이 진행됩니다.


GO 360˚ Clean의 밀키폼을 사용하면서 가장 확실하게 느껴지는 사용감은 밀키폼이 함유하고 있다는 쿨링감입니다. 사용하는 동안 피부표면이 화~한 시원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어쩐지 더 개운한 느낌을 느끼게 되는데요. 비교적 피부에 잔여물 없이 말끔하게 세안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맘에 드는 점입니다.



GO 360˚ Clean의 가장 큰 장점은 패드가 굉장히 탄력적이고 굴곡에도 잘 밀착되기 때문에
피부결을 다라 모든 노폐물들을 쏙쏙 빼주는 느낌을 준다는 점입니다.

또, 젤리 패드의 경우 활용이 굉장히 다양한데요. 매일매일의 클렌징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가루팩, 곡물팩등이 있다면
사용후에 모공에 혹시 남아 있을지도 모를 잔여물들을
제거하는데도 도움을 준다는 점입니다.

저는 GO 360˚ Clean를 사용하면서 한가지 추가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최근 한 방법을 통해 인기를 끌었던 솜털 클렌징을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일단 얼굴에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낸 다음,
거품으로 얼굴에 맛사지를 해주어요.

또, 젤리패드에 제품을 덜어 사용하는것 말고도
평소 사용했던 거품망을 이용해 거품을 일차적으로 만들어낸 다음
그 거품만으로 맛사지를 해본다는 점도 재미있는 활용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GO 360˚ Clean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아마도 젤리패드겠죠? 이 젤리 패드는 실리콘 재질로 굉장히 부드러운 것이 특징인데요. 한쪽 면에 브러쉬 돌기들이 500여개 형성되어 있어요. 바로 이 부분이 피부에 밀착되어 피부 구석구석 굴곡진 부분에 남겨져 있는 노폐물까지도 잘 닦아내어 준답니다. 모공속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깨끗한 피부를 꿈꾸는 많은 여성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죠. 모공클렌징은 아무래도 쉽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작은 아이디어만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아이템이랍니다. 또 모공 속 피지나 노폐물들을 닦아내면 모공축소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날이 더워지는 지금부터는 더욱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실리콘 브러쉬의 사용감이 굉장히 보드랍고 개운하기 때문에 힘 조절을 잘 하지 못하면 물리적으로 과한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점인데요.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이런 점들만 주의한다면 요 새로운 로레알의 제품은 분명 클렌징 추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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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에 유기농 제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은 아이허브를 이용하는 이용자라면 이제 모두 잘 아는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구매를 자주 하는 인기품목들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데요. 휴고 내추럴은 국내의 많은 이용자들에게 꽤 인기있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특히 다양한 원료를 이용해 만드는 비누들이 인기 품목 중 하나이죠.


환절기라 각질정리나 갑자기 늘어나는 피부 유분으로 인한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클렌징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기는 때인데요. 그래서 휴고 내추럴의 비누 리뷰를 하나 준비해보았습니다.


휴고내추럴 솝 와일드 아프리칸 로즈는 이름처럼 아프리칸 로즈를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는 비누입니다. 아프리칸 로즈는 모든 피부에 잘 어울리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 외에도 재생효과를 더 누릴 수 있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휴고 내추럴이 유기농 아이템인만큼 제품의 측면에는 제품에서 피하고 있는 인공성분에 대한 안내도 볼 수 있어요.


휴고내추럴 솝 와일드 아프리칸 로즈는 상단의 이미지와 같이 연한 핑크빛을 띄고 있는 사각의 형태인데요. 한가지 독특한 점은 이 제품이 손으로 만든 핸드 크래프트 제품이라는 점을 균일하지 못한 제품의 모양으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휴고내추럴 솝 와일드 아프리칸 로즈를 수령하고 측면을 관찰해보았더니 이미지처럼 좌우의 높이가 다르더라구요..ㅎㅎ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저 일반 비누를 사용하는 방법 그대로 사용하면 되죠. 저는 평소 클렌징 제품들을 거품망을 이용해 거품을 내어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해보았어요. 휴고내추럴 솝 와일드 아프리칸 로즈의 거품은 일단 상당히 풍성한 편입니다 수제 비누들이 거품이 잘 일어나지 않는 경우들이 있기도 하지만, 휴고내추럴 솝 와일드 아프리칸 로즈는 판매되는 일반 비누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풍성한 거품이 생기죠. 때문에 풍성한 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도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세정 효과도 좋은 편입니다. 피부 표면에 남아있는 유분이나 노폐물들을 효과적으로 세정해주죠. 또 한가지 더불어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점은 바로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불편함이 적다는 점입니다. 너무 과도한 유분과 수분을 빼앗지 않아 세안 직후에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 모든 피부들이 환영할만한 사용감을 줍니다. 아이허브에서 판매되는 또 다른 인기품목인 누비안 헤리티지의 쉐어버터 솝과 비교한다면, 보습면에서는 누비안 헤리티지가 조금 더 뛰어나지만,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는 봄과 여름철에 사용하기에는 휴고내추럴 솝 와일드 아프리칸 로즈를 조금 더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5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주문시 자신의 주문 목록하단에 나타나는 할인코드 기입란에 할인코드 ENU262 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할인코드 기입란은 주문시에 상단의 이미지처럼 공란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ENU262 을 넣어주시면 결제금액에서 바로 $5 할인됩니다.


혹시 제품이 품절되어 구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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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이 되면서 아침 저녁 환절기 기온차로 인해 각질이나 피부 트러블들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순간일수록 클렌징이 더욱 중요한 기본 관리가 되는데요. 이번에는 클렌징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바로 로레알에서 새로 출시한 GO 360˚ Clean입니다. 총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GO 360˚ Clean 중 첫번째로 리뷰할 아이템은 바로 그린타입.


 GO 360˚ Clean 중 그린타입은 피지와 각질 트러블등의 다양한 피부관리를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아이템인데요. 오렌지 꽃과 민트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용기는 크게 특별한 디자인은 아이에요. 사다리꼴의 플라스틱 용기로 비교적 심플하고 간단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용량은 178ml로 가격은 10000원 선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제품입니다.


제품 포장에는 이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데요. 설명없이 간단한 그림만 보아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사용가능하답니다.


 GO 360˚ Clean의 가장 독특한 점은 클렌징 제품을 사용할때 함께 쓰도록 되어 있는 젤패드입니다. GO 360˚ Clean의 용기에 함께 부착되어 있는데요. 사용할때에는 젤 패드만 따로 분리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젤 패드를 떼어내면 용기에는 상단 이미지와 같이 구멍이 보여요. 편의에 따라 이 용기에 다시 젤 패드를 부착할수도 있고 거울이나 평평한 욕실 벽등에 부착해서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젤 패드에는 위와 같이 굉장히 촘촘하게 분포되어 있는 융기들이 돌출되어 있는 면이 있어요. 그리고 그 반대쪽에는 손가락을 끼워 넣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죠. 바로 이 부분을 사용해 젤 패드를 잡아 얼굴에 사용하면 된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GO 360˚ Clean의 용기가 조금 약하다는 점입니다. 제가 GO 360˚ Clean 2종을 수령했을 때 가장 먼저 보았던 점이 바로 이 부분인데요. 위 그림처럼 용기 뚜껑이 조금 약한듯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 리뷰를 보아도 약간씩 파손이 생긴 제품들이 있는 것을 보니, GO 360˚ Clean의 용기가 플라스틱 용기이기 때문에 충격에 약간 약하고, 때문에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부딪치게 하면 파손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GO 360˚ Clean을 본격적으로 사용해보겠습니다. 젤리 패드위에 제품을 적당량 덜어주세요. 융기가 나 있는 부분에 액상타입의 제품을 위와 같이 묻히면 사용 준비 완료!


이제 얼굴에 물을 묻힌 다음, 젤리 패드위에 GO 360˚ Clean 제품이 묻은 면을 얼굴에 대고 맛사지 하듯 클렌징을 해주세요. 평소 사용하든 클렌징 맛사지 방법이 있다면 젤리 패드를 이용해 동일하게 해주시면 된답니다.


 GO 360˚ Clean을 사용하기 전과 후의 모습입니다. 저는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제 정도만 바르고 다니는 편인데요. GO 360˚ Clean을 사용해 얼굴 맛사지를 하면서 클렌징을 하고 나면 위의 이미지처럼 하루종일 분비된 피지와 노폐물까지 잘 닦여져 나간답니다.

 GO 360˚ Clean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젤리 패드입니다. 수없이 많은 융기들이 얼굴에 밀착되어 굴곡까지 세밀하게 닦아주면서 조금 더 딥클렌징 효과를 가져다 주는데요. 이 융기들이 굉장히 부드럽고 탄력적이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없이 각질제거와 클렌징 효과를 같이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고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GO 360˚ Clean의 제품뿐 아니라 메이크럽 시 1,2차 클렌징을 폼 클렌징 이외에 비누등으로 추가로 할 때에도 젤리 패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훨씬 개운하고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허브는 서플리먼트를 제외하고라고 다양한 유기농 아이템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여성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화장품의 경우 최근들어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아이허브내의 제품들이 더욱 즐거움을 주고 있는데요. 다양한 유기농 아이템들, 그 중에서 국내에서도 수입판매되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들 중 아이허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이템들이 꽤 있는 편입니다. 누비안 헤리티지의 경우도 바로 그런 브랜드인데요. 특히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과 순한 제품들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죠.


누비안 헤리티지는 블랙솝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저는 블랙솝 대신 두유와 프랑킨센스, 미르가 함유된 로우 시어버터 솝을 골라보았습니다. 제품박스를 보면 이 제품은 안티에이징과 힐링, 그리고 피부보호에 도움을 준다고 간단하게 표기되어 있어요.

 Nubian Heritage, Raw Shea Butter Soap,
5 oz (141 g) ; $3.07

http://www.iherb.com/Nubian-Heritage-Raw-Shea-Butter-Soap-5-oz-141-g/12780?at=0

누비안 헤리티지는 다양한 바디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브랜드인데요.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그리고 비누와 쉐어버터등이 주 품목입니다.

그 중 아이허브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비누의 종류는 12종.
이 중 자신이 선호하는 향과 원료를 사용하는 비누를 골라 사용하면 된답니다.
물론, 선호하는 향에 따라 하나의 패키지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선물용 구입을 하시는 분들께도 꽤 유용할 듯 한데요.
예를 들자면
로우 쉐어버터 솝을 골랐다면 여기에 동일한 향의 로우 쉐어버터 바디로션과
바디샴푸, 핸드크림, 바디워시등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하면 된답니다.

Nubian Heritage, Bar Soap 
5 oz (141 g) ; $3.07

http://www.iherb.com/Nubian-Heritage-Bar-Soap
 


비누의 외관에는 간단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데요. 개봉 후 24개월 이내의 권장사용기간과 오가닉 제품임을 보증하는 마크, 그리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이라는 정보들이 로고나 이미지로 담겨 있습니다.


비누의 사이즈는 꽤 큼지막한 편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비누 중에서도 조금 볼륨이 있는 정도의 제품들을 연상시키면 될 것 같아요.


비누 사용법은 크게 주의할 사항이라든지 유의점이 없습니다. 흔히 친환경 제품이라든지 유기농 제품 중 비누 제품을 떠올리면 너무 무르다던지 거품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점이 언급되곤 하는데요. 누비안 헤리티지는 이런 불편함 없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유기농 제품들과 거의 동일한 느낌으로 거품이 자연스럽게 생성되고, 제품도 크게 무르지 않은 편이거든요.


사용감 역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편에 속합니다. 거품을 이용해 세안을 하는 동안에도 이 제품 특유의 거품의 느낌이 있는데요. 굉장히 매끄럽고 탄력적인 거품이긴 하지만 피부에 자극이 없고 거칠거나 건조한 느낌을 주지 않는 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페이셜 폼을 사용해 세안을 하는 것 보다는 이렇게 비누 제품들을 사용하는 걸 더 좋아하는 편인데요. 비누를 얼굴 세안용으로 사용할때 가장 불편한점은 아무래도 건조한 뒷 느낌을 남긴다는 점이죠. 일반적인 폼 클렌징에 비해 뽀드득한 개운함은 있지만, 날씨가 건조한 요즘같은 시기에는 비누로 세안하는건 어쨋거나 너무 뻑뻑하고 건조한 마무리감으로 부담을 주곤 합니다.

누비안 헤리티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점인데요. 비누타입의 세안제이긴 하지만, 시중의 비누들보다 훨씬 보드랍고 촉촉한 뒷느낌을 남깁니다. 보습에 특히 효과가 좋다는 쉐어버터의 효과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누비안 헤리티지의 비누들은 기본적으로는 바디용 제품인듯 하지만, 이런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저에게는 바디 뿐 아니라 얼굴 세안용으로도 꽤 좋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저처럼 폼 클렌징보다 비누를 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비안 헤리티지의 제품들을 추천해봅니다.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5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주문시 자신의 주문 목록하단에 나타나는 할인코드 기입란에 할인코드 ENU262 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할인코드 기입란은 주문시에 상단의 이미지처럼 공란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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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클렌징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클렌징 크림이라는 아이템들을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이 크림이 오일로 점차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도 크림보다는 오일류의 클렌징 제품을 좋아하는데요. 크림보다 오히려 산뜻하게 마무리가 되고 사용중에도 가벼운 느낌이 더욱 강하기 때문에 오일류가 크림류보다는 저의 개인적인 선호에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로하시스의 클렌징 오일은 용량은 200ml, 가격은 정가 기준 25,000원입니다. 크게 비싸다고도, 그렇다고 저렴하다고도 할 수 없는 중간정도의 가격대로 할 수 있는데요. 제품의 박스 하단에는 제조일자가 적혀 있습니다. 제가 수령한 제품은 2010년 3월의 제품인데 해가 바뀐것을 고려하면 크게 신선한 제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어 약간 아쉬워요. 용기는 클렌지 오일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쓰이는 펌핑타입인데요. 용기의 입구 부분이 살짝 꺾여 있어 사용중에 튀거나 하는 불편함은 조금 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품 개봉시에 펌프하단에는 안전캡 같은 것이 끼워져 있는데요. 이것을 제거하고 일반적인 펌핑타입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로하시스 클렌징 오일은 투명한 타입의 오일인데요. 질감 자체는 비교적 가볍고 산뜻한 편입니다. 오일 중에는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주는 제품들도 종종 만날 수 있는데 로하시스의 제품은 질감 자체가 산뜻한 편이라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자~ 그럼 저는 평소처럼 가벼운 화장을 한 채로 외출을 한 후 로하시스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지워보았습니다. 저는 원래 색조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고, 베이스 메이크업도 비비크림에 유분을 살짝 잡아주는 파우더 정도만 하는 편이기 때문에 육안상으로는 크게 메이크업 전과 후가 차이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도 메이크을 하고 난 후와 난 다음을 비교해보면 메이크업이 얼마나 깨끗하게 지워졌는지는 알 수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로하시스 딥 클렌징 오일은 페이스 메이크업의 기초가 되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클렌징에는 비교적 뛰어난 사용감을 가지는 편입니다. 사용감이 크게 무겁지 않고 롤링시에도 손에 걸리는 것 없이 잘 마사지가 되기 때문에 구석구석 메이크업을 지우는데 아주 용이하죠.

하지만 이 산뜻한 사용감이 메이크업을 지운 후에는 약간 건조하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습보다는 클렌징에 주력을 이루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직후 지복합이나 지성 피부가 아니라면 약간의 건조함이 불편함으로 작용한다는 점은 지금처럼 건조한 계절엔 분명 단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여름이나 지성피부의 분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도 있으니 자신의 피부타입이나 계절을 따라 조절해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한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겨울이 오면 여성들은 유난히 피부가 예민해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쌀쌀하다 못해 살을 에인다는 표현이 가능한 거센 바람과 건조한 공기가 피부를 이리저리 못살게 굴기 때문이겠죠? 저 역시도 이 계절이 되면 유난히 피부가 민감해져 이런 저런 고생들을 하게 되는데요. 나이가 나이이고, 세월이 세월이다 보니 나름 이 계절을 잘 지내는 나름의 요령도 조금은 생겼습니다.

겨울철을 잘 지내는 저만의 피부관리 노하우, 그 중 두가지를 먼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금처럼 건조한 날씨에 각질을 제거해주고 동시에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주는 효과를 가지는 저만의 곡물팩을 소개할까 합니다.


원래 곡물팩은 자신의 피부에 맞게 취향따라 선택하는 재미도 함께하는 팩인데요. 저는 특별히 최근들어 건조해 생기는 각질제거를 함께 하기 위한 곡물팩을 준비했어요. 준비물은, 페이스오일과 밤꿀, 우유와 민들레가루, 그리고 가슬입니다.



각각의 성분마다 피부에 주는 영양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살짝 소개를 해보도록 할께요.

페이스오일 - 저는 페이스 오일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데요. 시중에 천연비누를 만드는 곳을 방문하시면 다양한 베이스 오일 혹은 케리어 오일이라고 불리우는 오일들을 구매할 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노화방지 효과를 함께 주는 오일을 구매해 만들어 사용중인데요. 성분은 몇가지 한약제와 호호바오일입니다.

밤꿀 - 꿀이 영양공급과 보습의 기능이 있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밤꿀은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 꿀인데요. 이 성분이 모공수축의 작용을 돕는다고 해요. 저는 지복합 피부라 양 볼에 모공이 좀 있는 편이라 밤꿀을 애용합니다.

우유 - 오일과 밤꿀만으로 팩을 개어 사용하면 너무 뻑뻑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미백과 보습의 효과가 있는 우유를 함께 섞어 팩의 농도를 조절해줍니다.

민들레가루 - 민들레가루는 딱 지금 시즌처럼 날씨 때문에 민감해진 피부로 고생하는 분들께 뛰어난 진정효과를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가슬 - 날씨 때문에 급격히 늘어난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사이의 노폐물들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가집니다.


팩은 잘 개어 얼굴에 발라준 후 10~15분 정도 후 세안해주면 된답니다. 가슬의 살짝 까끌한 성분들이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각질들을 정리해주고 꿀과 우유 그리고 민들레 가루가 피부자극을 줄여주면서 보습을 해주는 효과를 더해준답니다. 또 페이스 오일이 적당히 유분막을 만들어주어 피부표면에서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어요.

이 팩을 하고 나면 민감해진 피부가 진정되면서 각질로 인해 거칠었던 피부표면도 정리되는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팩이랍니다. 자신의 피부에 맞게 곡물팩의 종류를 조절하면서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두번째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진정효과를 주는 고무팩입니다. 고무팩들은 최근들어 아주 다양한 성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성분을 추가적으로 공급해주는 팩들을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답니다


제가 선택한 팩은 비타민팩인데요. 사용감이 다른 팩들에 비해 더 부드럽고 건조도 천천히 이루어지는 편이라 조금 더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 영양공급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무팩은 외부와 피부를 차단해 일종의 사우나 효과같은 것을 만들어내는데요. 외부 오염물질 없이 고무팩전에 베이스로 사용하는 영양크림이라든지 영양앰플등을 천천히 흡수시킬 수 있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고무팩 자체적으로가지고 있는 영양까지 공급해서 특히 민감하신 분들께는 자극없이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자~ 이제 여기까지 겨울철 피부를 위한 스페셜한 피부관리를 했다면 그 다음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의 출근이나 외출하기 전 피부를 위해 해주어야 할 마무리단계 입니다. 아무래도 여성들은 외출을 할 때 메이크업을 하게 되는데요. 이 메이크업을 할 때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적절한 아이템을 골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메이크업을 한다 하더라도 메이크업 이외의 피부보호효과들을 갖춘 아이템들을 사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이런 이유로 요즘 가장 대중화된 아이템은 바로 비비크림일텐데요. 초창기의 비비크림이 그저 단일품목으로 선택사항이 없이 한 브랜드의 하나 구성이었다면 최근에는 그 쓰임에 따라 정말 다양한 비비크림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가 한스킨입니다.


한스킨은 그 동안 리뉴얼이나 신제품 개발을 통해 출시한 비비크림만도 정말이지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인만큼 우리나라 대표 비비크림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비비크림들을 출시한만큼 계절별로 또는 피부타입, 고민별로 적절하게 제품을 선택해 자신에게 맞는 피부보호효과와 함께 메이크업 기능까지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UPER LIGHT TOUCH BB (Natural Tone)
수퍼라이트터치비비크림

SUPER 3 SOLUTION BB(Natural Tone)
수퍼쓰리솔루션비비크림


이 수 없이 많고 다양한 비비크림 중 올 겨울 한스킨에서 피부보호를 위해 만들어낸 제품으로 저의 선택을 받은 제품은 바로 상단의 두 제품. 수퍼 라이트 터치 비비크림과 수퍼 쓰리 솔루션 비비크림입니다. 수퍼 라이트 터치 비비크림과 수퍼 쓰리 솔루션 비비크림은 각자 약간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 아이템인데요.

수퍼 라이트 터치 비비크림은 다른 비비크림에 비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기능을 더욱 강화한 아이템입니다. 때문에 특히 건조한 피부때문에 고민이 많은 겨울철에는 아주 요긴한 아이템이죠. 이에 비해 수퍼 쓰리 솔루션 비비크림은 자외선차단과 커버력을 조금 더 신경쓴 아이템입니다. 겨울철에도 여전히 피부의 최대적인 자외선을 더욱 강하게 막아주고, 장시간의 메이크업 상태에도 들뜨지 않도록 밀착력을 강화한 아이템이죠. 수퍼 라이트 터치 비비크림과 수퍼 쓰리 솔루션 비비크림은 각각 일상용으로는 수분을 보충해주는 수퍼 라이트 터치 비비크림을, 특별한 외출이나 장시간의 외출때에는 수퍼 쓰리 솔루션 비비크림을 선택해 사용함으로서 용도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바로 메이크업이나 스페셜 케어보다도 더욱 중요한 클렌징입니다. 그 어떤 피부관리나 메이크업을 잘 하더라도 클렌징을 잘 하지 못하면 피부 그 자체가 관리가 되지 않는 것은 모든 여성들이잘 아는 사실일텐데요. 클렌징 역시 용도나 피부타입에 따라 적절하게 아이템을 선택함으로써 피부관리의 한 부분으로서 그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

한스킨에는 다양한 클렌징 아이템이 있는데요. 저는 이 중 클렌징 폼과 딥 클렌징 젤을 선택했습니다. 메이크업을 한 후라면 딥 클렌징 젤을 사용해 1차적인 클렌징을 하고 2차 세안으로 클렌징 폼을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클렌징 폼만으로도 세안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는데요. 특히 딥 클렌징 젤에는 호호바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보습막을 만들어주고 피부의 수분을 지켜준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맘에 드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한스킨을 통해 피부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일까지 모두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이기도 하죠.


피부를 위해 언제나 연구와 개발을 멈추지 않는 한스킨, 한스킨은 12월 한달동안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한스킨의 홈페이지 http://hanskin.com/를 방문하면 비비크림 전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능함은 물론, 1+1 구매시 동일 제품의 미니어쳐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에 있고, 가까운 오프라인의 한스킨 하우스를 방문하면, 할인행사도 대폭 진행중에 있으니 겨울철 피부를 위해 조금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스킨 홈페이지 http://hanskin.com/와 오프라인 한스킨 하우스를 방문해보세요~


요즘은 여러가지 식물의 오일들을 건강식품으로 많이들 찾는 편인데요. 코코넛오일도 식용으로 가능한 오일중 하나입니다. 음식을 조리할때에도 비교적 고온의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리가 쉬운 편이구요. 게다가 오일 자체적으로도 여러가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에도 더욱 도움이 되는 원료이기도 하죠. 코코넛 오일을 단독으로 드시는 경우도 있는데 최근에는 이 코코넛 오일이 기초대사량을 늘려준다는 점 때문에 체중관리용으로 섭취하는 분들도 많은 편입니다. 게다가 오메가3등의 영양소를 공급해준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죠.

 Emerald Laboratories, Coconut Oil,
120 Softgels : $10.49

http://www.iherb.com/Emerald-Laboratories-Coconut-Oil-120-Softgels/5727?at=0

용량은 120개인데요. 하루에 2개씩 2번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권장량 대로라면 한통으로 딱 한달분의 용량이라고 볼 수 있어요.


보통 코코넛 오일은 연질화된 소프트겔 타입보다는 버진오일 자체를 병에 넣어 판매하는 것이 조금 더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기름을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다는 것이 그다지 쉽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게다가 코코넛 오일의 경우 기온이 내려가면 하얀 반고체정도의 느낌으로 굳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약간 꺼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몸에 바르거나 음식조리용으로 구입을 한 것이 아닌지라 그냥 먹기 쉬운 소프트겔타입으로 선택했어요.


제가 선택한 Emerald Laboratories, Coconut Oil은 버진코코넛오일의 함량이 4000mg입니다. 아이허브내에 판매되고 있는 다른 소프트겔 타입의 제품들보다 함량이 높은 편인데요. 하루에 한번씩 2번만 먹을 요량으로 함량이 비교적 높은 제품을 선택했어요.

Source Naturals, Extra Virgin Coconut Oil
120 Softgels : $11.48

http://www.iherb.com/Source-Naturals-Extra-Virgin-Coconut-Oil-120-Softgels/4988?at=0


아이허브 내에는  Emerald Laboratories, Coconut Oil외에도
다양한 코코넛 오일들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함량면으로 보았을때 버진 코코넛 오일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Emerald Laboratories, Coconut Oil과 Source Naturals, Extra Virgin Coconut Oil입니다.
저는 두가지 아이템 중 고민을 하다가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 
Emerald Laboratories, Coconut Oil을 선택했어요.

  Emerald Laboratories, Coconut Oil을 일차적으로 섭취해본 다음
다음에는 Source Naturals, Extra Virgin Coconut Oil를 한번 선택해볼 예정입니다.


식용이외에도 피부에 사용하실 목적으로 사용하신다면 연질화된 제품이 아니라 그냥 버진오일 그대로를 담아놓은 다른 제품들을 선택하세요~


연질화된 코코넛 오일의 모습은 상단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날씨가 춥다보니 코코넛 오일 자체가 반고체화 되어 있기가 쉬운데요. 그 형태 그대로 외부만 살짝 싸여 있는 모습이랍니다.


크기는 일반적으로 많이 드시는 오메가3나 스쿠알렌과 거의 비슷한 크기에요. 특별히 사이즈가 커서 먹기가 힘들다던가 하는 점은 없으니 섭취하시는데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코코넛 오일은 잠시 언급한대로 실온의 온도가 어느 정도 미만으로 떨어지면 하얀 반고체 상태로 굳게 되는데요. 요즘은 날씨가 추워 보시는바 대로 연질화된 캡슐 안에도 하얀 코코넛 오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온도가 올라가면 우측처럼 코코넛 오일이 살짝 녹기도 합니다. 물론 상단의 이미지처럼 완전히 녹아 물처럼 되는 경우는 흔치 않지만 (저건 순전히 연출샷) 온도에 따라 살짝 투명한 상태가 되는 건 정상이니 걱정마시고 드셔도 된다는 사실~

저는 현재 이 코코넛 오일을 20일 정도 섭취중에 있는데요. 제가 워낙 움직이는 걸 싫어하고 운동도 따로 하지 않는 귀차니스트라 기초대사량이 남들에 비해 낮은 걸 조금 보완하기 위해 이 제품을 섭취하기 시작했어요. 20일여 이 제품을 섭취하면서 느껴지는 변화는 체중이 1kg정도 감량되었다는 점인데요.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운동량도 늘어난 것이 없는데 살짝 줄어든 것을 보니 코코넛오일이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맞긴 한가봅니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다이어트를 계획중에 있으신 분이라면 다이어트 보조제로 운동량조절과 함께 섭취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허브는 첫 구매에 한하여 $5를 주문시에 바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주문시 자신의 주문 목록하단에 나타나는 할인코드 기입란에 할인코드 ENU262 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할인코드 기입란은 주문시에 상단의 이미지처럼 공란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ENU262 을 넣어주시면 결제금액에서 바로 $5 할인됩니다.


혹시 제품이 품절되어 구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품 안내 페이지에 [Notify me]를 클릭해주면
제품이 입고되는대로 이메일로 제품입고 알림을 해줍니다.



많은 분들이 스킨케어 아이템들에 대해 가진 생각 중 하나는 스킨은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아이템이다 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도 꽤 오랜 시간동안 스킨=수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스킨이나 토너의 기능에 대해서는 최근들어 여러 이야기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사실 중 하나는 스킨이나 토너는 수분을 공급하는 케어 아이템이 아니라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 클렌징 아이템에 속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예전에는 이런 생각들에 크게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가 몇 해 전 S*2의 아이템을 접하면서 어쩌면 이 생각이 더 맞는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처음 했더랬습니다. 

S*2의 토너 단계에 사용되는 아이템이 제 눈에도 뭔가를 피부에 공급해주기 보다는 세안으로도 마무리 되지 않은 피부 잔여물들을 닦아내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느껴졌으니까요. 당시  S*2의 기능적인 면에 꽤 만족했던터라  S*2의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사실  S*2의 제품이 가격적인 면에서 조금 부담이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와 비슷한 기능을 하면서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한 아이템을 만나면 그 아이템으로 교체하리라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바이허브의 플랜트 스템셀 디피토너는 바로 이런 아이템 중 하나였습니다.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볼께요. 바이허브의 플랜트 스템셀 디피토너는 150ML의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가는58,000원으로 표기되어 있긴 하지만 현재 바이허브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면 44,000원, 바이허브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39,600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품 외부박스에는 제품을 흔들어 사용해달라는 권장사항이 별도 스티커로 부착되어 있구요. 간단한 사용법과 함께 제품의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사용기한등의 정보가 비교적 상세하게 기입되어 있습니다. 제조일자의 경우는 제품의 용기 밑 바닥에 인쇄되어 있어요.


용기는 펌핑타입인데요. 닦아내는 타입이기 때문에 손바닥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화장솜을 이용해줍니다.


사용방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세안을 마친 직후의 얼굴에 디피토너를 묻힌 화장솜을 이용해 얼굴의 결을 따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닦아내어주듯 사용하면 되는데요. 저는 주로 오후 메이크업을 제거한 후 세안을 마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좌우의 순서를 바꾸어가며 2회 정도 사용해주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디피토너를 사용하고 난 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얼굴 전체적인 혈색과 빛이 아닐까 합니다. 타사의 유사 제품들을 사용할때 역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세안 후의 얼굴결을 정돈해주며 화사한 빛을 준다는 점이었는데요. 디피토너 역시 이런 효과가 아주 눈에 띌 정도로 드러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별다른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구요. 또한 건조한 날씨 때문에 다소 푸석해보이는 최근의 피부에 순간적으로 광택을 주어 건강해보이는 피부로 돌아온다는 사실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세안을 마친 후 바로 사용하는 아이템이지만 디피토너를 사용하고 난 다음의 화장솜에는 약간의 피부 잔여물들이 닦여져 나옵니다. 때문에 토너가 기초케어의 첫 단계가 아니라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라는 말이 더욱 와닿게 하는 아이템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피부 잔여물들을 마지막 단계로 닦아내어 주기 때문이 이후 영양이나 수분을 공급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의 흡수를 도와주고 지복합이나 지성피부에게는 조금 더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물한다는 점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토너를 기초케어 첫 단계라기 보다는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로서 사용하고 싶은 분들, 혹은 유사한 다른 아이템들의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효과로 만족을 줄 수 있을 아이템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바로 용기 부분이었습니다.
토너타입의 제품을 펌핑타입으로 사용하려다 보니 아무래도 사용중에 내용물이 튀어 바닥으로 낙하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여 제품의 낭비가 종종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구멍뚤린 스킨토너 용기가 오히려 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용기 부분은 약간의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화장품에도 자연주의 바람이 꽤 강하게 불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화학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들을 선택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공원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들이 아무래도 포함하지 않는 제품들보다 피부에도 순하지 않을까란 기대를 하게 하기 때문인데요. 로얄네이쳐는 이 자연주의에 맞추어 제품들을 천연원료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 중 하나랍니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들은 바로 비누들인데요. 단순히 완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 뿐 아니라 직접 화장품을 만들수 있는 방법은 교육하는 교육원과 이미 이런 과정들을 습득하신 분들이 원료를 구입해 직접 제품들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원료판매 사이트까지 함께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답니다.

그 중에서 제가 리뷰할 아이템은 바로 라벤더 비누입니다. 물류배지연 관계로 샘플제품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바로 그 사은품 중에 이 라벤더 비누가 함께 들어있었답니다. 샘플제품으로 45g의 중량을 가진 아이템입니다. 정품과는 용량뿐 아니라 천연허브를 함께 볼 수 있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약간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정품의 용량은 100g기준 7,200원입니다.

라벤더비누는 이름처럼 라벤더를 주요 테마 원료로 하고 있습니다. 비누를 만드는 기본 베이스인 캐리어 오일은 팜과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원료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섞거나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고, 여기에 라벤더 허브와 에센셜 오일을 첨가해 라벤더의 아로마 효과까지 더한 것이 바로 이 라벤더 비누라 할 수 있습니다. 라벤더는 모든 피부에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에센셜 오일이기도 한데요. 부습과 살균등의 효과가 뛰어난 성분입니다.

사용방법은 일반 비누와 동일합니다. 거품망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거품망을 그냥 손으로 거품을 만드시는 분들은 평소 하시던 대로 제품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풍성한 거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거품망을 이용해 거품을 만들어 사용해보았습니다.

천연 제품들은 간혹 거품이 너무 힘이 없고 적게 생성이 되어 거품이 풍성한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다소 부족한 사용감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로얄네이쳐의 라벤더 비누는 보시는 바 대로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입니다. 거품 자체적으로 굉장히 힘이 있고 탄력이 느껴지는데다. 거품자체가 조밀하기 때문에 피부에 손이 직접 닿지 않고 거품 맛사지를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어요.


제품의 세정력을 보기 위해서 클렌징 오일로 클렌징을 한 후 세안을 진행했습니다. 밀도가 높은 거품으로 거품 맛사지를 하고 세안을 완료하였는데요. 오일제품을 사용하였음에도 번들거림이 거의 남지 않고 마무리가 되어 굉장히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평소 아침 세안제품이나, 2차 세안제품으로 사용하신다면 특유의 세정력과 함께 천연제품들이 공통적으로 남겨주는 촉촉함, 그리고 라벤더 특유의 향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천연제품들이 주로 보이는 제품의 무르기 인데요. 아주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제품들 보다는 확실히 살짝 무른 느낌을 줍니다. 이 점만 제외한다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깨끗하면서도 촉촉한 세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꽤 만족스런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1. 2010.11.22 19:22

    비밀댓글입니다

하루이틀 사이로 찬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유난히 더웠던 여름처럼 아마도 이번 겨울에도 추위가 꽤 심할거라는 기상뉴스들이 종종 들려오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추위에 움츠려드는 몸만큼 피부들도 날씨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건조함과 민감해지는 피부 때문에 요맘때 피부로 인한 고민들이 유난히 많은 분들이 꽤 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 역시도 바로 그런 피부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럴때일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에 수분을 유지해주면서 자극없이 순하게 자극하는 클렌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이허브의 오리엔탈 허브 클렌징 파우더는 바로 이런 피부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잘 어울릴만한 클렌징 제품입니다. 상단의 이미지는 정품 용기 그대로의 디자인인데요. 바이허브 자체가 불필요한 포장들을 줄이고 제품 그대로로 승부를 보고자 하는 기업 모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제품역시 별도의 포자 용기 없이 바로 이렇게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플라스틱의 간편한 용기 디자인이고, 하단에는 제품 제조 일자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정품의 용량은 70g 가격은 33,000원인데요. 현재는 사이트를 통해 할인행사 중에 있기 때문에 19000원으로 구입가능하답니다.


제품은 파우더 클렌져라는 명칭 그대로 보시는 것처럼 작은 분말들을 제품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분말형태의 성분들은 주로 허브와 곡물등의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것인데요. 평소 곡물세안등을 선소하시는 분들께 특히나 환영받을 만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피부에 팩을 해도 좋은 율무나 녹투, 팥가루등의 다양한 곡물가루 뿐 아니라 라베넏나 로즈마리등의 다양한 허브들도 성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곡물이 가지는 다양한 성분들을 피부에 공급하며 클렌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입자는 굉장히 고운 편인데요. 적당량의 분말을 덜어 손에 직접 놓고 거품을 내거나 조금 더 풍성한 거품을 원한다면 거품망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일반 클렌징 제품들 처럼 풍성한 거품은 아니에요. 천연 제품들을 사용하여 보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시겠지만 천연제품들 특유의 곱고 부드러운 거품들이 생겨납니다.


이 거품을 이용하여 세안을 하는 방법으로 이 제품을 이용해ㅏ주시면 되는데요. 사용방법 자체는 독특한 점 없이 기존의 파우더 클렌져들을 사용하는 방법들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리엔탈 허브 클렌징 파우더의 가장 큰 장점은 계면활성제등의 화학성분을 이용하는 클렌져들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오히려 건조하게 만든다는 점과 다르게 피부 자체의 수분을 촉촉하게 지켜주면서 클렌징을 도와준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곡물가루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건조한 날씨에 이미 생긴 각질들을 부드럽게 스크럽 해주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거품량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평소 뽀드득한 느낌을 선호하는분들께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리엔탈 허브 클렌징 파우더만으로 세안을 하는 것 보다는 일차적인 클렌징을 마친 후 오리엔탈 허브 클렌징 파우더를 2차 세안제 정도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략적인 세안을 마친 상태에서 피부에 곡물이 가지는 영양을 공급하면서 동시에 수분을 지켜줄 수 있어 촉촉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니까요.
  1. 2010.11.22 10:11

    비밀댓글입니다


개인에 따라 클렌징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아이템들에는 살짝 차이가 있곤 합니다. 아주 예전에는 클렌징이라고 하면 의례히 크림제형의 제품들을 떠올리곤 했는데 어느 틈엔가 훨씬 가벼운 느낌의 클렌징 로션이라든지 젤 타입의 아이템들이 나왔고, 더 나아가 클렌징 워터나 오일등의 꽤 다양한 아이템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데요. 저는 지복합의 피부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평소 클렌징 오일제품들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약간 무거운 느낌이 있긴 하지만 어쩐지 더 깨끗하게 닦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인데요. 나드리의 청주 수퍼 클리어 클렌징 오일 젤은 클렌징 오일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젤타입의 아이템이기 때문에 오일의 무거움을 덜고 그 깨끗함은 느낄수 있도록 하는 아이템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드리의 청주 수퍼 클리어 클렌징 오일 젤, 용량은 140ml 시중가는 13,300원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용량대비 가격적인 면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용기의 하단에는 제품의 제조일자에 대한 정보들도 함께 담고 있어요. 


용기 디자인은 아주 간단합니다. 펌핑타입의 제품용기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첫 사용시에는 펌핑 안전핀을 제거해주고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제형은 보시는 바와 같이 투명한 색의 젤 타입입니다. 제품의 이름에서부터 젤 타입임이 밖혀져 있어 제형 자체는 크게 특이하다 할 수 없는데요. 손 끝에 덜어보면 일반적인 라이트한 질감의 젤 성분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묵직하고 밀도가 높아 꽤 끈적이는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찾아볼 수 있어요.


클렌징 제품들을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대로 나드리의 청주 수퍼 클리어 클렌징 오일 젤을 사용합니다. 메이크업한 얼굴에 적당량을 덜어 맛사지 하듯 롤링해주며 메이크업을 지워내면 되는 방식이에요.


저는 평소 진한 화장은 거의 하지 않고 썬크림과 비비크림 정도의 베이스 화장정도만을 하는 편인데요. 저 같이 간단한 화장법을 즐기시는 분들은 대략 2회 정도 제품을 이용해 클렌징 해주시면 거의 대부분의 베이스 화장품이 닦여져 나옵니다.


클렌징 기능의 면에서는 꽤 뛰어난 편으로 클렌징 후 세안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꽤 깨끗하게 닦여져 나간 얼굴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나드리의 청주 수퍼 클리어 클렌징 오일 젤은 클렌징력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면에서는 꽤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오일이라는 제형을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께는 젤 타입의 제형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하구요. 하지만 젤 타입의 제형 자체가 꽤 묵직하고 생각보다 미끈거리기 때문에 기대했던 것 만큼의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은 아니라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하다는 클렌징. 여름까지는 피지와 외부 노폐물이 엉기면서 생기는 트러블로 고생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클렌징을 신경써야 했다면, 가을 부터는 건조해진 날씨탓에 얼굴에서 자연스레 생겨나는 각질들로 인해 또 클렌징을 신경쓰게 됩니다. 물론 저처럼 평소 약간의 유분을 가지고 있는 지복합이나 지성피부들은 언제나 피지등의 노폐물이 걱정이긴 하지만 저도 이제 나이를 먹어가면서 양 볼등의 부위에는 건조함이 많이 느껴지고 있기 때문에 각질까지 걱정이 더해지곤 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사계절 내내 정말 클렌징은 신경을 써야 하는 관리가 아닐까 합니다.


청주 크리스탈 클리어 클렌징 폼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폼클렌져에 청주의 기능을 더한 제품인데요. 청주는 피부의 재생과 탄력효과를 함께 준다고 하니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계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정품의 용량은 150ml 가격은 11,000원입니다.


용기는 폼 클렌져들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인 튜브형태입니다. 제형은 보시는 바와 같이 약간의 펄감이 느껴지는 타입으로 폼 클렌져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오신 분들께는 비교적 친숙한 느낌을 주는 질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별다른 사용설명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이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품망을 이용해 거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순한 클렌징 폼도 피부에 직접 제품을 닿게 하는 것 보다는 이렇게 거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피부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하니 제품을 직접 피부에 닿게 하지 마시고 거품을 만들어 거품을 이용해 맛사지 하듯 사용하도록 해주세요.

비교적 거품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하지만 일부 폼 클렌져들 처럼 사용중에 잦아들어 거품이 사라지는 정도로 부드럽지는 않구요. 약간의 장력이 느껴지는 정도의 탄성을 가지고 있어요.


거품을 이용해 맛사지 하듯 세안을 하고 나면 거품은 밀도가 높아지면서 점점 단단한 느낌을 줍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피부와 손 사이에 층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과하게 힘을 주지 마시고 손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거품만으로 맛사지 하는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클렌져의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특별히 오일 맛사지를 한 후에 사용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최근들어 건조함이 더해지다 보니 식물성 오일을 이용한 오일 맛사지를 종종 하고 있는데요. 청주 크리스탈 클리어 클렌징 폼이 얼마나 깨끗하게 오일을 닦아주는지 살펴보았어요.

세안전과 후는 보시는 바 대로 꽤 말끔한 느낌을 줍니다. 번들거리는 오일들을 깨끗하게 닦아내어 주고 산뜻한 마무리를 해주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노폐물이나 유분의 제거에 효과가 높다는 점과 함께 심한 당김을 느끼지 않을 만큼의 마무리감이 장점으로 꼽힐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제품 특유의 향들 중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을 즐기시는 분들께는 별로 특이할만한 향이 거의 없다는 점, 또 건성 타입이나 중성 타입의 피부에는 이런 건조한 날씨에 당김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약간 아쉬울 수 있을 듯 합니다.
흔히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들을 합니다. 세안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 말은 물론 당연한 이야기이고, 그만큼 세안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기도 하지만, 저처럼 평소에 선크림 이외에는 기초화장품을 제외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말이기도 한데요. 평소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의 단점들을 가리지 못하고, 트러블이나 피부 문제들이 생겨도 그대로 드러난다는 점에서 세안을 통한 피부관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 면에서 세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특히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순한 제품들을 이용해 세안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요즘처럼 가을로 접어드는 시즌에는 특히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질환들이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줄 아이템이 더욱 절실해지기도 합니다. 저는 유난히 건조함에 민감하고, 약간의 민감성 성질이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토피 제품들이나 순한 제품들을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이 바로 아토피 피부를 위해 만들어진 아토프라젠타의 클렌징 바입니다.

90g의 중량을 가지고 있고 건선피부에 특히 효과가 좋다는 제품 정보를 기입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보시는 바와 같이 손바닥을 전체 가릴만한 넉넉한 크기로 되어 있습니다. 90g의 중량이 보여주듯 꽤 묵직한 느낌도 주구요. 제품 자체는 특별한 디자인 없이 제품 로고만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 거품망을 이용해 비누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품망을 이용하는 평소 그대로의 사용방법으로 제품을 사용해보았어요.


거품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풍성한 거품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풍부한 거품을 이용하여 하는 세안을 선호하는 저에게는 모든 클렌징 바의 제품들을 이런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토프라젠타의 클렌징 바는 거품망을 이용했을때 풍부한 거품을 얻을 수 있는데요. 거품이 꽤 풍부하기도 하지만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을 주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금방 잦아들어버리는 것은 아니니 거품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거품을 이용하는 맛사지를 선호하는 분들께는 괜찮을 사용감을 줄 것 같아요.


아토프라젠타 내츄럴 비누를 사용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전의 이미지를 보시면 코 끝과 주변에 살짝 번들거림이 보이실 거에요. 저는 원래 지복합 피부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건조해지는 과정을 겪고 있는데요. 그래서 T존 부위는 아직도 유분이 꽤 있는 편입니다. 아토프라젠타 내츄럴 비누를 사용해 세안 후의 사진을 보면 이 부분이 굉장히 산뜻하게 세안된 것을 관찰할 수 있어요.

유분이나 노폐물의 제거 뿐 아니라 아토프라젠타 내츄럴 비누의 가장 큰 장점은 수분을 빼앗지 않아 피부상태가 그다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상태로 마무리가 된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건조함을 막아주는 이 제품의 기능이 요즘처럼 건조함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엘렌실라는 달팽이 점액질 성분을 원료로 한 아이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저도 이미 엘렌실라의 힐링 크림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요. 당시 촉촉하고 부드러운 달팽이 점액질 느낌 그대로의 제형과 뛰어난 진정효과를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라 생각하며 사용한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 리뷰할 아이템은 바로 그 엘렌실라의 씨위드 팩입니다.


제품은 2개들이 한 박스의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15,000원선이니... 개당 7500원 정도의 가격이라 할 수 있어요. 일반 비누로 생각한다면 결코 저렴하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 제품이지만 비누자체가 팩의 기능을 하는 케어 아이템이니 가격은 사용후의 기능을 살펴보고 논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수령한 아이템은 10년 08월 제품이었습니다.


함께 동봉된 브로셔에는 제품에 대한 안내들이 비교적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달팽이 성분 이외에 어떤 원료로 이 제품이 만들어졌는지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라 원료를 살펴보았답니다. 인공원료를 배제하고 자연의 원료로 구성된 이 아이템의 성분들과 사용법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제품을 개봉한 후에 일단 든 생각은, 이 제품이 어디선가 본것 같은 굉장히 낯익은 모습이었다는 점인데요. 바로 비누타입의 팩을 본격적으로 알린 바로 그 제품. 스웨덴 에그팩과 굉장히 외관상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크기는 엘렌실라가 큰 편이지만 전체적인 이미지는 어딘지 모르게 쌍둥이 같이 닮아있어요~


사용방법 역시 스웨덴 에그팩과 거의 동일합니다. 거품망을 이용하거나 손으로 비누 거품을 내듯이 거품을 만들어 얼굴에 살짝 올리고 맛사지를 한 후 1분 정도 후에 살살 맛사지하듯 씻어내면 되는 방식이에요.

한가지 특징은 엘렌실라의 씨위드 팩의 경우 거품이 상당히 풍성함은 물론 이 거품들이 굉장히 탄력있고 강하다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천연비누들이 거품망을 이용해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어냈더라도 사용중에 잦아들어버리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엘렌실라의 씨위드 팩은 사용시작시에도 거품이 풍성하지만 얼굴에 맛사지 하는 동안에도 잦아들지 않고 오히려 더욱 조밀해지고 탄력적이 되어 손이 직접 얼굴에 닿지 않고 거품만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할 수 있도록 거품층을 만들주는데요. 이 부분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때문에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없이 부드럽게 마무리가 되며, 함유성분중 포함된 코코넛 오일이나 레몬오일등이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하여 수분의 손실을 줄이고 말끔하게 정돈을 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또, 레몬오일의 함유덕분에 제품자체에서 레몬향이 나는 것 또한 제가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는 부분인데요. 상큼한 레몬향이 사용시에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아로마효과도 주는 듯 해요.


현재까지 아침 저녁 꾸준히 제품을 사용하고 난 다음의 피부 변화입니다. 사실 사진촬영을 하기 전에는 몰랐던 부분인데요. 클렌징효과 덕분인지 아니면, 씨위드 팩의 효과가 좋았던 덕분인지는 몰라도 한 눈에 보아도 피부가 조금 맑아지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이 눈에 드러날 정도였습니다. 또 비누팩 특유의 사용상의 편리함이 더해져 별다른 케어를 하지 않아도 스페셜 케어를 한 것 처럼 피부에 변화를 준다는 점은 분명 엘렌실라 씨위드 팩의 장점. 개인적으로는 추가로 구매하여 계속 사용하고 싶은 마음 100%입니다.



요즘은 피부에 약간의 질환(?)등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꼭 피부질환이라고 할 수는 없더라도 민감성 타입의 피부를 가지고 있다든지 혹은 알레르기등의 불편함을 지닌 분들이 많은데요. 저 역시도 지루성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 건조한 날씨에는 가려움이 생기는등 약간의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터라 다른 스킨케어보다는 클렌징에 특히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자연주의 제품들이 화학성분이 많은 제품들보다는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되도록 자연주의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바로 그런 아이템 중 하나인 오르 베어오일 클렌징 바의 리뷰입니다.


주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원료들을 성분으로 만들어진 이 아이템의 가장 큰 특징은 웅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용량은 100g 기준으로 28,000원 정도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어 그냥 일반적인 비누라고 생각하기에는 꽤 고가의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언뜻 보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제 비누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오픈하여 제품을 만져보면 살짝 쫀득한 느낌을 주면서 표면 자체에 기름성분이 느껴지는 느낌을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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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바를 사용할때 사용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점은 아마도 거품의 생성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오르 베어오일 클렌징바는 일단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합격점을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제품들이 거품의 생성도가 약간 부족한 편인것을 감안한다면 오르 베어오일 클렌징바의 이러한 점들은 분명한 장점이라 할 수 있어요. 또 향은 원료로 들어간 어성초의 향이 주를 이루는데요. 어성초 향등 한방느낌이 나는 향들을 싫어하는 분들은 이 부분을 참조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향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제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거품은 밀도가 높고 찰지기 때문에 피부와 손이 바로 닿지 않고 이 거품들이 층을 만들어 거품으로 맛사지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사용전과 후 사용감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피부의 당김이 없다는 점이에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이나 겨울 세안 후 얼굴 당김이 많은 분들께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별도의 스킨케어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도 피부표면은 부드럽게 마무리 되면서 유분이나 노폐물은 말끔히 씻겨나간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전과 후의 모습을 좀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도록 이미지를 조금 변화시켜보았어요. 클렌징바의 생명인 클렌징력을 보기 위한 것인데요. 앞서 언급한대로 저는 지복합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피부 표면에 유분이 생기는데요. 사용후 이 유분들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유분과 노폐물은 말끔히 씻어주고 당김이 없는 마무리감으로 정리된다는 점. 이 부분이 오르 베어오일 클렌징바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스킨앤랩의 모공 3종 시리즈중 닥터 포어타이트 버블 파우더 마스크 & 클렌저입니다. 이 제품은 사용방법이 두가지로 안내되어 있는데요. 제품 명에서도 알 수 있듯 마스크로 사용하거나 혹은 일반적인 가루 세안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용량은 70g이구요. 가격은 19,000원입니다.


일단 용기는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구요. 상단의 이미지와 같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안쪽의 마개를 제거하고 다시 플라스틱 덮게를 덮어 사용하면 되는 방식.


먼저 팩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가지고 제품을 평가해보도록 할께요. 팩을 할때에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적당한 첨가물을 더 넣어도 되겠지만 첫 리뷰이기 때문에 순수하게 정수된 물만 첨가하여 사용해보았습니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따라 혹은 민감도에 따라 적당한 량의 물을 부어주시고 붓으로 제품이 덩어리지지 않도록 신경쓰면서 잘 개어주세요.


그리고 팩 붓을 이용하여 얼굴 전체에 고루 도포해주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10분 내외가 지나면서 팩제가 건조되기 시작했는데요. 건조가 진행되면서 살짝 당기는 듯한 느낌을 주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했습니다. 팩이 건조되면 부분부분에 따라 피부에서 팩제가 갈라지는 부분도 생기는데요. 너무 바싹 마를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어느 정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생기면 세안해주시면 됩니다.


상단의 이미지는 팩으로 제품을 사용한 후 전체적인 얼굴의 모습과 모공부분을 확대한 사진을 함께 이어붙인 것인데요. 육안으로는 그저 살짝 맑아진 느낌이나 깨끗해졌다는 느낌을 받는 정도이지만 모공만을 확대하여 본 후의 변화는 생각보다 눈에 띌 정도였습니다. 약간 거뭇하게 모공 사이사이에 보이던 노폐물이 잘 닦여져 나갔고 덕분에 확장되어 있던 모공도 살짜기 수축된 느낌을 받았거든요. 이 정도면 모공관리에는 꽤 효과적인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일반적인 가루세안제로 사용했을시의 리뷰입니다. 먼저 가루를 손에 덜어 바로 거품을 내는 방식으로 사용을 시도해보았는데요. 보시는바와 같이 이런 방법으로 거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 거품의 생성이 조금 잘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게다가 손바닥에 바로 덜어 거품을 내어 사용할시에는 세안제가 물에 뭉쳐 잘 풀어지지 않는등 사용상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안용 거품망을 이용하여 사용해보았는데요. 손에 바로 덜어 사용하는 것 보다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고 세안제끼리 뭉쳐 잘 풀어지지 않고 덩어리지는 것도 상당부분 보완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때문에 이 제품을 일반 세안제로 평상시에 사용하시려 하시는 분들은 세안용 거품망을 이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거품망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풍성한 거품으로 세안을 마치고 난 다음의 얼굴입니다. 사실 육안상으로는 크게 차이를 볼 수 없는데요. 세안후 개운한 느낌이라든지 혹은 세안을 유독 뽀드득하게 하시는 분들께는 꽤 환영받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약간의 건조함이라든지 당김을 느끼는 분들도 있으실듯. 또 세안제의 알갱이들을 풀어주는 것을 너무 소홀히 하시면 덩어리들이 채 녹지 않아 얼굴에 물리적 자극을 줄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을 감안하여 꼼꼼히 세안제를 녹여 사용하시길 권장해요.

전체적으로 닥터 포어타이트 버블 파우더 마스크 & 클렌저는 가격대비 좋은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일반세안제보다는 팩으로 사용했을시에 모공의 노폐물을 관리해주는 기능이 맘에 들었구요. 간단한 사용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일반 세안제의 역할을 함께 한다는 점에서 다양한 사용법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은 제품입니다.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입니다. 이름은 워싱크림이라고 되어 있지만 가장 흔하게 이 아이템을 부르는 이름은 아마도 클렌징 폼이 아닐까 하는데요.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은 125g의 용량에 가격은 52,000원입니다. 역시 일반적인 폼클렌징의 가격에 비교해 생각해본다면 거의 2배 이상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아이템인데요. 아무래도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붙은 라인이고, 코스메데코르테라는 브랜드가 워낙 전체적으로 고가의 제품들을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럭저럭 고개가 끄덕여지는 정도의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본품 역시 동일한 튜브타입으로 구성되는데요. 제형은 빛에 살짝 비추어 보았을때 약간의 반짝임이 있는, 그리고 되직한 크림제형의 타입입니다. 폼 클렌징의 경우 묽은 세럼 형태의 아이템도 있고, 이렇게 되직한 크림타입도 있는데요.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는 되직한 제형을 가지고 있어요.


먼저 손바닥에 덜어 아무런 도구 없이 제품의 거품을 내어 보았습니다. 비교적 손쉽고 간단하게 거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이 상태 그대로 세안을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듯 보입니다.


하지만 요즘 세안의 트렌드는 단연 거품. 제가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거품망을 사용하여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의 거품을 내어보았어요. 아주 풍성하고 힘이 있는 탄력적인 거품이 굉장히 빠른 시간내에 풍성하게 만들어집니다.


요즘은 클렌징 아이템들도 꽤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죠. 분말 타입의 파우더 클렌징도 있고,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처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클렌징 폼도 있습니다. 또 비누타입의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각각의 아이템들마다 다른 특징이 있는데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처럼 폼 클렌징의 형태로 제공되는 아이템들의 가장 큰 특징은 거품이 아닐까 생각해요. 유난히 힘이 있고 조밀한 형태로 거품이 풍성하게 생성되기 때문에 거품세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환영받는 타입도 바로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처럼 폼 클렌징타입의 제품들입니다. 게다가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프리미엄 워싱크림의 경우 세안을 진행하면서 얼굴에 마사지를 하면 생성된 거품들이 조금씩 나뉘며 상단 이미지처럼 자잘한 거품으로 변화하는데요. 마치 그 거품의 모양이 무스나 아버지들이 사용하시는 쉐이빙크림같은 느낌을 줍니다. 자잘한 거품들이 세안을 할때 피부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손이 직접 얼굴에 닿지 않고 거품만으로 마사지를 하게 해준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을 듯 해요.


적은 양으로도 풍성하고 단단한 거품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은 고가이지만 제품의 사용량에 있어서는 꽤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손으로 바로 덜어 거품을 만드는 것 보다는 거품망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확실히 생성되는 거품의 크기나 양등에서 월등한 차이를 느끼게 되니까요.


세안 후의 느낌은 굉장히 깔끔합니다. 얼굴의 유분기를 확실하게 제거해주고 말끔한 상태로 세안을 마칠 수 있습니다. 폼 클렌징 제품들의 단점으로 꼽을 수 있는 얼굴 당김이나 건조함등의 문제점들도 어느 정도 보완이 된듯, 심하게 얼굴이 당기는 느낌까지는 받지 않을 수 있었구요. 지성이나 지복합성의 피부타입을 가지신 분들 중 살짝 뽀드득한 느낌의 세안을 즐기시는 분들께 환영받을만한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기능을 하는 클렌징의 용도로 사용되는 클렌징 크림입니다. 요즘은 클렌징 하는데 사용하는 아이템들이 꽤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일이나 워터, 혹은 로션등의 다양한 제형들에 앞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타입이 바로 이런 크림타입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다시 크림타입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크림 타입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건조하지 않은 느낌을 기대하며 사용에 들어갔습니다.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은 일반적인 크림타입의 용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정품의 용량이 125g, 가격은 58,000원으로 형성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가격대는 조금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 다소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품의 구성을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확인을 할 수는 없지만 제품 내에 스파출라가 포함되어 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는데요.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본 경험을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 사용중에 크림에 직접 손을 대게 되면 메이크업 잔여물들이 크림에 닿기 때문에 이럴때에는 스파출라가 도움이 되죠. 아무쪼록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의 구성 안에는 이런 작은 센스가 있기를 바람해봅니다.


제품에는 특별히 제조일자의 표시등은 없었습니다. 이것 역시 정품은 어떤지 확인할 수 없어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최근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제품의 제조일자나 유효기간등을 확인하고 구입하고 있으니 이런 작은 배려들이 제품의 신뢰도와 연결된다는 것을 감안해 작은 배려들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사용기입니다. 제품은 백색의 일반적인 크림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작은 스파출라를 이용해 사용을 하기 전 육안으로 보이는 제형을 관찰한 결과는 특유의 수분감이 꽤 풍부하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클렌징 크림이다 보니 발림이 좋아야 한다는 점 때문에 어느 정도의 유분감은 피할 수 없는 점이지만 이렇게 동시에 적당한 수분감을 함유하고 있다면 클렌징 과정에서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얼굴 사용에 있어서 제품의 사용감은 꽤 편안한 편입니다. 너무 되직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데다가 퍼짐이 좋기 때문에 제품을 얼굴에 바르고 롤링하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자극도 크지 않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라 꼽을 수 있겠습니다.


클렌징 크림으로 메이크업을 지우는 경우 저는 크림으로 얼굴을 적당히 롤링한 다음 바로 물로 세안을 하는데요. 티슈로 닦아내는 동안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거나 약간의 자극을 느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휴지로 닦아내는 대신 물로 바로 세안을 하고 대신 세안의 과정을 2~3회로 늘려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의 클렌징 크림으로서의 기능을 살펴보기 위해 물티슈를 이용해 클렌징 후의 얼굴에 남은 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내 보았어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의 클렌징효과는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최초 1회 이후에 2~3회의 사용시에는 잔여물들이 크게 눈에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1회 사용만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거의 닦여져 나왔으니까요. 아무래도 클렌징 단계에서 얼굴에 손을 덜 닿도록 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은 클렌징 아이템의 기능이 될 터. 그런 점에서 단 한번의 사용으로 높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는 점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은 포인트 메이크업입니다. 저는 립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 중 아이라인만을 확인해보았는데요. 일단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만으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지워지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귀찮을땐 단 한번에 어느 정도 지워지기를 바라는 것이 또 사람마음이잖아요. 하지만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의 경우 베이스 메이크업에는 놀라운 효과를 보였음에도 포인트 메이크업에는 다소 약한 클렌징 능력을 보여주었어요. 때문에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만으로 얼굴 전체의 클렌징을 마무리 하는 것 보다는 포인트 메이크업의 경우 전용 리무버를 꼭 사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2회 클렌징 후에도 묻어나온 아이라인색소가 꽤 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깨끗한 클렌징을 원하신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은 코스메데코르테 화이트사이언스 프리미엄 클렌징 크림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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